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버틀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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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 노안 파오후''' | '''관종 노안 파오후''' | ||
비인기 구단 캔자스 시티의 前 에이스이며 오클랜드에서 분탕질치고 동료에게 관종 짓하다가 그 동료에게 참교육당해서 뇌진탕으로 쓰러지고 설상가상으로 쫒겨난 비운의 파오후 타자이다. | |||
그나마 할수 있는 수비포지션이 1루인데 그것도 아주 개씹창(통산 1루 런세이브 -18)이여서 지명타자밖에 할 수가 없어서 계약도 저평가 계약을 맺었던 것이다.(3년 3000만 달러) | |||
== 캔자스 시티시절 == | |||
플로리다의 울프슨 고등학교에 다녔던 버틀러는 중심타자로써 팀을 이끌었고 사람이 파오후라서 그런지 심성이 좋아서 버틀러의 능력에 비해 싸고 쉽게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비인기 구단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1라운드 전체 14위라는 높은 지명순위에 지명한다. | |||
솔직히 1라운더 감은 아니다. 왜냐면 타격은 오버 70이었지만 수비가 전혀 되지가 않아서 전문 지명타자로 밖에 못쓰기 때문이다. | |||
145만불의 보너스를 받고 로열스에 입단한 버틀러는 본래 3루수로 드래프트 되었지만, 영 좋지 못한 수비 때문인지 마이너리그에선 코너 외야수(LF,RF)로 전향했고, 공격력에선 프로 첫시즌에 0.348의 타율과 25홈런 91타점을 기록하면서 타격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06년엔 올스타 퓨처스 게임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 |||
아예 싱글A-더블A-트리플A를 씹어먹고(통산 마이너 타율 0.340 평균 20홈런 80타점), 3년만에 빅리그 호출된다. | |||
특급 유망주 [[알렉스 고든]]과 함께 로열스의 차기 중심타선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받았고, 2007년부터 팀 레전드[[마이크 스위니]]가 DL에 오름에 따라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정착하면서 루키시즌에 1루수와 좌익수로 출장해 .292 .347 .447 8홈런 52타점을 기록하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 |||
다들 이정도로 잘하면 다음 시즌 [[소포모어 징크스]]가 올거라고 했지만 [[기우]]였다. | |||
2년차 2008년엔 0.275 11홈런 55타점, 2009년엔 .301 .362 .492 21홈런 93타점과 51개의 2루타를 터뜨리며 포텐셜을 터뜨린다. 2010년에도 .318 .388 .469 15홈런 78타점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에 고무된 데이튼 무어 단장은 연봉조정에 들어간 버틀러에게 4년 $30M+2015년 팀 옵션의 계약을 안겨주었다. | |||
캔자스가 2014년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하며 캔자스시티의 비인기 구단 탈출기로가 보였으나 프랜차이즈스타 직함을 버리고 버틀러는 탈출한다. | |||
그렇게 오클랜드와 3년간 3000만 달러에 계약을 했다. | |||
2016년 10월 17일 (월) 01:4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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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빌리 버틀러 Billy Ray Butler
뉴욕 양키스 No.36
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86년 4월 18일 출생지 플로리다주 오렌지파크 국적 미국 신장 182.8 cm 체중 117.8 kg 선수 정보 입단 2004년 드래프트 1라운드 14순위 (캔자스시티 로열스)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2루수 경력 캔자스시티 로열스 (2007~2014)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5~2016)
뉴욕 양키스 (2016~)
소개
비 인기팀의 에이스로 저평가된 타자
관종 노안 파오후
비인기 구단 캔자스 시티의 前 에이스이며 오클랜드에서 분탕질치고 동료에게 관종 짓하다가 그 동료에게 참교육당해서 뇌진탕으로 쓰러지고 설상가상으로 쫒겨난 비운의 파오후 타자이다.
그나마 할수 있는 수비포지션이 1루인데 그것도 아주 개씹창(통산 1루 런세이브 -18)이여서 지명타자밖에 할 수가 없어서 계약도 저평가 계약을 맺었던 것이다.(3년 3000만 달러)
캔자스 시티시절
플로리다의 울프슨 고등학교에 다녔던 버틀러는 중심타자로써 팀을 이끌었고 사람이 파오후라서 그런지 심성이 좋아서 버틀러의 능력에 비해 싸고 쉽게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비인기 구단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1라운드 전체 14위라는 높은 지명순위에 지명한다.
솔직히 1라운더 감은 아니다. 왜냐면 타격은 오버 70이었지만 수비가 전혀 되지가 않아서 전문 지명타자로 밖에 못쓰기 때문이다.
145만불의 보너스를 받고 로열스에 입단한 버틀러는 본래 3루수로 드래프트 되었지만, 영 좋지 못한 수비 때문인지 마이너리그에선 코너 외야수(LF,RF)로 전향했고, 공격력에선 프로 첫시즌에 0.348의 타율과 25홈런 91타점을 기록하면서 타격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06년엔 올스타 퓨처스 게임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예 싱글A-더블A-트리플A를 씹어먹고(통산 마이너 타율 0.340 평균 20홈런 80타점), 3년만에 빅리그 호출된다.
특급 유망주 알렉스 고든과 함께 로열스의 차기 중심타선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받았고, 2007년부터 팀 레전드마이크 스위니가 DL에 오름에 따라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정착하면서 루키시즌에 1루수와 좌익수로 출장해 .292 .347 .447 8홈런 52타점을 기록하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다들 이정도로 잘하면 다음 시즌 소포모어 징크스가 올거라고 했지만 기우였다.
2년차 2008년엔 0.275 11홈런 55타점, 2009년엔 .301 .362 .492 21홈런 93타점과 51개의 2루타를 터뜨리며 포텐셜을 터뜨린다. 2010년에도 .318 .388 .469 15홈런 78타점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에 고무된 데이튼 무어 단장은 연봉조정에 들어간 버틀러에게 4년 $30M+2015년 팀 옵션의 계약을 안겨주었다.
캔자스가 2014년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하며 캔자스시티의 비인기 구단 탈출기로가 보였으나 프랜차이즈스타 직함을 버리고 버틀러는 탈출한다.
그렇게 오클랜드와 3년간 3000만 달러에 계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