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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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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마비가 되어 죽거나 빨리 죽일려고 목에 약간의 상처를 남기고 마시게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비가 되어 죽거나 빨리 죽일려고 목에 약간의 상처를 남기고 마시게 했다


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2016년 6월 8일 (수) 03:18 판

사극에서 양반 죽일 때 자주 나오는 약.

보통 '죽을 사'로 생각하는데, 임금이 내리는(賜) 약이래서 사약이다.

그나마 시신은 온전히 챙겨준다는 뜻으로 내리는 건데,

양반 체면 빼면 차라리 교수형이 나은 물건.

사람마다 약빨 차이도 있는데다 원래부터 먹고 바로 죽는 게 아니라서.

사극에서 보면 마시고 바로 피토하는데 개뻥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비가 되어 죽거나 빨리 죽일려고 목에 약간의 상처를 남기고 마시게 했다

여담으로 송시열은 사약이 몸에 맞아 3그릇이나 왈칵왈칵 마셨다. 참고로 이 영감, 나이가 80을 넘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