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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지원}}
왜 이리 부왘 소리가 작은 게냐! 오늘은 즐거운 날이 아니더냐! 근심 걱정 다 떨치고 마시고 취하는 날이란 말이다! 부왘! 부왘! 부와아앜! 부왘을 더 크게 울려라! 부왘! 부와아아ㅏㅏ아ㅏ앜!!
왜 이리 부왘 소리가 작은 게냐! 오늘은 즐거운 날이 아니더냐! 근심 걱정 다 떨치고 마시고 취하는 날이란 말이다! 부왘! 부왘! 부와아앜! 부왘을 더 크게 울려라! 부왘! 부와아아ㅏㅏ아ㅏ앜!!



2017년 9월 30일 (토) 10:16 판


♩♪♬~소리나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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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부왘 소리가 작은 게냐! 오늘은 즐거운 날이 아니더냐! 근심 걱정 다 떨치고 마시고 취하는 날이란 말이다! 부왘! 부왘! 부와아앜! 부왘을 더 크게 울려라! 부왘! 부와아아ㅏㅏ아ㅏ앜!!

경종이 남긴 명언이다. 양팔을 들면서 소리지르는게 포인트이다.

빼애액이 성공적이었다면 볼수있다.

최불암이 부왘의 창시자라 알려져 있었으나, 이말년이 자신이 먼저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최불암이 부왘의 창시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부왘을 유행어로 만든 게 최불암인 걸 부정하면 최소 부알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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