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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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파트 알바들은 모르겠다 해본적있음 이어서 적어라.
다른 파트 알바들은 모르겠다 해본적있음 이어서 적어라.
-----추가-----
다른 파트는 웬만하면 고객과의 충돌은 고객을 상대로 하는 오션월드 라이프가드,영업관리 쪽이나 콘도 객실영업팀, 부대영업팀, 발권 파트를 제외하면 별로 없는 편인데
이쪽 파트는 상대하는게 고객이다보니 지랄하는 손놈새끼들을 하루에 한번은 무조건 만나게 되어있다. 알바 하다보면 서비스교육이라고 하루 일 쉬고 교육을 받는데 그때 어떤 사례가 있는지 알려주고 대처법도 알려주긴 한다.
보통 VVIP 고객을 상대하는 소노펠리체-노블리안 부터는 사실 클레임이 들어와도 사소하거나 죄송하다하고 넘어가면 고객들도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꼭 콘도쪽에서 손놈새끼들이 존나많다. 알바들을 개무시하는 손놈들이 있는데 이런 사례가 되게 많다. '알바나 하는 주제에 감히 나한테 대들어?'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씹새끼들이 존나게 많다
이런 새끼들의 특징은 이렇게 알바를 무시하는 새끼들 치고 진짜로 개부자거나 상류층인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상류층 상대하는 소노나 노블리안은 이런게 없다. 이게 가정교육의 차이인가 싶더라
꼭 졸부새끼들이나 어중간한 놈들이 이러는데 괜히 상대해봤자 알바만 손해니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넘어가면 된다. 다만 기분은 존나게 나쁘다. 가끔 미안하다 해도 개지랄하는 손놈들이 있는데 그럴 땐 매니저님들을 불러주면 된다.
매니저들은 이런 욕받이 일에 익숙해서 잘 대처해준다.
다른 파트나 '대부분'의 고객들은 가족끼리 오거나 애들을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인이 처신만 잘하면 크게 마찰은 없다.
참고로 본인 잘못으로 고객이 크게 피해를 보거나 아니면 혼자 빡친다고 고객한테 쌍욕을 날리거나 하면 바로 퇴사니 유의하길 바란다. 잘못하면 퇴사로 안끝날수도 있다.
알바하는 여러분들도 오션월드나 비발디파크를 놀러가면 어차피 고객이니 똑같이 생각하면 된다. 지랄하는새끼들이 비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