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셔뿌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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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맛은 보이콧이 필요하다 이딴걸 사먹는새끼들 이해 ㄴㄴ해
떡볶이맛은 보이콧이 필요하다 이딴걸 사먹는새끼들 이해 ㄴㄴ해
ㄴ듸질래 ㅅㅂ년아, 떡볶이 존맛이거든 ㅗㅗ


==허니꿀팁==
==허니꿀팁==

2017년 12월 15일 (금) 02:53 판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개념회사 오뚜기에서 만든 몇 안 되는 과자 종류 중 하나이다.

라면을 부숴먹는걸 보고 아예 부숴먹는 용도로 만든게 이것.

하지만 과거엔 라면을 사먹는 게 가성비가 높았으나,

지금은 라면값이 치솟는 바람에 그렇지가 않다.

라면매니아의 평가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뿌셔뿌셔는 라면을 부숴먹는 것에 비해 좆또 맛없기때문에 이걸 살 바엔 안성탕면, 스낵면 쪽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좋은 평가

그렇지 않다. 뿌셔뿌셔는 바삭한 라면 과자에 라면스프가 아닌 다양한 맛의 전용 분말 스프를 뿌려먹을 수 있기에 라면 뿌셔먹기의 상위호환이다.

예전엔 딸기맛, 메론맛, 바나나맛 뭐 이런 개지랄을 떨어대서 역-겹이었으나 요즘은 정신차리고 불고기맛, 양념치킨맛 같이 무난한 맛만 나오고 있다.

과자가 먹고싶을 땐 뿌셔뿌셔, 라면을 부숴먹고 싶을 땐 라면 부숴먹기.

이 때문에 진짜 라면처럼 끓여먹으면 꿀꿀이죽이 돼버리니 시도하지 말자.

아래는 과자 뿌셔뿌셔에 대한 의견이다.

야민정음으로 백석백석

ㄴ은 시인이잖아

표준어로는 부숴부숴가 올바른 표현이다.

오뚜기에서 만든거니 마음놓고 많이 사서 많이 쳐먹자.

가격도 착하고 양도 착하고 맛도 착하다. 특히 양념치킨맛 추천한다.


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렇게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갸아악 구와아악!! 이 문서는 끔찍한 혼종에 대해 다룹니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과거에는 메론맛, 딸기맛, 초코맛도 있었다. 무시무시하기 짝이 없다.

그나마 가장 나은 편인 바베큐, 치킨도 끓이면 마계의 물질이 되는데 메론맛 같은 걸 끓이면 어떻게 될지 상상이 가지?

어억

허니버터맛 먹고있는데 존나맛없다

떡볶이맛은 보이콧이 필요하다 이딴걸 사먹는새끼들 이해 ㄴㄴ해 ㄴ듸질래 ㅅㅂ년아, 떡볶이 존맛이거든 ㅗㅗ

허니꿀팁

어릴때부터 먹어서 그런대 개꿀팁 알려주자면 숟가락으로먹으면 손도 안더러워지고 ㄹㅇ 개꿀이다

ㄴ 숟가락을 뭐하러씀 그냥 봉지를 컵이라 생각하고 마시듯이 입으로 부으면서 먹어라

ㄴ 해봤는데 존나편함ㄱㅅ

창렬밀도

창렬밀도는 7~8정도 된다. 창렬밀도만 보면 혜자스러운 음식이다. 가끔 작은 걸 묶어서 파는데 그건 창렬밀도가 오히려 올라가니 단품으로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