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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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어떤 놈은 18그릇 마셔도 안 뒤진 적이 있었다. | 조선시대의 어떤 놈은 18그릇 마셔도 안 뒤진 적이 있었다. | ||
ㄴ제주목사를 지낸 임형수라는 사람이다. | |||
== 국가별 사약 == | == 국가별 사약 == | ||
2018년 4월 20일 (금) 13:49 판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설명
사극에서 양반 죽일 때 자주 나오는 약. 보통 '죽을 사 (死)'로 생각하는데, 임금이 내리는 (賜) 약이래서 사약이다.
그나마 시신은 온전히 챙겨준다는 뜻으로 내리는 건데, 양반 체면 빼면 차라리 교수형이 나은 물건.
사람마다 약빨 차이도 있는데다 원래부터 먹고 바로 죽는 게 아니라서 그렇다. 사극에서 보면 마시고 바로 피토하는데 개구라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비가 되어 죽거나 빨리 죽일려고 목에 약간의 상처를 남기고 마시게 했다.
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
조선시대의 어떤 놈은 18그릇 마셔도 안 뒤진 적이 있었다.
ㄴ제주목사를 지낸 임형수라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