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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로는 부숴부숴가 올바른 표현이다.
표준어로는 부숴부숴가 올바른 표현이다.
{{혼종}}


과거에는 메론맛, 딸기맛, 초코맛도 있었다. 무시무시하기 짝이 없다.
과거에는 메론맛, 딸기맛, 초코맛도 있었다. 무시무시하기 짝이 없다.

2016년 9월 30일 (금) 14:54 판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라면 부셔먹는 걸 보고 오뚜기에서 만든 과자이다. 진짜 라면처럼 끓여먹으면 존나 이상하니 그렇게 먹지 말자. 야민정음으로 백석백석

표준어로는 부숴부숴가 올바른 표현이다.


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렇게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갸아악 구와아악!! 이 문서는 끔찍한 혼종에 대해 다룹니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과거에는 메론맛, 딸기맛, 초코맛도 있었다. 무시무시하기 짝이 없다.

그나마 가장 나은 편인 바베큐, 치킨, 떡볶이도 끓이면 마계의 물질이 되는데 메론맛 같은 걸 끓이면 어떻게 될지 상상이 가지?

어억

허니버터맛 먹고있는데 존나맛없다

창렬밀도

창렬밀도는 7~8정도 된다. 창렬밀도만 보면 혜자스러운 음식이다. 가끔 작은 걸 묶어서 파는데 그건 창렬밀도가 오히려 올라가니 단품으로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