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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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서 라이브 당시 10만 군중이 몰려와 빅토르 노래에 취해 자유를 외치며 폭동을 일으키기도 했을 정도다. | 소련에서 라이브 당시 10만 군중이 몰려와 빅토르 노래에 취해 자유를 외치며 폭동을 일으키기도 했을 정도다. | ||
정부 까다가 칼빵...은 아니고 사고를 위장한 살인을 당했다는 썰이 있다. | 정부 까다가 칼빵...은 아니고 사고를 위장한 살인을 당했다는 썰이 있다.<-어떻게 된 거냐면 빅토르 최가 앨범 녹음을 한 뒤 집으로 가던 중 버스가 갑자기 빅토르 최의 차 앞으로 다가왔고 빅토르 최는 비키라고 경적을 계속 울렸으나 결국 버스가 빅토르 최의 차를 치여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난폭운전이라고 하기에도 이상한 것이 난폭운전이라면 유독 빅토르 최만 집중적으로 노릴 필요가 없지 않은가? | ||
상대적으로 인기 없던 음반도 몇 백만 장 정도는 기본으로 팔렸다. 하지만 소련은 음악가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돈은 거의 못 벌었다고... 안습 | 상대적으로 인기 없던 음반도 몇 백만 장 정도는 기본으로 팔렸다. 하지만 소련은 음악가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정확히는 음악 활동 자체를 대부분 금지했다. 자유로운 록 같은 게 유행한다는 것=자유주의가 판치는 것=공산주의 독재에 맞서는 것=정치 권력 상실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돈은 거의 못 벌었다고... 안습 | ||
2015년 9월 12일 (토) 10:3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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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뮤지션으로 록밴드 키노의 리더였다.
말이 필요없는 소련의 영웅이자 소련 록 뮤지션 계의 전설.
러시아 아재중 갓토르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되고
소련에서 라이브 당시 10만 군중이 몰려와 빅토르 노래에 취해 자유를 외치며 폭동을 일으키기도 했을 정도다.
정부 까다가 칼빵...은 아니고 사고를 위장한 살인을 당했다는 썰이 있다.<-어떻게 된 거냐면 빅토르 최가 앨범 녹음을 한 뒤 집으로 가던 중 버스가 갑자기 빅토르 최의 차 앞으로 다가왔고 빅토르 최는 비키라고 경적을 계속 울렸으나 결국 버스가 빅토르 최의 차를 치여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난폭운전이라고 하기에도 이상한 것이 난폭운전이라면 유독 빅토르 최만 집중적으로 노릴 필요가 없지 않은가?
상대적으로 인기 없던 음반도 몇 백만 장 정도는 기본으로 팔렸다. 하지만 소련은 음악가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정확히는 음악 활동 자체를 대부분 금지했다. 자유로운 록 같은 게 유행한다는 것=자유주의가 판치는 것=공산주의 독재에 맞서는 것=정치 권력 상실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돈은 거의 못 벌었다고... 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