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벌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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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곤충]]
[[분류:곤충]]
== 종 ==
채집 난이도: ☆☆☆☆
사육 난이도: ☆☆☆☆☆
깜댕이 별이 없어서 그러는데 어떤 착한 인간아 채집은 별 3개 깜댕이로 바꿔주고 사육은 4개를 깜댕이로 바꿔줘.
사납고 난폭하며 거기다 급하기까지 하다. [[톱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와 성질 드러운 걸로 승부를 걸어볼만함. 전국에서 넓적이를 꺾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사슴벌레 중 하나다.
채집과 사육이 존나 힘들다. 강원도에만 살고, 추운 걸 좋아해서 산지에서 많이 보인다. 물론 가로등 있으면 날라오긴한다. 그래도 채집은 약과고 사육이 진짜로 존나게 힘들다.
앞서 말했듯이 추운 걸 좋아해서 사육장의 온도를 서늘하게 유지시켜 줘야한다. 25°를 넘기면 위험하다. 온도가 조금 올라간다 싶으면 특유의 더러운 성질머리와 맞물려 땡강을 존나게 부려댄다. 뒤집혀도 그 성질 탓에 발악하느라고 빨리 지쳐 그만큼 빨리 뒤진다. 알 받기도 힘들다. 받은 새끼 있으면 어떻게 받았는지 추가해줘.
그래도 외관은 멋지고 싸움도 잘한다. 대형종이면 투구 같은 것을 쓴 것처럼 생겼는데, 그 모습은 단연 간지난다. 톱사처럼 외관만 멋지고 싸움은 찌발리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