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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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화교 쓰레기는 추방이 답이다^^ | 역시 화교 쓰레기는 추방이 답이다^^ | ||
==옛날에 거짓인줄 알았던 팩트== | |||
많은 사람들이 빙상연맹과 안현수가 대립했다고 알고있는데, 사실 안현수는 빙상연맹의 황태자라고 할 만큼 진짜배기 빙상연맹 적통 핏줄이었다. 이건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안현수만큼 빙상연맹 덕을 본 선수도 드물다.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당시 안현수는 감독의 눈에 들어 세계대회 출전경험도 없는 16세의 나이에 특혜를 받고 출전한다. | |||
안현수가 잘해서 그런거 아니냐? 하겠지만, 당시 쇼트트랙 팀에는 월드랭킹 2위인 민룡 선수와, 월드랭킹 4위인 이승재가 버티고 있었는데, 안현수에 밀려 못나갔다. | |||
그리고 결정적으로 안현수는 이때 국가대표 선발전에 떨어졌었다. | |||
국대선발전에서 떨어진 선수를 억지로 감독이 데리고 나간 것 | |||
이후로도 안현수는 한체대 라인으로 빙상연맹에서 목소리 쎄게 내며 승승가도를 달렸다. | |||
그후 한체대 라인이 조금씩 붕괴되기 시작하더니 빙상연맹에서 비한체대가 헤게모니를 잡는다.(안현수는 한체대) | |||
그뒤부터 안현수는 파벌싸움에서 밀리면서 출전 기회를 뺏기고 이리저리 떠돌다가 러시아로 탈조센을 한다. | |||
즉, 안현수는 빙상연맹의 파벌싸움의 한축으로 꿀빨다가 자기가 밀리니까 슬그머니 러시아로 탈조센한 것이다. | |||
이것도 자기 권리를 찾은 것이기에 욕할 것까지는 없다지만(지 인생인데 뭐), | |||
안현수가 뭐 존나 숭고하게 빙상연맹 파벌의 희생양! 이딴건 개씹소리니 어디가서 좆문가 행세하지마라. | |||
==평창올림픽== | ==평창올림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