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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극현실주의자 화가가 나타나면서 없는 인물을 창조해내고 있다. 물론 금손에게만 해당. 나머지는 ㅈ망크리탔다.
근데 극현실주의자 화가가 나타나면서 없는 인물을 창조해내고 있다. 물론 금손에게만 해당. 나머지는 ㅈ망크리탔다.
사진덕후는 [[찍덕]]이라고 부른다.

2016년 2월 12일 (금) 18:25 판

<만약 이미지를 올리는 법을 찾으러 왔다면 디시위키:문법으로>

사진 찍을때 눈 밑으로 깔지 말고 손으로 브이 하지 마라 뒤진다 진짜 꼭 입가리고 찍어라

눈까집고 혀내밀고 양손으로 브이하면 글쎄에?


몰라도 상관없는 잡상식

근대에 사진이 발명되고 나서 화가들은 좌절했다. 화가들이 아무리 열씨미 공드려 자알 그려봤자 사진앞에 다 버로우 ^^

흥! 그래도 우린 칼라거등요? 허나 칼라사진은 1928년에 이미 개발되었다.

그래서 먹고살 방법을 궁리하다가 걍 삘받아서 인상파란걸 만들어 냈다. 물론 보기 좇같았기 때문에 화랑에서 못걸었다. 관람객들이 찢어발기고 싶어했거덩.

결국 인간이 아무리 노오력을 해봤자 사진기를 이길수가 없기때문에 현대에 와선 줄 하나 찍 긋고 몇억식 받아 쳐먹는 창렬 경재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딴것도 작품이랍시고 보는 사람들은 무식해 보이기 싫어서 걍 아무말 안하고 음.. 거리면서 고개만 끄덕거리게 되었다.

근데 극현실주의자 화가가 나타나면서 없는 인물을 창조해내고 있다. 물론 금손에게만 해당. 나머지는 ㅈ망크리탔다.

사진덕후는 찍덕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