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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plendid (토론) 쨖좀 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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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국인들의 [[노예]]기질이나, 독재자를 염주 모시듯 하는 또라이 기질은 다 사림으로부터 나왔다.(신주 아니냐 작성자 병신인가? 내가 병신인가?) | 참고로 한국인들의 [[노예]]기질이나, 독재자를 염주 모시듯 하는 또라이 기질은 다 사림으로부터 나왔다.(신주 아니냐 작성자 병신인가? 내가 병신인가?) | ||
그나마 이새끼들도 시간이 흐르니까 현실감각 좀 익혀서 실학자들이 나왔는데 역시 태생이 탈레반인지라 고대 | 그나마 이새끼들도 시간이 흐르니까 현실감각 좀 익혀서 실학자들이 나왔는데 역시 태생이 탈레반인지라 고대 주나라 시절 정전제 드립이나 치고 개혁운운했다. | ||
마지막으로 아이큐에 빗대어 정리하자면 관학파는 | 마지막으로 아이큐에 빗대어 정리하자면 관학파는 높은 지능, 훈구파는 평균~경계선 지능, 사림파는 지적장애라고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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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과목에서 가장 중요하다.''' [[전한길]]이랑 [[강민성]] 등 유명 강사들이 훈구랑 사림에 대해서 좆도 모른다면 이걸 다 알때까지 근현대사로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되고, 만약 이걸 모르고 시험봤다가는 한국사 500년 그대로 날라가서 공무원 합격은 이미 물거품이라고 강조하며 노가다나 뛰라고 했을 정도로 헬조선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세력 중 하나이다. 실제로 훈구, 사림은 매년 공시에서 꾸준히 나온다. 영조, 정조랑 더불어서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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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1일 (금) 14:50 판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조선의 깨시민 .만악의 근원. 조선의 흑역사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생기지 말아야 할 존재. 과거 그리고 현재까지 모든 악습과 허례허식 인간존엄성 창의성말살 혼돈파괴망각을 파생시킨 성리학이라는 판도라를 전파시킨 사악한 요괴들이다.
한국인에게 있어 평생을 두고 반면교사 삼아야할 똥찌꺼기 같은 존재들. 한국인의 원죄.
조선 시대의 주 지배층.
첫 등장시 훈구는 부패세력 우리는 착한 세력드립을 치며 당파를 결성했다.
훈구좀 견제하겠다고 왕들이 들여왔지만 그게 자신들이 정의의 편이라는 걸 인증받아서 들여온건 줄 착각하고 지랄 염병을 떨다가 연산군대에 좆되어보고 중종대에도 조광조가 나대다가 좆됨.
그래도 바퀴벌레같은 근성으로 겨우 살아남아 훈구를 격퇴하고(사실은 훈구들이 지네끼리 싸우다가 머릿수가 크게 줄어든 덕분이다. 대윤과 소윤의 싸움이 결정적) 정권을 잡았으나, 조센징 특성 상 끝없이 분열을 반복하며 나라도 말아먹고 민생도 말아먹고 후손들에게 귀찮은 암기거리도 제공해 주었다.
꽉 막힌 유교탈레반의 시초이며, 현대 헬조선의 문제점인 권위주의같은 건 일제 잔재가 아니라 이 새끼들한테서 나온 것이다. 둘다 원인이겠지
교과서에서는 향약을 통해 농촌사회에 성리학 도덕을 보급했다고 나와 있지만, 죄책감 없이 착취를 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이 새끼들 세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민생이 작살난다는 점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향약이 얼마나 노예부리기에 좋냐면 일제시대때 일제가 보급되는것을 냅두는 수준을 넘어 지원해준 거의 유일한 헬조센의 전통문화가 향약이다.
현재 헬조선이 이 세상에 강림하게 된 대표적인 원인들 중 하나이다. 한국인의 부정적인 면의 근본이며, 현재 헬조선의 수많은 병크들과 문제점들의 기저에는 사림이 깔려있다.
참고로 한국인들의 노예기질이나, 독재자를 염주 모시듯 하는 또라이 기질은 다 사림으로부터 나왔다.(신주 아니냐 작성자 병신인가? 내가 병신인가?)
그나마 이새끼들도 시간이 흐르니까 현실감각 좀 익혀서 실학자들이 나왔는데 역시 태생이 탈레반인지라 고대 주나라 시절 정전제 드립이나 치고 개혁운운했다.
마지막으로 아이큐에 빗대어 정리하자면 관학파는 높은 지능, 훈구파는 평균~경계선 지능, 사림파는 지적장애라고 볼 수 있다.
공시에서의 비중
한국사 과목에서 가장 중요하다. 전한길이랑 강민성 등 유명 강사들이 훈구랑 사림에 대해서 좆도 모른다면 이걸 다 알때까지 근현대사로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되고, 만약 이걸 모르고 시험봤다가는 한국사 500년 그대로 날라가서 공무원 합격은 이미 물거품이라고 강조하며 노가다나 뛰라고 했을 정도로 헬조선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세력 중 하나이다. 실제로 훈구, 사림은 매년 공시에서 꾸준히 나온다. 영조, 정조랑 더불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