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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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 |||
{{재평가}} | |||
{{먹어라}} | |||
* 관련문서: [[조미료]] | |||
== 설명 == | |||
최초의 [[화학조미료]]. | |||
[[설탕]]의 대안으로 나온 화학물질이다. | |||
단맛의 끝판왕으로 같은 용량일 때 아스파탐의100배, 설탕의 300배의 단맛을 낸다. | |||
1.5L 물에다 소금치듯이 촥촥 쳐서 타 마시면 존나 달아서 그거 다 버린다. | |||
ㄴ지랄하지마라 저렇게 하면 존나 써서 못 먹는다 티스푼 반정도만 넣어도 존나 달다 | |||
사카린의 알갱이 결정은 설탕보다 약간 더 큰 정도인데, 그거 한 알갱이만 혀에서 굴려 먹으면 환상적인 맛이 펼쳐진다. | |||
그러기에 설탕과는 달리 [[파오후]]가 될 위험이 없으면서 단맛은 몇백배나 강해 사탕수수농장주들에게 크나큰 걱정을 안겨준 개쌍놈이었기 때문에 | |||
어떻게든 생각해낸게 화학조미료.. 화학.. 화학 !? 그래 화학을 인간의 몸에 넣는다니 나쁜거야 나쁜거! 라며 빼애애애액 댄다. | |||
그 기대에 부응했는지, 실험 결과 실험용 쥐에게서 방광암이 발병한 것이 발견되면서 1970년대 이후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금지되었다. | |||
하지만 알고보니 실험용 쥐에게 그냥 말그대로 사카린만 쳐멕여서 병에 걸린 거였으니 사카린이 몸에 안좋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되지 못했으며 오랜 연구 끝에 국제 보건 협회는 마침내 공식 발표를 통해 사카린은 인체에 무해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상당수의 국가에서는 아직도 사용금지되고 있으며 사용 가능한 곳도 제품에 대문짝만하게 난 사카린으로 만들어졌소 하는 대문짝만한 로고를 붙이도록 의무화되게 되었다. | |||
참고로 사카린이 일정농도 이상 녹아있으면 단맛보다 쓴맛이 더 강해짐. 주의할것. | |||
아스파탐과의 차이점은 아스파탐은 사카린에 있는 쓴맛이 없다. 다만 아스파탐은 설탕을 먹었을 때 느끼는 입안의 잔여감이 느껴진다. 근데 사카린은 그런 거 없다. | |||
[[김두한]]이 [[국회 오물 투척 사건|국회에 똥물을 뿌린 것도]] 이놈 때문이다. | |||
옥수수를 찔 때 유용하다.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659365&viewType=pc 여담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 |||
요즘은 유해성이라고 치면 삭카린이나 이런 것들 보다 차라리 식용 인공색소(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인공으로 내는 것)이 더 안좋다고 한다. | |||
[[분류:화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