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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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6일 (목) 13:11 판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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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참깨빵 위에 순쇠고기 패티 두 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빠라빠빠빰
맥도날드의 메인 메뉴이다.
런치타임에 먹으면 가성비가 정말 좋다.
케찹을 두개 달라고 해서 하나는 감자찍어먹고 하나는 패티에 발라먹자!
가격
- 2016. 05. 26 기준
매장가격 세트 5500 (제주 5600) 런치세트 4700 단품 4400
배달가격 세트 6100 런치x 단품 4600
특징
이름처럼 존나 크다. 패티부터 두장이다. 빵은 3겹이다.
그냥 먹으면 맛이 좀 싱거운 햄버거다. 그래서 맛이 강렬한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고, 한국인의 매운맛에 잘 맞는다.
보통의 샌드위치만으로 보면 정말 영양균형이 잘 잡혀있는 진정한 현대인의 영양식이다.
제로콜라와 빅맥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성공한 인물도 있다.
역시 제일 쓰래기인건 감자튀김뿐이다.
총 두개의 패티로 이루어져있으며, 이 두개의 패티에 토마토케찹을 적당량 발라서 먹는다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파오후 돼지새끼들을 위한 매뉴, 패티를 2장 더 넣은 메가맥이 있으나,
존나 뻑뻑하고 맛이 없어 팔리지 않는다.
이태원에서나 파는데 런치 세트 적용 랜덤이더라. 코쟁이인척 하고 주문해보자.
만약 큰 햄버거가 먹고싶으면 버거킹 와퍼를 먹도록 하자.
빅맥지수
영국의 좌빨찌라시 이코노미스트지에서 창안된 사악한 경제지표
최저시급보다 비싸니 우동이나 김밥먹으라는걸 알려주는 지표이다. 2016년 최저임금은 6030원이니 2017년쯤엔 1시간 일해서 빅맥을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가다뛰면 빅맥보다 더 좋은거 먹을 수도 있고.
윤네바야시 서인콘에 따르면 왜 굳이 빅맥을 사먹어야 하냐고 한다. 원고료를 그렇게 받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재야경제학자 윤서인님은 "굳이 브랜드 거품에 로얄티까지 붙은 7,000원짜리 미국버거세트"를 "딱 한시간 일해서 먹어야"만하는 좌빨스러운 강제규약으로 해석하며 빅맥지수가 [각 나라의 구매력 평가를 위한 지표]라는 좌빨 이코노미스트의 선동질을 분쇄하신바 있다.
또한 몽구스 밥버거, 노창렬한 김해자 도시락, 웬만한 우동 짜장면 등으로 지표를 대체하자 주장하고 계시다.
조만간 우리의 자랑스러운 몽구스 밥버거가 전세계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글로벌 기업화 되어 빅맥지수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