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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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서랑은 정반대로 액체질소로 책을 얼려서 깨쳐부술수도 있다. | 분서랑은 정반대로 액체질소로 책을 얼려서 깨쳐부술수도 있다. | ||
==생태학== | |||
생태계에서 각각의 생물 군집들끼리 서로 자기영역 침범 안하고 생활하는것이다. | |||
강물가에선 서로 다른 종의 물고기들이 상류와 하류에 나눠서 살고 나무에선 층별로 조류 군집들이 따로따로 살기도 한다. | |||
여기서 어떤 군집간 영역이 겹쳐지거나 침범되면 경쟁으로 발전한다. | |||
2020년 11월 16일 (월) 10:31 판
연소행위
|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
말그대로 책을 불태우는 행위이다.
한자로 분은 불에 태우다,서는 책을 뜻하므로 책을 불에 태우는것을 분서라고 부른다.
마오쩌둥이나 링컨 대통령같은 책벌레 속성의 사람들이 존나 싫어하는거다.
수능끝난 고3이나 작가에 배신감느낀 팬들이 많이 한다.
다만 아무데나 책을 태우면 누가 불피운다고 신고들어오니 주의하자.
국가가 음란물 규제한다고 성인서적 죄다 태워버린다고 카더라.
IS는 성경책 포함 이슬람교를 제외한 책들을 태워버리는 경향이 있다.
불태우는것은 아니지만 황산으로 책을 간접적으로 태울수도 있다.
황산이 존나 위험한 화학약품이고 개인신분으로 구입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책을 황산으로 간접적으로 태우는게 불태우는것보단 덜 위험하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책은 종이로 되어있는데 황산은 탈수반응으로 종이를 태울수있기때문이다.
황산이 아닌 염산은 탈수반응이 없어서 책 못태운다.
분서랑은 정반대로 액체질소로 책을 얼려서 깨쳐부술수도 있다.
생태학
생태계에서 각각의 생물 군집들끼리 서로 자기영역 침범 안하고 생활하는것이다.
강물가에선 서로 다른 종의 물고기들이 상류와 하류에 나눠서 살고 나무에선 층별로 조류 군집들이 따로따로 살기도 한다.
여기서 어떤 군집간 영역이 겹쳐지거나 침범되면 경쟁으로 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