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 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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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삼의 아들들로 3남 사토라가 외모로 5점인걸 제외하면, 전부 스탯이 같다. 이는 어릴때부터 아삼이 모든 형제에게 '평등'이라는 가치에 입각해서 키웠기에 콩 한쪽도 나눠먹일 정도로 차별없이 키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3형제는 모두 막상막하, 난형난제의 스탯을 자랑하나, 문제는 형제간의 최소한의 위,아래조차 없이 오만했다는데 있었고 그로 인해 아삼은 본인 사후의 '사바' 왕국의 미래와 3형제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늘 근심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켄시로의 개입으로 형제는 잊었었던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간의 우애를 다시 되찾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버지 아삼은 행복하게 최후를 맞을수 있었다. 그 후 형인 카이가 야만족의 기습으로 치명상으로 맞아 죽고나서 차남인 부코와 사토라는 서로에게 왕위를 양보하며 떠날 준비를 하는거 보면, 확실히 켄시로의 처방이 일시적인게 아니었던거 같다. 결국 동생인 사토라의 명대사와 함께 왕위는 부코에게 양보되고, 사토리는 자신의 약혼자인 왕녀 루세리를 찾아 '브랑카' 왕국으로 향하는걸로 마무리된다. 여담이지만 전부 같은 스탯임에도 사토라의 경우는 작중 나름 미남으로 그려졌음이 설정에 포함되어 있었는지 외모가 5점이다. 하긴 그 정도는 되어야 왕녀를 꼬셨을지도? | :: 아삼의 아들들로 3남 사토라가 외모로 5점인걸 제외하면, 전부 스탯이 같다.이는 어릴때부터 아삼이 모든 형제에게 '평등'이라는 가치에 입각해서 키웠기에 콩 한쪽도 나눠먹일 정도로 차별없이 키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3형제는 모두 막상막하, 난형난제의 스탯을 자랑하나, 문제는 형제간의 최소한의 위,아래조차 없이 오만했다는데 있었고 그로 인해 아삼은 본인 사후의 '사바' 왕국의 미래와 3형제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늘 근심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켄시로의 개입으로 형제는 잊었었던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간의 우애를 다시 되찾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버지 아삼은 행복하게 최후를 맞을수 있었다. 그 후 형인 카이가 야만족의 기습으로 치명상으로 맞아 죽고나서 차남인 부코와 사토라는 서로에게 왕위를 양보하며 떠날 준비를 하는거 보면, 확실히 켄시로의 처방이 일시적인게 아니었던거 같다. 결국 동생인 사토라의 명대사와 함께 왕위는 부코에게 양보되고, 사토리는 자신의 약혼자인 왕녀 루세리를 찾아 '브랑카' 왕국으로 향하는걸로 마무리된다. 여담이지만 전부 같은 스탯임에도 사토라의 경우는 작중 나름 미남으로 그려졌음이 설정에 포함되어 있었는지 외모가 5점이다. 하긴 그 정도는 되어야 왕녀를 꼬셨을지도? 작중에서는 아버지의 유파인 대승남권을 어릴적부터 수련해서 다들 나름 경지가 있는듯 하지만, 아삼과 같이 맨손으로 소를 2동강 낼 경지에는 도달하지 못한 모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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