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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사 슬플 도 자를 써서 사도세자라 하라. 좋은 왕이 될수도 있었다. 영조가 시비안걸고 사도세자가 왕위를 물려받았다면 좀 더 헬조선은 살기 좋았을것이다.
생각할 사 슬플 도 자를 써서 사도세자라 하라. 좋은 왕이 될수도 있었다. 영조가 시비안걸고 사도세자가 왕위를 물려받았다면 좀 더 헬조선은 살기 좋았을것이다.
역사상식이 부족한 노답을들 위해 스피드왜건짓을 하자면 영화 '사도'에서 유아인이 맡은역으로 아버지역을 맡은 송강호는 [[영조]]다


[[분류:한국사]]
[[분류:한국사]]

2015년 10월 6일 (화) 17:46 판

아버지한테 존나 시달리다 조증걸리고 궁밖으로 뛰쳐나가 기생끼고 놀러다니다 결국 궁녀를 죽이기도 해서 뒤주갇혀 죽었는데 아들 정조가 아빠가 북벌을 준비하고 있었다는둥 띄워주는건 이해해도 노론메이슨 사관 가진 인간들이 사극등으로 띄워주는건 당췌...

사도세자 실드론은 아들인 정조한테 아첨하려고 나온 것뿐이다.

'세자를 폐위시키는 반교'에 따르면 사도세자가 죽인 사람의 숫자가 100여명이라고 한다. 또한 부인, 어머니, 스승 등 친인들도 공격 대상에 포함되었다.[1]

애초에 이렇게 미쳐버리게 된 이유가 영조 때문이라 동정이 가긴 하는데 그렇다고 사람들 쳐죽이고 다닌게 무마되는건 아니다. 결론은 이 새끼도 병신 새끼.

생각할 사 슬플 도 자를 써서 사도세자라 하라. 좋은 왕이 될수도 있었다. 영조가 시비안걸고 사도세자가 왕위를 물려받았다면 좀 더 헬조선은 살기 좋았을것이다.

역사상식이 부족한 노답을들 위해 스피드왜건짓을 하자면 영화 '사도'에서 유아인이 맡은역으로 아버지역을 맡은 송강호는 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