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1번째 줄: 1번째 줄:
==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줄임말 ==
==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줄임말 ==
{{사회탐구}}
{{사회탐구}}
== 조합 ==


== 과목별 특징 ==
== 과목별 특징 ==

2017년 4월 16일 (일) 01:44 판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줄임말

수능 사회탐구영역(2015 개정 교육과정) 선택과목
윤리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지리 한국지리 세계지리
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일반사회 사회문화 정치와 법 경제

조합

과목별 특징

1. 경제: 겉보기에 수학 잘하거나 외고새끼들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교육과정 개편이후 경제는 숨겨진 꿀과목이 되었다. 그리고 표분석만하면 딱딱 떨어지게 해놔서 선지때문에 대가리 터지는 일이 없다.

목차는 1~3단원은 미시경제, 4~6단원은 거시경제 및 너같은 흙수저를 위해 자산관리하는 것도 알려준다. 주로 어렵다고 느껴지는건 5단원 무역이나 수요공급 탄력성이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를 보고 분석하는 능력이다. 좆도 모르고 수학수학거리는 새끼들은 아구창이 찢어버려야한다. 그냥 퍼센트하고 조세 총합 구하고 이윤구하는게 수학이냐? 산수지 등신들아.

법과 정치: 양은 역사과목 다음으로 가장 많고 윤사랑 거의 비등비등하다. 경제에 비해서 꿀과목이라는 인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여 하는 놈들은 계속하는 과목.

목차는 1~3단원은 정치와 헌법 및 국가기관에 대해서 배우고 4~5단원은 민,형법 사회법을 배우고 6단원은 국제정치를 배운다. 그리고 법정 특성상 선거 상속을 제외한 부분은 꼬는게 한계가 있어서 좆씨발같은 사문 말장난에 쫄필요는 없다.

킬러주제로는 선거와 상속(숫자가 좆같이 나올경우에 한정.), 부동산, 국가기관, 불법행위 구분, 소년사건이 있다. 그러나 암기하면 그만이기에 이해 안 되면 걍 외우면 다맞고 남는다.

사회문화: 병신문과가 많이 하는 과목으로 생윤과 인원수가 거의 비슷하다. 국어점수와 사문점수는 (+)의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어점수 딸린 새끼들이 했다가는 24점 맞는 경우를 볼 수있으니 빨랑 생윤으로 꺼져라.

목차도 사회와 문화가 따로 구분되지 않게 만들었다. 사회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는 명목론, 실재론 기능론, 갈등론 역할, 역할행동 등등이 있다. 그 중에서 기능론 갈등론은 매번 나오니깐 개념만 잘 숙지해라.

킬러부분은 당연히 표분석 문제라고 자부할 수 있다. 사문 표문제가 좆같이 나오면 오답에 빠질 가능성으는 100에 수렴하기에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면 빨리 다른 과목해라. 사문 표문제는 경제처럼 산수를 통해서 구하는 것도 있고 국어 독해력으로 분석하는 종류로 나뉘기 때문에 둘 중 하나라도 아다리가 안 맞으면 좆된다.

그리고 공부량 적다고 생윤 사문하는 새끼들은 대가리가 없는거다. 공부량이 가장 적은 조합은 윤사 생윤이다.

생윤: 사문과 더불어 응시자 수 1위를 달리고 있는 과목이다. 과목 난이도도 쉽고 대가리만 있으면 2주만에도 1등급 찍고도 남는 과목이다. 솔직히 생윤 한 문제 풀 때 15초 넘기는 새끼들은 대학가면 안된다. 국어독해력으로 풀리는 것인데 왜이렇게 쩔쩔매냐 등신들.

킬러주제라고 하면 생명윤리, 롤스를 포함한 국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있는데 이 두 주제도 법정처럼 걍 암기하면 그만이다. 사문처럼 표문제가 좆같은 것도 아니고 경제처럼 표분석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1컷이 50이 된 적은 거의 없다. 아, 병신들이 하는 과목이었지... 생윤은 만점 아니면 점수 내뱉지 말고 아구창닫고 공부나 해라. 50도 사람취급 안해주는데 어디 48이ㅉㅉ

윤리와 사상: 옆동네 생윤과 달리 난이도가 충분히 있는 과목이다. 의외로 윤리빠들도 많아서 점수 받기 어려운 과목 중에 하나다. 생윤하고 같이 하면 윤사는 모르지만 생윤은 개판쳐도 48을 찍는 마법을 볼 수 있다.

목차는 앞에는 동양사상을 배우고 뒤에는 서양사상을 배우는데 난이도는 동양사상이 압도적으로 높다. 중간에 주자학 양명학이 나오면서 너의 이가 혼탁해지는 경우를 느낄 수 있다. 이걸 이해했다면 머리가 좋다고 말해도 무관하다. 물론 열에 아홉은 암기하겠지. 킬러는 위에도 말했듯이 이기론이나 간혹 헷갈리는 사상가들이 한 몫한다. 윤사 공부는 이해하려고 드는 순간 너의 윤사 성적은 5등급이니 착실한 암기가 요구된다.

세계사: 이과 병신들이 세계사나 동아시아사 보면 그냥 암기하면 되는거 아님? 이 지랄 떠는데 그럼 생물도 걍 암기하면 되는거 아님? 물리는 걍 계산만 하면 되는거 아님? 이러는 질문과 동급이다. 결론부터 말한다. 존나 어렵다. 과목내용이 어려운건 아니지만 응시자들이 예비사학도, 반에 한 명씩 있는 역덕후들이 주축을 이루기에 평가원이 온갖 지랄을 해도 48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기적을 보곤한다.

목차는 한국사처럼 고대시대 4대문명 요런 것들 배우고 고대아테네 스파르타해서 고대 서양사, 그 다음은 중국사 배우고 다시 중세 서양사 배웠다가 마지막에는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해서 구분이 사라진다. 씹새끼들 딱딱 떨어지게 좀 만들지 씨발.

킬러는 평가원이 애미뒤진 사료나 선지에 좌우한다. 워낙 역덕후들이 밀집한 과목이라서 애미뒤진 사료들이 넘쳐나고 있다. 역사는 흐름!도 중요하지만 이 지랄 떨다가 그 흐름타고 노량진으로 흐를 수 있으니 윤사의 제곱절로의 암기가 요구되는 과목이다. 열심히 공부해라.

나머지는 알아서 서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