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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리고 제발 삐라 날릴거면 광고하지 말고 조용히 몰래 날려라. 괜히 언제 어디서 날리겠다 광고하면 그게 북한한테 타겟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 안해봄? | ㄴ 그리고 제발 삐라 날릴거면 광고하지 말고 조용히 몰래 날려라. 괜히 언제 어디서 날리겠다 광고하면 그게 북한한테 타겟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 안해봄? | ||
전방부대 시절 삐라 실제로 봤는데 실제 크기는 명함만하고 딱 봐도 [[민중총궐기]]에서 볼 법한 문구가 자주 보인다. | |||
예로 들자면 ''''민족''''이란 단어가 들어가거나 미국을 외세로 묘사하는 내용 등이 대부분이다. | |||
2018년 5월 4일 (금) 11:14 판
머한민국 민간인, 국군의 심리전 수단 중의 하나이다. 북한도 요즘에는 쓰는 거 같다. 그냥 전단지다.
옛날에는 머한민국 민간인 쪽에서 풍선에다가 삐라 집어넣고, 먹을 것도 같이 집어넣는 데 이게 먹을 거 집어 넣으니까 북한 애들이 음식물에다가 독을 타는 얍삽한 짓거리를 해서 지금은 그냥
위생 용품, 약품, 달러 이런 거 보낸다고 한다.
예전에는 민간인이 이거 날리면 하지말라고 뜯어말렸는데, 이제는 안 말린다. 오히려 북한측에서 삐라를 마음껏 살포함으로써 머한민국 국군도 삐라를 날릴 수 있게 되었다.
ㄴ 그리고 제발 삐라 날릴거면 광고하지 말고 조용히 몰래 날려라. 괜히 언제 어디서 날리겠다 광고하면 그게 북한한테 타겟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 안해봄?
전방부대 시절 삐라 실제로 봤는데 실제 크기는 명함만하고 딱 봐도 민중총궐기에서 볼 법한 문구가 자주 보인다.
예로 들자면 '민족'이란 단어가 들어가거나 미국을 외세로 묘사하는 내용 등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