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안: 두 판 사이의 차이

42번째 줄: 42번째 줄:


역시 화교 쓰레기는 추방이 답이다^^
역시 화교 쓰레기는 추방이 답이다^^
==옛날에 거짓인줄 알았던 팩트==
많은 사람들이 빙상연맹과 안현수가 대립했다고 알고있는데, 사실 안현수는 빙상연맹의 황태자라고 할 만큼 진짜배기 빙상연맹 적통 핏줄이었다. 이건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안현수만큼 빙상연맹 덕을 본 선수도 드물다.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당시 안현수는 감독의 눈에 들어 세계대회 출전경험도 없는 16세의 나이에 특혜를 받고 출전한다.
안현수가 잘해서 그런거 아니냐? 하겠지만, 당시 쇼트트랙 팀에는 월드랭킹 2위인 민룡 선수와, 월드랭킹 4위인 이승재가 버티고 있었는데, 안현수에 밀려 못나갔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안현수는 이때 국가대표 선발전에 떨어졌었다.
국대선발전에서 떨어진 선수를 억지로 감독이 데리고 나간 것
이후로도 안현수는 한체대 라인으로 빙상연맹에서 목소리 쎄게 내며 승승가도를 달렸다.
그후 한체대 라인이 조금씩 붕괴되기 시작하더니 빙상연맹에서 비한체대가 헤게모니를 잡는다.(안현수는 한체대)
그뒤부터 안현수는 파벌싸움에서 밀리면서 출전 기회를 뺏기고 이리저리 떠돌다가 러시아로 탈조센을 한다.
즉, 안현수는 빙상연맹의 파벌싸움의 한축으로 꿀빨다가 자기가 밀리니까 슬그머니 러시아로 탈조센한 것이다.
이것도 자기 권리를 찾은 것이기에 욕할 것까지는 없다지만(지 인생인데 뭐),
안현수가 뭐 존나 숭고하게 빙상연맹 파벌의 희생양! 이딴건 개씹소리니 어디가서 좆문가 행세하지마라.


==평창올림픽==
==평창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