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옛@Splendid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 | {{성지}} | ||
{{빛}} | {{빛}} | ||
{{밥도둑}} | {{밥도둑}} | ||
2016년 3월 11일 (금) 20:58 판
| 이 문서는 성지(聖地)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성지를 묘사합니다. 성지를 더럽히는 짓은 하지 맙시다. |
| 주의. 이 문서는 눈부실 정도로 매우 밝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부디 너의 눈이 실명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 것 같네요...이미 이 글을 보는 너는 실명이 되었습니다. 아니 이 글도 보지 못합니다...... |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 이 문서는 파오후가 좋아하는 주제, 또는 파오후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주변의 파오후에게나 이 문서를 추천해 주세요. |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을수 있는 곳.
보통 비싸기 마련이고 맛도 보장은 못한다.
친척으로 고기뷔페가 있다.
호텔 뷔페 미만 잡이다. 애초에 애슐리 같은데 가면서 귀족코스프레 하면서 폼잡지즘 마라 제발
그리고 꼭 줄서서 컨베이어 벨트 돌드시 처먹는 새끼들이 많은데, 그렇게 먹는거 아니다.
그건 "내가 교육을 못받아서 서양식 식사법을 못처배웠어요!" 라고 외치는 거랑 똑같다.
사실 기술가정 시간에 뷔페가 뭔지만 배웠어도 그런 짓은 안한다.
이런데서 김밥이나 짜장면 쳐먹는 새끼들은 사람 새끼가 아니니 상종하지 말자.
뭐여기에 그 뷔페가 동네의 5000원~6000원 뷔페라면 예외다.
몇접시를 먹을수 있는가에 따라 파오후 재능을 엿볼수 있다.
정말 최고급이 아니라면 음식 질이 애미없으니 인터넷에서 리뷰보고 가자
질을 낮게해서 아무리 비싼걸 쳐먹어도 그래봤자 하급질이니 손해다
그러니 그냥 니꼴리는대로 쳐먹는게 좋다
ㄴ그래도 뷔페 처음 가보는 똘망충들을 위해 알차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1. 평소에 자주 먹지 못하는 고급 요리 혹은 날 잡고 부엌판을 크게 벌여야 하는 음식 위주로 먹는게 기본 이다. 즉, 1인분 당 칠팔천원 선은 넘으면서 왠만하면 외식이나 주문으로 시켜 먹을 수 밖에 없는 음식들 말이다.
2. 먹는 순서
-> 샐러드&스프,죽. 흔히 애피타이저라 불리는, 입맛 돋움용 음식. 특히 스프,죽은 허기진 속을 진정시켜 편안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곁들이는 음료는 유제품류나 그냥 물이 좋다.
-> 본격적인 메인요리의 시작. 본인 취향에 따라 구이,수육이나 회 등 국물 및 기름기가 적은 음식 위주로 먹는다. 이는 적당한 포만감과 함께 보다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위장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주로 한식의 삽겹살 혹은 족발, 양식의 소고기 스테이크 및 소시지, 일식의 회 등이 대표적. 음료는 소주,와인,사케나 그냥 물을 추천.
-> 튀김,볶음,면류. 건물 공사로 따지면 지반 다지고 철골 구조 세운 후 시멘트 들이붓는 작업에 해당한다. 주로 국물 및 기름기가 많은 중식 일체가 대표적. 이 단계에서 배를 든든히 채워줘야 포만감이 오래간다. 음료는 느끼함을 잡아 줄 탄산 종류가 제격.
-> 디저트 타임! 마지막 입가심으로 신선한 과일 및 케키,떡,아이스크리무 등을 입맛대로 골라 처묵처묵 해주자. 음료는 주스나 커피,식혜 혹은 탄산기가 약한 에이드 등을 추천.
ㄴ이거 쓴놈 뷔잘알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