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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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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양산업교육과(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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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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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학과가 따로 없는 것들은 교직이수로 가능하다.

2017년 11월 7일 (화) 17:25 판

틀: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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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유치원/중,고등학교 교사가 되기위해 가는 곳이자 인문대와 함께 취업 더럽게 안되는 단과대학. 흙수저이하는 +1수이상을 해서 교대를 가도록 하자.

ㄴ인문대: 그나마 너네는 교사라도 가능은 하지 [1]


사범대가 있는 학교 중에 뽑지도 않는 불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등이 있는 학교가 있으니 전체 임용률보다 과 임용률을 참고하도록 하자.

사범대는 의외로 인서울보다 지방국립대가 강세를 보인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한국교원대학교.

ㄴ 교원대는 교육계열 특수목적대학교잖아. 차라리 예시로 경북대학교가 적절함.

사범대가 그 학교 탑이거나 같은 순수학문을 다루는 과를 씹어먹으면 지잡대일 확률이 높다. 부산의 모 대학교는 사대 평균등급이 다른과보다 무려 3등급이나 높은 압도적 1등이라는 지잡의 위상을 자랑한다

임용고시에 학벌은 중요하지 않기에 인서울을 가지 않고 임용 분위기 잘 잡혀있는 지거국이나 교원대에 가는 학생들도 많고.

임용합격률 낮은 곳에는 절대 가지 말자. 1년에 교사를 한두 명 배출하는 사범대는 답이 없다.

학과 중에서는 TO가 그나마 많이 나는 국,영,수 교육과가 가장 입결이 높은데 이 중에서도 영어, 수학이 독보적이다.

ㄴ2017 7월, 영교는 영전강 덕에 호흡기 때네 마네 하는 중이다.

사범대를 목표로 한다면 문과는 영어 이과는 수학으로 가는걸 추천한다. TO도 많고, 과외도 잘 잡힌다.

ㄴ이번에 영어 300명에서 170명으로 티오 아작났는데; 과외도 명문 아니면 제대로 안써줌

ㄴ좆고딩이나 임용 안쳐본 새끼들이나 하는 소리다 국영수가 많이 뽑는만큼 과도 많이 개설되어 있고 특히 교육대학원 새끼들이 이리로 모인다. 두 배 많이 뽑는데 지원자는 네다섯 배 몰린다, 그냥 임용경쟁률 보면 국영수는 가면 좆되는구나 느낄거다, 비메이져로 가라 경쟁률 낮다. 특히 체육은 국영수만큼 뽑는데 지원율은 삼분의일수준이다

ㄴ비메이저는 아예 뽑는 인원이 시망이잖아. 지리, 역사 티오 보고 와라...

인생 조지기는 싫고, 교직은 도전하고 싶은 교대 성적까진 안나오는 '이과생'들은 시발 과학교육 가라. 간판값 어느정도 있는 화교랑 생교는 약대로 빠지고, 지교는 워낙 관련 학과가 적어 연구직에서 지과교라도 끌어쓰는 상황이다. 물론 머리가 따라준다는 전제하에. 물교과는 아인슈타인급으로 학설 풀 자신있으면 딴길로 가봐라. 문과생은 오지마! 대부분의 문돌이 사범대가 대학 돈벌이용이야! 평백90와리가리면 차라리 교차지원으로 공대 가라.

가끔씩 중경시 경영 경제 버리고 해당 지거국 사범대 오는 새끼들이 있는데 제발 그러지 마라 인생조진다.

ㄴ 단, 중경시 인문대나 사회학과라면 고려는 해볼만한 선택임.

한양대 공대 버리고 교원대 경북대 부산대 수학교육과 가는 애들도 있는거 보면 참 교직이란게.. 에휴..

유아교육과는 추가바람

ㄴ유아교육과는 전문대/4년제랑 현황이 많이 다름. 전문대는 걍 졸업후 ㅂㅅ같은 사립 유치원 가서 20년동안 150~200밖에 못받고 버려지는데 4년제 그것도 이름값 있는(유아교육계에선 이화여대, 중앙대, 덕성여대, 교원대가 알아준다) 유아교육과에선 임용 붙고 국공립유치원에서 교사하거나, 대우가 좋은 명문사립유치원에서 근무한다. 혹은 학위따서 교수되거나. 아니면 복전해서 취업하거나 ㅇㅇ.

첨언하자면 전문대 3년제 유교는 7호봉 스타트, 4년제 유아교육과(사범계)의 경우 9호봉 스타트다.

이번 문재인정부에서 공립유치원 늘린다니깐 유치원교사 티오는 늘것 같은데 그러기엔 너무 유아교육과가 많고, 3년제 애들은 일단 불리할거임.

뭐 가장좋은건 유아교육과 정 가고싶으면 위에 말한 4학교+부산대 유교, 성신여대 유교, 인천대 유교 이런곳을 가던가 아니면 가지마. 강원대 유교는 사범대 소속도 아니고 사실상 분캠인 삼척캠 소속이므로 가지마.

중등임용

중등임용이 초등임용에 비해 경쟁자가 좆나게 많아서 개씹헬오브헬인것처럼 과대평가 되지만 사실 대부분은 허수라서 그렇게까지 헬은 아니다.

그러나 2차부터는 애들이 줄어서 갈수록 헬이 될 것 이다.

임용고시를 주 목표로 하는 대학들 중에서 입결이 가장 높은 교원대 사범대 같은 경우엔 메이져과의 경우 어지간하면 3수에 다 붙는다. ㄴ 이거 반쯤 헛소리인게 임용률 가장 높다는 교원대도 3~40퍼센트이다. 재수생 장수생 포함해서

전국 방방 곳곳 병신 씹지잡대까지도 사범대학을 죄다 가지고있어서 일단 임용을 보긴보는 병신들이 무척많다. 그러나 9급과 마찬가지로 그 병신들은 그저 허수일뿐이다.

그런 씹지잡의 앰창인생새끼들은 잘 풀려봐야 동네 학원이나 전전하다가 돈 좀 벌면 동네학원 개원하고 안 풀리면 걍 씨발 다른길을 알아본다. 하여간 그 새끼들은 병신이다.

이런 좆병신같은 현상을 해소하려면 초등임용처럼 임용을 볼 자격을 존나 까다롭게 줘버리면 되는데 왜 중등임용만 이 지경으로 만들어놨는지는 모를일이다.

한가지 추정하기로는 전부 국립대인 교대와 달리(사립대-이화여대는 지금보면 괴상한 이유로 초등교육과를 가지고 있다.)

사립대는 학생=등록금=수입 이라는 공식이 있기 때문에 너도나도 장사하자는 식의 인원 뻥튀기로 상황을 악화 시켰다고 생각된다. 즉 사범대+교육대학원+교직이수로 어마어마한 인원이 유입 중이다.

덕분에 대학 자율적으로 사범대 인원 조절은 불가능한 상황. 정부는 사범대 백수들을 불쌍하게 생각해 임용인원을 늘려주지 않고 전국등급평가 중이다. 덕분에 인원은 소폭 감소 중.

졸업한 백수 구제보다는 미래 백수 구제를 하다니 과연 현명한 혁신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전국의 모든 교대를 현재 교원대처럼 전문교원양성대학으로 재편성해버리고 나머지 사범대는 모두 폐쇄시켜버리면 될 듯 하다. (교대 역시 지속적인 초등생 감소로 대학 자체의 정원이 줄어서 일반대와 통합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상황이기에 서로에게 win-win 이다. 실제로 제주교대는 제주대와 통합되어서 제주대 초등교육과라는 씹지잡스러운 이름이 되었다..안습)

반론

좆도 모르는 병신새끼들이 중등임용경쟁률 높으니 초등임용처럼 임용자격 제한해야된다고 하는데 그냥 개소리.

지금까지 적체된 인원처리하는 문제도 문제지만 그런거 안해도 중등임용은 잘만된다.

어차피 개씹허수라고 저위에서 자기가 말해놓고서 뭔놈의 자격제한이 필요한지?<-그 개씹허수들이 이런거에 못매달게 해야지 백수양성소 취급이 덜해지지

무슨 대한민국교육백년지계 걱정하는 입장 아닌 이상에 결국 너도 밥그릇 걱정하는 사범대충인거 같은데 그런 입장에선 지금 시스템이 백번 낫다.

저렇게 허수들이 많으니 당연히 교육청에서는 기를 쓰고 티오를 많이 만들려고 애를 쓴다.

허수 다 잡아버리면 지금처럼 뻥튀기 된 티오도 결국 줄게 되고, 그러면 지금보다 중등임용 더 헬이되는데 그것도 모르고 초등임용처럼 해야된다는 븅신들 보면 저새끼들도 지잡허수랑 대가리 수준은 또이또이함.

괜히 전국 사범대학장들이 초등임용시스템으로 갑시다! 안하고 티오 늘려주세요 빼애애애액!!거리는게 아니다.

공부못하는 허수새끼들이 밑에서 바닥탄탄히 깔아주고, 또 그런 병신들이 중등임용 너무 헬이다 빼애애애액!! 거리니 교육청에서는 빚까지 내서 예산편성해 교사 더 뽑아주는데 이 좋은 시스템을 버리고 초등임용으로 돌아가자는 새끼들은 제발 정신감정 좀.

딱 까고 말해서 교직이수충, 교원대학원충 우르르 몰려나와봤자 뭐 어쩔건데? 설마 저런놈들한테 밀릴까봐 겁나냐? ㄴ 왜 사범대다니는 새끼들은 교육대학원이나 교직이수한놈들보다 지들이 더 잘할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 ㅈㄹ할까 미리 말하는데 나도 사범대 다닌다 공부는 잘하는놈이 잘하는거지 사범대다닌다고 버프가 생기진않음 ㅅㄱ

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데 교직이수 한 사람은 현직에 꽤있음 근데 교육대학원 출신 정교사는 아직까지 20~30대초반에선 한번도 못봄 ㅅㄱ

반론의 반론

이 미친 새끼야 뻥튀기 된 티오같은 소리하고 있네 무슨 과냐 2015 지리 애들 티오 안나와서 빡친거 못봤냐

사범대 학장들이 그렇게 해달라고 말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임 지들 할거 하느라 바빠서 결집도 안됨 전국에 사범대가 몇갠데 서로 뭉칠 수 있을거같냐?

ㄴ 바빠서라기 보단 과목별로 뽑으니까 밥그릇싸움때문에 애초에 단합이 될리가 있나.... 그리고 사범대 교수들 중에 지들 연구 바빠서 임용 신경도 안쓰는 교수들 많음 최근데 뭔 평가때메 지들 밥그릇 챙긴다고 신경 좀 쓰는거 같긴하던데

교육청에서 빚내서 교사 더 뽑긴 개뿔 좆도 모르면 말을 말든지 티오는 초등이나 중등이나 퇴직하는 교원 수만큼 뽑는거다

+서울대 사범대학 졸업생수 보다 서울지역 T.O.가 훨씬 적다. 괜히 애들이 임용 안치고 다른길 알아보는게 아님 ㅇㅇ

위에 병림픽은 무시하고 사갤문학 보고가라

선생님, 저 국어교육과 갈래요 -유동


선생님. 저 국어교육과 갈래요.


국어선생님하려구요.


선생님같은 훌륭한 국어선생님하려구요.


아이야. 아서라.


정말,


아서라.


돌부리에 채이는 게 국어란다.


아이야.

수학을 하거라.


적성에 맞지 않더라도 수학을 하거라.


수학은 학원 자리도 많고 늙어서 혼자 과외방을 하기에도 좋고

여튼

수학이야 말로 최고의 과목이다.

아니면

영어를 하거라.

영어교육과를 가는 것이 국교보다는 상책중에 상책이다.

요즘은 체육도 좋다. 체육도 자리가 많이 나오니 체교과로 가거라.


맞는 옷을 찾지 말고 옷에다 네 몸을 맞춰 넣거라.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공부 더 열심히 해서 교대를 가거라. 초딩 싫다고 하지 말거라. 반드시 교대를 가거라. 교대를 가거라. 제발 교대를 가거라.


(그리고 난 훌륭한 선생님이 아니다. 기간제 교사에게 훌륭하니 뭐니, 그냥 흐르는 바람같은 공치사란다. 계약이 더 안 되면 지금처럼 백수일 뿐이니...)


아이야.

내 인생의 가장 큰 실수는 국어를 선택한 것이고, 내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은 국어 선생님으로 사는 것이란다.

이런 역설적인 인생을 너에게만은 살게 하지는 못하겠구나.


아이야. 아이들아.

이젠 수업에서 못만나는 아이들아.


아..

무슨 학과가 있는가

  • 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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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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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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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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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교육과(공고 전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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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공학교육과(공고 토목과)
  • 농업교육과(농고 식자과, 동자과, 조경과 등)
  • 상업정보교육과(상고)
  • 수해양산업교육과(해사고)
  • 문헌정보교육과

사범대 학과가 따로 없는 것들은 교직이수로 가능하다.

  1. 인문대생들이 사범대 나와서 노는거 몰라서 교직이수에 목숨걸거나 다시 교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교육대학원에 진학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