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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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면 김영란법이 (성적 포함해서 모든 부분에서 우려가 있기에 또 설령 댓가성이 없는 순수한 마음이어도 우려가 있다고 보고 무슨 선물이든 안된다 ) | 다시 말하면 김영란법이 (성적 포함해서 모든 부분에서 우려가 있기에 또 설령 댓가성이 없는 순수한 마음이어도 우려가 있다고 보고 무슨 선물이든 안된다 ) | ||
편애 문제를 이유로 삼는다. | 편애 문제를 이유로 삼는다. | ||
2016년 10월 7일 (금) 20:45 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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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길고 직관적인 이름으로 부르면 아무도 모른다.
김영란법 하면 아! 김영란! 하면서 부랄을 탁치고 알아듣는다. 근데 솔직히 이름이 너무 길잖아
식사 접대 한도 3만 원, 선물 금액 한도 5만 원, 경조사비 한도 10만 원 으로 제한하는 법이다.
자세한 것은 여기로 가서 보도록. 여기다가 법조문하고 시행령 좆빠지게 적어봤자 문서가 씹선비 노잼화될거다. 디시위키 수준이 생쥐 좆 끝에 달린 모래한톨만큼도 안된다는 것은 여러분도 이미 아는 자명한 사실이지 않은가?
기사를 보면 뇌물에 제한이 걸려 명품한우,난초등 사업이 비상에 걸렸다는 기사가 보인다.
나쁜점을 찾으려는 뇌물받은 기자들에게 박수를 쳐주자.
기자새끼들이 사실상 제일 빼애액대고 있다. 그동안 기업 홍보팀 사람들로부터 공짜밥 공짜술 공짜선물 얻어먹었던 것도 모자라 공짜룸빵 공짜해외여행 다녔던거 다 날아가게 생겼거든..
아니나 다를까 전경련인가 뭔가하는 곳에서는 이로 인해 11조원(???)의 피해액이 발생할수있다고 주장했다.
니들은 최저임금 6000으로도 잘살수 있어. 우린 3만원넘는 밥 꽁짜로 먹어야됨. 애미뒤진 씹쌔끼들.
엌ㅋㅋㅋㅋ통한의 비추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
값비싼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농축산업계가 위축된 수도 있다고 의견이 나오는데 뭔 지랄 그런 걸로 망할 정도면 걍 진작에 박살날 수준 아닌가?
딱히 읍읍 붙일 필요도 없다.
국회 본 회의 통과에 대통령 재가에다 헌재 합헌판결까지 받았는데 쫄게 뭐가 있다고. 기껏해야 찌라시 기레기들 아니면 기업 언플 정도겠지.
지금 빼애액거리는 연놈들은 뇌물죄 용의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최근엔 기자 빼고도 교수나 칼럼쓰는 작자들, 자동차 시승기 얻어타고 후빨해주시던 많은 파워불로궈들이 걸릴까봐 경제적 타격이나 시승기같은 정보가 줄어든다고 빼애액한다. 그지새끼들도 아니고.
9월28일부터 시행된다고한다.
시행 후
노답스러운 사례
틀:항암제 시행 1일 후, 한 급식충새끼가 교사 커피받은거 가지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병신
김영란법 핑계로 에버랜드에서 군인들 무료이용 중지시킬려고 했다가 반발속에 무산됐다고 한다. 근데, 적용은 하사부터라서 직업군인들만 못받지 일반병사는 잘만 받을 수 있음 ^^ 근데 헬조센 기업이 짜증난다고 걍 없애버림. 크 국내기업 클라스!
시행 이후 예상대로 언론에서는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서 지랄하고있다. 민생이고 뭐고 좆도 신경도 안쓰던 새끼들이 갑자기 서민경제를 위해 김영란법을 없애야 한다는걸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
다행인건 언론에서 아무리 헛소리해봤자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는거. 그러니까 병신들아 우길걸 갖고 우겨야지.
핏발선 눈으로 정의봉들고 1빠따로 조질 년놈을 찾던 경찰의 레이더망에 하필이면 그 강남구청장 신연희가 걸려들었다. 그것도 어버이연합 멀티인 표 꿈나무 틀딱들 상대로 사전선거운동하다가 그 틀딱들에게 통수맞았다고. 은(는) 무혐의처리. 오히려 김영란법 파훼법을 제시한게 아닐가 싶을정도로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29일 목요일 저녁 우리회사 회식이 있었다. 제법 큰 기관 앞에있는 삼겹살집이었는데 6시반에서 9시까지 우리팀이랑 애 둘딸린 가족 외엔 들어오는 사람이 없더라.
근데 모 고등학교에서 이거땜에 시험끝나고 쌤들이 반애들한테 햄버거돌리던 전통이 사라졋다...ㅠ 근데 그냥 앞으로 주기싫어서 빼액대는듯
김영란법이 무슨 조폭 대동해서 서어민 식당 다 부수는 법이냐 왜 망함?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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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갖은 개지랄 끝에 이 법의 적용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예외조항을 끼워넣는데 성공했다 ㅋ 그리고 이거 가지고 뭐라하는 몇몇 국회의원들을 왕따 시키는 중. ㅋ 캬 오늘도 반도의 미래는 밝습니다그려.
하지만 알아둬야 할 것은 국회의원들은 청탁과 관한 일부는 예외가 되지만 금품 수수는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이다.
국회의원은 지역구민들에게 청탁과 유사하게 취급될 수 있는 민원을 접수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점에서 청탁에서는 예외로 하게 된다.
그런대 한우를 못 먹게 되어 뇌에 구멍이 숭숭뚤린 기자들이
금품에 관한 부분도 국회의원은 마치 예외인 것처럼 날조를 하고 있다.
예전의 선동과 날조에 휘둘리던 국민들이 아닌데, 어째서 지가 똑똑하다고 뽕찬새끼들은 언제나 똑같은 실수를 할까.
ㅋㅋㅋㅋ
어쩐지 기자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한게 한우 못먹게 될까봐 지랄한거였구나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318858 벌써부터 꼼수를 생각하고 있댄다. 어떡하냐.
ㄴ 선불제 고오오급 레스토랑 지렸다.
ㄴ is나 어나니머스가 좇먹였으면... ㅅㅂ
비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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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도덕 다시 말하면 김영란법이 (성적 포함해서 모든 부분에서 우려가 있기에 또 설령 댓가성이 없는 순수한 마음이어도 우려가 있다고 보고 무슨 선물이든 안된다 ) 편애 문제를 이유로 삼는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으로 정보공유하고 폰 얘기하면서 서로 친해지는 게 요즘이다.... 근데 김영란법의 의의로 따지면 스마트폰 없어 소외감 느끼는 애들을 위해 가진놈들이 걔네들 비위 일일이 맞춰가며 헬클라스로 억지로 관심갖고 폰 얘기를 때 맞춰서 삼가야 하는 희생해야 한다는 것과 같은거다. 수용과 달리 희생은 진정한 정의가 아니다. 그리고 관심과 우대라는게 무조건 선물준다고 다 되는 거 아님 "아들러 형님 짱짱맨!!"이나 외쳐 이 이기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