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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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천조국]] : 천조국의 역사가 짧은 관계로 유럽역사 사극이 더많이 나온다. 물론 지들 역사를 다룬 사극도 많이나온다. 주로 [[미국 독립전쟁]]이나 [[남북전쟁]], [[서부영화|서부개척시대]]위주로 사극이 나온다. 요샌 [[인디언]]나오는 드라마도 몇개 나온다. | *[[미국|천조국]] : 천조국의 역사가 짧은 관계로 유럽역사 사극이 더많이 나온다. 물론 지들 역사를 다룬 사극도 많이나온다. 주로 [[미국 독립전쟁]]이나 [[남북전쟁]], [[서부영화|서부개척시대]]위주로 사극이 나온다. 요샌 [[인디언]]나오는 드라마도 몇개 나온다. | ||
*[[일본]] : 80년대까지만해도 일본 드라마의 메인이었지만 90년대이후로는 인기가 없어서 제작수가 많이 줄었다. 한중일중에서 사료손실이 가장 적었고 남은 사료도 한국에 비해 많은 편이지만 [[센고쿠 시대]], [[에도시대]], [[세키가하라 전투]]만 우려먹는다. 참고로 한국에서 만든 [[임진왜란]]관련 영상물에서 좆본군이 이입고 나오는 갑옷들 대부분은 80년대때 NHK에서 잘써먹다가 여러가지이유<ref>사극보는 사람들 수가 줄어서 쓸일없음+그동안 갑옷연구가 많이 진행되서 다시쓰자니 고증이 안맞음+그렇다고 버리긴 아까움</ref>로 본국에서 무쓸모가 되서 받아온것들이라고 한다. | *[[일본]] : 80년대까지만해도 일본 드라마의 메인이었지만 90년대이후로는 인기가 없어서 제작수가 많이 줄었다. 한중일중에서 사료손실이 가장 적었고 남은 사료도 한국에 비해 많은 편이지만 [[센고쿠 시대]], [[에도시대]], [[세키가하라 전투]]만 우려먹는다. 참고로 한국에서 만든 [[임진왜란]]관련 영상물에서 좆본군이 이입고 나오는 갑옷들 대부분은 80년대때 NHK에서 잘써먹다가 여러가지이유<ref>사극보는 사람들 수가 줄어서 쓸일없음+그동안 갑옷연구가 많이 진행되서 다시쓰자니 고증이 안맞음+그렇다고 버리긴 아까움</ref>로 본국에서 무쓸모가 되서 받아온것들이라고 한다. | ||
*[[중화인민공화국|중]][[중화민국|화]][[홍콩|권]] : [[중국 공산당]]의 빡센검열때문에 대륙이나 섬이나 홍콩이나 검열을 피할 수 있는 사극을 많이 만든다. [[문혁]]때문에 90년대까지만 해도 [[중화민국|섬]]에서 나온 사극이 갑이었지만<ref>e.g)판관 포청천.</ref> 중공이 경제성장+온갖 병신같은 노오력을 하면서 문혁똥을 치우고 고고학발굴도 여러차례 대륙스케일로 해대서 대륙쪽 사료가 폭증한 결과 2000년대 이후부턴 대륙산 사극이 메인이다. 그리고 대륙에서도 [[신삼국]], [[초한전기]], [[보보경심]]등의 고퀄 사극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 *[[중화인민공화국|중]][[중화민국|화]][[홍콩|권]] : [[중국 공산당]]의 빡센검열때문에 대륙이나 섬이나 홍콩이나 검열을 피할 수 있는 사극을 많이 만든다. [[문혁]]때문에 90년대까지만 해도 [[중화민국|섬]]에서 나온 사극이 갑이었지만<ref>e.g)판관 포청천.</ref> 중공이 경제성장+온갖 병신같은 노오력을 하면서 문혁똥을 치우고 고고학발굴도 여러차례 대륙스케일로 해대서 대륙쪽 사료가 폭증한 결과 2000년대 이후부턴 대륙산 사극이 메인이다. 그리고 대륙에서도 [[신삼국]], [[초한전기]], [[보보경심]]등의 고퀄 사극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 ||
*[[유럽]]: 역시나 갓유럽답게 고증이나 질에선 한국보단 나은편. 왕실 얘기들뿐만 아니라 쌍놈새끼들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 |||
*[[유럽]]: 역시나 갓유럽답게 고증이나 질에선 한국보단 나은편. 왕실 얘기들뿐만 아니라 쌍놈새끼들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영국]]이 가장 활발한 산업을 지니고 있어서 영국 드라마가 제일 많지만 영국이 아닌 다른 유럽을 배경으로 한 사극이 더 많고(사실 구미권 전체가 공통된 점이긴 함) 자국의 사극은 사극보다는 19세기 산업혁명 배경을 한 시대극을 더 많이 만든다. | |||
*[[터키]]: 중동 중에서 단연 1위급. 높은 경제수준과 적절한 인구 수 덕에 드라마 중에서 원탑을 달리는 것도 모잘라 사극은 역사적 배경 특성상 다른 종교인물 우상화가 금지된 다른 국가들과 달리 터키는 오스만 시절에 이미 이슬람화된 상태였기 때문에 사극 제작에서는 유일무이하다시피 독점적이다. 동유럽과 일부 서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데 유럽, 한국과는 또 다른 색을 가진 사극이라는 점이 이유라고 한다. 적국으로 늘 유럽이 나타나서 그게 좀 걸림돌이지만. | |||
*[[동남아]]: 태국이 단연 1위로 유명하다. 최근에 동남아 전체에 열풍을 일으킨 [[러브 데스티니]]가 잘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버마와의 대립 등을 소재로 쓰기도 한다. [[베트남]]도 일부 만들기는 하는데 세트장 구비가 취약한 탓에 중국 것을 빌리기도 하는데 그래서 중드에서 본 세트장을 베트남 사극에서 또 보게 되면 그렇게 묘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인도네시아]]도 드라마 시장이 넓은 것 같은데 사극도 제작이 되나 모르겠다. 거기도 이슬람 국가잖아? | |||
*[[인도]]: 인도는 그동안 현대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영화만 주구장창 만들었기 때문에 아직 잘 알려진 사극은 없다. 그래도 영화 제작 노하우를 쌓은 덕에 영화 사극이라면 몇 개 좀 알려졌는데 대표적으로 [[바후발리]]가 있고 드라마 중에서는 석가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한국의 불교TV에 더빙 방영한 적이 있다. 근데, 인도는 이슬람에게 한동안 지배받은 무굴 제국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어떤 사극은 복장도 그렇고 배경이 중동 같이 느껴지는 것도 있다. | |||
*[[라틴 아메리카]]: 적어놨긴 했지만 있기는 하는가 모르겠다. 사람을 태양의 제물로 바치는 것과 식인을 즐기던 문화를 지닌 [[아즈텍 제국]]이 잘도 미화가 되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