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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 사마사 사마사 말해 말''' | '''사마사 사마사 사마사 말해 말''' | ||
2017년 9월 19일 (화) 02:45 판
| 주의! 이 대상은 개좆병신 정자/난자를 가졌습니다. 이 대상은 자식농사를 망쳤습니다. |
사마사 사마사 사마사 말해 말
208~255
사마의가 사망하고 후계를 이어받는데 사실상 서진 왕조의 기틀은 이놈이 세웠다. 사마소는 몰라도 사마염은 레알 받아먹기만했다.
삼국지에서 비교하면 조앙, 손책과 비슷한 포지션. 그나마 사마염이 양심은 있는지 어떤 누구랑은 다르게 황제 추존을 해준다.
아버지 사마의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위나라의 실권을 잡게 도와준 일등 공신이며 황제가 자신을 없앨려고 하자 미리 손을 써서 친황세력을 죽이고 황제도 폐위시켜 버렸다. 이에 반발해 고구려를 ㅁㅈㅎ시킨 관구검이 문흠과 난을 일으켰으나 진압했다. 그런데 회군하던 도중 아버지랑 같이 따라가버린다.
후계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사망한 것과 아들이 없어서 동생 사마소에게 자리를 넘겨준 것도 조앙, 손책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