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산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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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와 함께 보천보 전투에 참가했던 사람들로, [[개마고원]]에서 지하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던 사람들로 [[소련군정]]수립이후 북괴에서 [[혹부리우스]] 직할의 [[빨치산파]]와 함께 김일성파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혹부리와 함께 보천보 전투에 참가했던 사람들로, [[개마고원]]에서 지하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던 사람들로 [[소련군정]]수립이후 북괴에서 [[혹부리우스]] 직할의 [[빨치산파]]와 함께 김일성파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50년대 8월 종파사건과 천리마 운동이후 50년대 후반부터 조금씩 빨치산파와 갈라지기 시작했는데 60년대 초중반부터 빨치산파와 확실히 대립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혹부리의 후계자자리를 놓고 [[뽀그리우스|조카]]와 경쟁하던 혹부리 동생 [[김영주]]의 충성을 위한 제물로 싸그리다 숙청당하고 말았다.  


때문에 [[6.25 전쟁|남침]]에 동조한 전범 + [[8월 종파사건]]시기 북괴내 반공주의자, [[연안파]], [[소련파]]와 그 가족들을 족친 인간도살자 새끼라는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6.25 전쟁|남침]]에 동조한 전범 + [[8월 종파사건]]시기 북괴내 반공주의자, [[연안파]], [[소련파]]와 그 가족들을 족친 인간도살자 새끼라는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으며 은근히 졸렬한 인성을 가진 것이 아닌가 보이는 행적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혹부리직할의 빨치산파보다 상대적으로 유능하고 현실경제에 대한 감각을 어느정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재평가를 받는 중이다.  
그래도 혹부리직할의 빨치산파보다 상대적으로 유능하고 현실경제에 대한 감각을 어느정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재평가를 받는 중이다.  


==정책노선==
==정책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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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업 육성: 혹불성은 빨리 중공업만 졸라게 양성해서 적화통일을 빨리 이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들은 적화통일을 빨리 이루기보다는 중공업은 이제 발전할 만큼 발전했으니, 경공업을 육성해서 인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북괴를 비롯해서 공산 국가들의 삶의 질이 개병신인 것에는 경공업이 씹창났던 공산권 경제 구조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뭐 어차피 저거 개방했다면 바로 갓한민국의 경공업에게 발렸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의 정책들은 60년대 중후반 북괴에서 먹물좀 먹은 인텔리들이 경제개혁을 위해 줄기차게 요구했던 것들을 주워서 요구한 것에 가까웠고 이들이 숙청당한뒤엔 혹부리가 가볍게 쌩까버렸다.
*군비 축소: 실제로 북괴는 군비가 너무 많아서 뭘하기가 힘들었다. 이는 김일성도 인정한 부분이었는데, 한 미국 기자 앞에서 지 입으로 군비에 쓰는 돈이 너무 많아서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고 증언했다. 국가 총예산에서 군비 6%만 넘어도 경제가 씹창 난다고 말한 일본의 모 경제학자의 말과 당시 공산권 국가들은 대부분 군비가 국가 총예산의 10%수준이었음을 생각해 봐라. 참고로 지금 북괴는 국가 총예산을 핵개발과 열병식으로 3분의 2 이상을 날려먹는다는 자료가 있다.
 
*시장경제의 부분적 도입: 북한의 기업에서 좆도 쓸데없이 높은 자리에 짱박혀서 꼰대질만 하고 돈만 뜯어먹는 당 일꾼을 조져버린다거나, 인턴 수준으로 권위를 떨구고 지배인(쉽게 말해서 전문 경영인)의 권한을 강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시 기업이 존나 빅-똥 싼 거 아니면 정부는 기업에 개입하는것은 삼가야 한다. 이게 북한 경제를 살리는 신의 한 수였을 것인데, 북쪽 사람들이 장사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제대로 축적된 경영 지식과 상인의 유전자가 합쳐지면 무슨 경제 성장인들 안 하겠는가.  
#경공업육성 : 본래 휴전직후 북한전역이 [[머머리]]가 되었는데 경공업은 무슨하면서 반대했지만 50년대후반까지 중공업 인프라가 어째어째 복구가 되자 내실을 다지고 인민의 생활수준을 올려야 한다며 경공업육성을 제시했다. 하지만 혹부리새끼는 갑산파, 그리고 경공업육성을 요구한 똑똑이들을 모두 갈아버리고 인민의 생활수준이 [[고난의 행군|아프리카랑 맞다이 뜨는 수준으로 떨어진지]] 20여년이 지난 [[꿀꾸리우스]]치세에서야 본격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했다. 병신들.
*실학 수용: 이들이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꼬투리 잡힌 이유가 유교탈레반이라는 이유였다. 이들은 실학에 매우 관심이 많았고 [[정약용]] 슨상님의 정치 철학을 통해 북괴를 살리려고 했다. 특히 갑산파의 리더였던 박금철은 자기 똘마니들에게 목민심서를 정독시켰다. 이거 성공했다면 한반도 북부는 지금 북괴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 남한 기준으로만 봐도 제법 살 만한 나라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경제활동에서 당의 권한 축소 : 전현직 빨갱이국가들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업내부에 당위워회설치를 요구받고 그들의 간섭을 심하게 받아 기업운영에 엄청난 애로사항이 꽂히게 되었고 때문에 북괴포함 수많은 빨갱이국가의 똑똑이들이 이러한 당위원회의 권한을 줄이고 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라고 목이 터져라 외쳤다. [[쏘오련]], [[동유럽]]같이 그으래도 빨갱이들이 말은 들어주는데서는 어느정도 정책에 반영이 되었지만 북괴는 그런거 없었고 [[고난의 행군]]으로 쳐망한지 30년을 바라보는 지금도 북괴 기업소에서 당일꾼의 꼰대질은 악명이 자자한 수준이라고 한다.  
#군비축소 : 60년대초부터 북괴 혹부리우스는 군비를 빠르게 확장시켜 군수경제를 민간경제에서 분리시키고 그곳에 모든 국가예산을 몰빵시키는 정책을 실시했다. 수십조단위의 예산을 그냥 빨아먹는 블랙홀인 군사비에 모든걸 때려부으니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고 내실이 개판되는건 당연지사.  
#실학수용(!) : 갑산파가 숙청당하는데 직접적인 원인이 된 정책이다. 이들은 [[정약용]]슨상의 목민심서를 읽고 이를 본받아서 북괴경제를 벌크업시켜라라고 자기파에 속하는 각지 중견간부들에게 읽혔다. 결국 이게 발목이 잡혀서 숙청당하고 만다.  


==멤버==
==멤버==

2019년 5월 24일 (금) 17:10 판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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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빨리 자리를 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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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와 함께 보천보 전투에 참가했던 사람들로, 개마고원에서 지하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던 사람들로 소련군정수립이후 북괴에서 혹부리우스 직할의 빨치산파와 함께 김일성파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50년대 8월 종파사건과 천리마 운동이후 50년대 후반부터 조금씩 빨치산파와 갈라지기 시작했는데 60년대 초중반부터 빨치산파와 확실히 대립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혹부리의 후계자자리를 놓고 조카와 경쟁하던 혹부리 동생 김영주의 충성을 위한 제물로 싸그리다 숙청당하고 말았다.

그러나 남침에 동조한 전범 + 8월 종파사건시기 북괴내 반공주의자, 연안파, 소련파와 그 가족들을 족친 인간도살자 새끼라는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으며 은근히 졸렬한 인성을 가진 것이 아닌가 보이는 행적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혹부리직할의 빨치산파보다 상대적으로 유능하고 현실경제에 대한 감각을 어느정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재평가를 받는 중이다.

정책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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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들의 정책들은 60년대 중후반 북괴에서 먹물좀 먹은 인텔리들이 경제개혁을 위해 줄기차게 요구했던 것들을 주워서 요구한 것에 가까웠고 이들이 숙청당한뒤엔 혹부리가 가볍게 쌩까버렸다.

  1. 경공업육성 : 본래 휴전직후 북한전역이 머머리가 되었는데 경공업은 무슨하면서 반대했지만 50년대후반까지 중공업 인프라가 어째어째 복구가 되자 내실을 다지고 인민의 생활수준을 올려야 한다며 경공업육성을 제시했다. 하지만 혹부리새끼는 갑산파, 그리고 경공업육성을 요구한 똑똑이들을 모두 갈아버리고 인민의 생활수준이 아프리카랑 맞다이 뜨는 수준으로 떨어진지 20여년이 지난 꿀꾸리우스치세에서야 본격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했다. 병신들.
  2. 경제활동에서 당의 권한 축소 : 전현직 빨갱이국가들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업내부에 당위워회설치를 요구받고 그들의 간섭을 심하게 받아 기업운영에 엄청난 애로사항이 꽂히게 되었고 때문에 북괴포함 수많은 빨갱이국가의 똑똑이들이 이러한 당위원회의 권한을 줄이고 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라고 목이 터져라 외쳤다. 쏘오련, 동유럽같이 그으래도 빨갱이들이 말은 들어주는데서는 어느정도 정책에 반영이 되었지만 북괴는 그런거 없었고 고난의 행군으로 쳐망한지 30년을 바라보는 지금도 북괴 기업소에서 당일꾼의 꼰대질은 악명이 자자한 수준이라고 한다.
  3. 군비축소 : 60년대초부터 북괴 혹부리우스는 군비를 빠르게 확장시켜 군수경제를 민간경제에서 분리시키고 그곳에 모든 국가예산을 몰빵시키는 정책을 실시했다. 수십조단위의 예산을 그냥 빨아먹는 블랙홀인 군사비에 모든걸 때려부으니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고 내실이 개판되는건 당연지사.
  4. 실학수용(!) : 갑산파가 숙청당하는데 직접적인 원인이 된 정책이다. 이들은 정약용슨상의 목민심서를 읽고 이를 본받아서 북괴경제를 벌크업시켜라라고 자기파에 속하는 각지 중견간부들에게 읽혔다. 결국 이게 발목이 잡혀서 숙청당하고 만다.

멤버

  • 박금철: 리더. 숙청 직전에는 조선노동당에서 서열 4위였다. 좀 못생겼다.
  • 김도만: 갑산파의 경제 정책은 이 친구의 머리에서 나왔다.
  • 이효순: 김정일의 고도간첩. 이놈이 박금철 찬양 영화인 <일편단심>을 만들어서 갑산파가 김정일에게 꼬투리를 잡히는 원흉을 만든 개씹새끼다.
  • 북한 각 지방의 중견간부 3분의 2: 이들이 목민심서를 정독했다. 북한에 그래도 남아있던 인재들이었다.

결론

결론은 김일성 김정일 애미애비쳐뒈진 개 씨X 좆같은 새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