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 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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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국 제왕이자 라오우의 형. 부하들의 질이 라오우와는 비교가 안되게 강한데다 실력도 거의 작중 최강자급으로 쎄다. '암류천파'라고 하는 투기를 날려서 상대의 균형감각을 상실하게 가는 비장의 무기가 있으며, 이를 통해 켄시로도 한번은 카이오에게 패배하기까지 한다. 사실 이 수라국 파트 스토리가 만화 더 팔아먹으려고 억지로 짜낸 스토리라서 병신같이 나오긴하지만 투기 쪽에 강점이 있는 북두류권에서도 마투기를 익히고 정점에 오른 경지에 이르렀다는 부분만 봐도, 켄시로 입장에서는 라오우보다 약간이나마 더 강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추론된다.
::수라국 제왕이자 라오우의 형. 부하들의 질이 라오우와는 비교가 안되게 강한데다 실력도 거의 작중 최강자급으로 쎄다. '암류천파'라고 하는 투기를 날려서 상대의 균형감각을 상실하게 가는 비장의 무기가 있으며, 이를 통해 켄시로도 한번은 카이오에게 패배하기까지 한다. 사실 이 수라국 파트 스토리가 만화 더 팔아먹으려고 억지로 짜낸 스토리라서 병신같이 나오긴하지만 투기 쪽에 강점이 있는 북두류권에서도 마투기를 익히고 정점에 오른 경지에 이르렀다는 부분만 봐도, 켄시로 입장에서는 라오우보다 약간이나마 더 강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추론된다. 애초에 설정상 라오우가 저 북두류권의 투기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게 '천장분열'이라는 설정도 있고, 뒤늦게 붙은 설정이긴 하지만 라오우의 이해할 수 없는 폭군행보가 저 수라국의 두목인 카이오우에 맞서기 위함이라도 아주 약간이나마 이유도 설명이 되니까.. 그렇지만 그 부분이 파훼되자마자 바로 켄시로에게 발리는거 보면, 사실 순수 실력으로는 북두3형제보다 강하다고 보긴 좀 무리가 있다. 그도 그럴게 라오우와 켄시로는 사실상 동문이라 서로에 대해 모르는걸로 당할 일은 없지만, 토키나 라오우가 북두류권에 대해 알고 있는 부분은 있을지 몰라도 켄시로는 몰랐으니까 모르면 맞는게 당연한거고 달인의 경지에서 그 차이는 매우 크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작중에서도 그렇게 위기에서 벗어난 켄시로의 '님 재능 쩌는데 실전감각이 부족한게 단점인듯' 라는 발언이 이를 어느정도 뒷받침 한다고 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라오우는 실전경험이라는 점은 켄시로 이상갈게 뻔하고, 심지어 북두류권을 아주 잘 알고 있기까지 하니.. 만약 켄시로가 아니라 라오우가 카이오와 싸웠다면 오히려 카이오는 그 실전경험 부족이라는 약점을 더 뼈져리게 느끼는 전개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죄고 뭐고 뉘우치지 않은 라오우에 비해 최후에 순간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죽으니, 인성 부분에서는 라오우보다 나을지도 모른다. 뭐 이게 다 쥬케이 영감이 일찍부터 노망나서 벌어진 사태니.. 개그만화 북두의 권 딸기맛에서는 카리스마가 망가지지 않은데다 주인공 사우저를 포함한 남두육성권과 파르코를 일방적으로 관광 보낸다.


=== 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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