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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이 사람이야말로 찬란한 재능을 갖고 있으며 나만 이 사람을 잘 알고 다른 것들은 꺼져'라고? 으엑. | '내가 선택한 이 사람이야말로 찬란한 재능을 갖고 있으며 나만 이 사람을 잘 알고 다른 것들은 꺼져'라고? 으엑. | ||
이 새끼들 중 중증 관종들이 주류의 힘을 빌려서 비주류스러운 [[극단주의]]랑 [[정치병]]을 말하고 남을 이간질시키는 것이 제일 싫었다. 뭐가 사회에서 제대로 통하는지 아닌지 구분하지 못하게 만든 그런 씹쌔끼들. 남을 끌어들일 자격을 못 갖췄으면서 오지랖을 부리면서 물귀신 작전을 벌이는 씹쌔끼들. 좋아하는 예술 작품이 유행하면 그걸 정치질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씹쌔끼들. 그런 씹쌔끼들이 있기 때문에 빠가 욕먹는 게 사라지질 않는 거야. | 이 새끼들 중 중증 관종들이 주류의 힘을 빌려서 비주류스러운 [[극단주의]]랑 [[정치병]]을 말하고 남을 이간질시키는 것이 제일 싫었다. 뭐가 사회에서 제대로 통하는지 아닌지 구분하지 못하게 만든 그런 씹쌔끼들. 남을 끌어들일 자격을 못 갖췄으면서 오지랖을 부리면서 물귀신 작전을 벌이는 씹쌔끼들. 좋아하는 예술 작품이 유행하면 그걸 정치질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씹쌔끼들. 그런 씹쌔끼들이 있기 때문에 빠가 욕먹는 게 사라지질 않는 거야. 얼마나 열받는지 아냐. [[스마트폰]] 발달로 그런 새끼들이 늘어만 가고 줄질 않는다. 조용히 평화롭게 파는 빠보고 뭐라 안 하지. 근데 빠들의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잠적한 정치 떡밥 안 올리는 작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빠까지 있었단 말이야. 지는 그게 정의로운 줄 착각하고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거라고 하는데 왜 잠적하고 싶다는 작가의 의사를 무시하는 빠가 있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갔다. 이 새끼들은 사람이 무거운 입으로 비밀로 해줘도 전후사정 알아보지도 않고 무고한 사람을 나쁘다고 저격질로 지랄해대놓고 아직도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 2000년대부터의 원한을 뒤로 하고 말이지. | ||
빠의 문제점이 오타쿠의 문제점과 같으니까 얘네 문제점 알고 싶으면 [[씹덕]], [[덕혐]] 부분을 참조하길 바란다. | 빠의 문제점이 오타쿠의 문제점과 같으니까 얘네 문제점 알고 싶으면 [[씹덕]], [[덕혐]] 부분을 참조하길 바란다. | ||
2022년 11월 12일 (토) 16:4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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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특정 대상을 후빨하는 새끼들을 말한다.
예
(자세한건 -빠 목록 참조.)
빠질을 하다 보면 뭐가 되었건 간에 객관성 따위는 사라지게 되어있다. 혹시 아나. 빠질 한 번 잘못 빠져가지고 피해자보고 사과하라고 발광하는 쓰레기가 될지.
늘 그렇듯 스스로 가난을 극복하지 못할 정도면 빠 돼도 별 소용 없다. 빠가 날 구해주고 밥을 먹여줘?
단체에 속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언론사에 실릴 것이라 설레발 치고 어그로 끄는 이상성애 노출광 허언증 트롤 새끼들.
지가 좋아하는 나라의 천하통일을 주장하는데 다 쓸모없다. 전쟁이 일어나 살육전 한 번 생기면 무의미해진다.
뽕이나 빠는 안 싸운다는 이미지지만 사실 얘네도 싸운다. 다른 성향 사람한테 시비 걸듯 선민사상스러운 오만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면서 전쟁하자는 눈빛으로 불타오르고 급발진해놓고서 반성이 없다.
'내가 선택한 이 사람이야말로 찬란한 재능을 갖고 있으며 나만 이 사람을 잘 알고 다른 것들은 꺼져'라고? 으엑.
이 새끼들 중 중증 관종들이 주류의 힘을 빌려서 비주류스러운 극단주의랑 정치병을 말하고 남을 이간질시키는 것이 제일 싫었다. 뭐가 사회에서 제대로 통하는지 아닌지 구분하지 못하게 만든 그런 씹쌔끼들. 남을 끌어들일 자격을 못 갖췄으면서 오지랖을 부리면서 물귀신 작전을 벌이는 씹쌔끼들. 좋아하는 예술 작품이 유행하면 그걸 정치질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씹쌔끼들. 그런 씹쌔끼들이 있기 때문에 빠가 욕먹는 게 사라지질 않는 거야. 얼마나 열받는지 아냐. 스마트폰 발달로 그런 새끼들이 늘어만 가고 줄질 않는다. 조용히 평화롭게 파는 빠보고 뭐라 안 하지. 근데 빠들의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잠적한 정치 떡밥 안 올리는 작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빠까지 있었단 말이야. 지는 그게 정의로운 줄 착각하고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거라고 하는데 왜 잠적하고 싶다는 작가의 의사를 무시하는 빠가 있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갔다. 이 새끼들은 사람이 무거운 입으로 비밀로 해줘도 전후사정 알아보지도 않고 무고한 사람을 나쁘다고 저격질로 지랄해대놓고 아직도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 2000년대부터의 원한을 뒤로 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