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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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덕후는 [[찍덕]]이라고 부른다.
사진덕후는 [[찍덕]]이라고 부른다.


==자르는 방법=
==자르는 방법==
핸드폰으론 갤러리 들가면 자르기 버튼 있고 컴퓨터에선 그림판을 이용하면 된다.
핸드폰으론 갤러리 들가면 자르기 버튼 있고 컴퓨터에선 그림판을 이용하면 된다.


인화된 사진을 자르려면 가위나 커터칼로 자르면 되고
인화된 사진을 자르려면 가위나 커터칼로 자르면 되고

2020년 4월 13일 (월) 14:33 판

시간이 멈춰버린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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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면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를 발동하시기 바랍니다.
타임포즈로 인해 정지된 시간을 다시 돌리고 싶다면 정지된 시간을 풀거나 시간정지 기간이 끝나야 합니다. 아니면 시전자에게 닿게 텔레포트를 쓰든가.
똑똑히 깨달아라! 더 월드의 진정한 능력은, 그야말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임을!


설명

촬영 기구(예로 들어 카메라)를 이용해서 사물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그림

니 새끼가 신분증 만들 때 쓰거나 시험 원서 낼 때 자주 쓰는 거다.

<만약 이미지를 올리는 법을 찾으러 왔다면 디시위키:문법으로>

사진 찍을때

눈 밑으로 깔지 말고

손으로 브이 하지 마라

뒤진다 진짜

꼭 입가리고 찍어라

눈까집고 혀내밀고 양손으로 브이하면 글쎄에?

시간을 정지하면 사진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버린다.

몰라도 상관없는 잡상식

근대에 사진이 발명되고 나서 화가들은 좌절했다. 화가들이 아무리 열씨미 공드려 자알 그려봤자 사진앞에 다 버로우 ^^

흥! 그래도 우린 칼라거등요? 허나 칼라사진은 1928년에 이미 개발되었다.

그래서 먹고살 방법을 궁리하다가 걍 삘받아서 인상파란걸 만들어 냈다. 물론 보기 좇같았기 때문에 화랑에서 못걸었다.

관람객들이 찢어발기고 싶어했거덩.

결국 인간이 아무리 노오력을 해봤자 사진기를 이길수가 없기때문에 현대에 와선 줄 하나 찍 긋고 몇억식 받아 쳐먹는 창렬 경제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딴것도 작품이랍시고 보는 사람들은 무식해 보이기 싫어서 걍 아무말 안하고 음.. 거리면서 고개만 끄덕거리게 되었다.

근데 극현실주의자 화가가 나타나면서 없는 인물을 창조해내고 있다. 물론 금손에게만 해당. 나머지는 ㅈ망크리탔다.

사진덕후는 찍덕이라고 부른다.

자르는 방법

핸드폰으론 갤러리 들가면 자르기 버튼 있고 컴퓨터에선 그림판을 이용하면 된다.

인화된 사진을 자르려면 가위나 커터칼로 자르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