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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상과 오상 사이에 있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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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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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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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을 주체로 하는 상 시리즈중 네번째 물체. 이상 이후로 발견되었다. 이미 그 존재가 검증된 [[일상]],[[이상]]과 비슷하게도 형이상학적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는 [[오상]]과 차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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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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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이상]] 이후 학자들은 다음 차례에 해당되는 [[삼상]]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이 의문의 [[상]]을 찾기 위한 노력의 뜻하지 않은 결과가 바로 사상이다. 사상은 고대 그리스의 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삼상]]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실험의 결과를 토의하다 처음으로 그 존재가 계측되었고, 이내 그 제자 [[플라톤]]의 연구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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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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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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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은 일상과 이상과는 다르게 [[검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사상검증]]이라고 불린다. 이 과정에 실패할 시 실패자들은 [[남산]], [[아오지]], 혹은 [[펜타곤]]으로 끌려가 융숭한 대접을 [[코]]로 받으며 생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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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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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서쪽에 있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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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 부산의 할렘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범죄가 들끓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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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유가 지역적인 특색 때문이라고 할수 있는데, 70-90년도에 이르기까지 고무산업과 신발등의 공장활성화로 지역과 나라경제 발전을 시켜주던 중심지역이라 전국 각지 여러 인간들이 모이는곳 이라 그런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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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과 가까운 지역이고 푸산에서 가장큰 고속버스 터미널이 있는 지역이기도 해서 별의별 인간새끼들이 왕래하니 범죄율이 끊이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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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체가 많고 부산내에서도 인구가 많이 밀집되어 비지니스 문화가 활발한덕에 한때 전국구급의 유흥거리인 "뽀뿌라마치"가 유명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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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거리 근처에 "감전초등학교"와 "괘법초등학교"가 있을만큼 답이 없던 동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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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 밀집 지역이라 거기 하천은 90년도 까지 말그대로 "새까만" 악마급 수질과 악취를 자랑했으며 수질에 걸맞게 동네질도 나빠서 교육이 덜된 애새끼들이 대거 양성된 결과는 타지인들의 만행과 함께 높은 범죄율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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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악마의 수질은 2000년도가 넘어올때까지도 개선이 안되어 하천을 폐쇄하기에 이르렀고 현재는 물이 흐르던 하천자리에 시멘트로 전부 도배를 해놓아 어정쩡하게 고인물만 남아 그자리에 정체를 알수 없는 수초만이 말그대로 자리만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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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지인이 많은 만큼 수많은 전라도 지역의 인간들도 많이 모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그방증이 문제인을 압도적인 표수로 배출한 지역이기도 하며 감전역 옆에 그의 사무실이 당당하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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