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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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한국어를 읽고 추론한줄 알면 10분내지 15분만에 다푸는 최저 맞추기에 가장 좋은 과목. 근데 머가리 텅텅 빈 문과새끼들은 여기서 3등급 받았다고 폭풍 딸딸이를 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나름대로 한국어를 읽고 추론한줄 알면 10분내지 15분만에 다푸는 최저 맞추기에 가장 좋은 과목. 근데 머가리 텅텅 빈 문과새끼들은 여기서 3등급 받았다고 폭풍 딸딸이를 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과목별 특징
경제- 쉽게 느끼는 새끼가 있는 반면 이해 못 하는 새끼가 분명하게 나뉜다. 전자에 속한다면 평균이상인 것이고 후자에 속한다면 한번 학창시절을 되돌아보자. 그래프가 많이 나오지만 사문처럼 병신같은 말장난이 아닌 개념을 바탕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쫄필요는 없다.
크게 미시경제 파트와 거시경제파트로 나뉘는데 전자는 많이 들어봐서 크게 어렵진 않지만 후자는 생소한 개념들이 많아서 공부가 조금 필요함.
분석력과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새끼라면 이거해라.
법과정치- 공부할 양이 많다고 느껴지지만 기출 계속 돌리면 너는 지속적으로 만점. 실생활에서 가장 유용하며 경제와 더불어 특유의 간지가 나 생윤, 사문충들의 바지를 적실 수도 있다.
과목은 앞에는 정치와 헌법 및 국가기관이 수록 되어있고 뒤에는 민법 형사법 사회법이 있고 마지막에는 국제정치가 나와있다.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문제는 국가기관, 선거(수학적 계산이 요구됨 16학년도 수능 문제), 상속, 등기부 불법행위가 있다. 법충이들이 많아 등급 컷이 난이도에 비해 높다.
세계사- 사탐 중에서 가장 많은 공부량을 요구하며 장단점은 '암기'이다. 왜냐하면 알면 50이고 모르면 18점이다. 교과과목 수준은 사탐 중에서 최하위급이지만 응시자 수준이 역덕들이 밀집해 있어서 평가원이 지랄 발광을 떨어도 48, 50의 1컷을 보여준다.
세계사는 헬파트가 정해져 있지 않고 양아치같은 평가원 새끼들이 장난질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그냥 교과서 다 외워라. 토씨 하나 틀리지말고.
사회문화- 생윤과 더불어 응시자 수가 가장 많다. 문화가 껴있다고 김치, 불고기 이런 생각 하고온 새끼들은 당장 짐싸라. 국어 독해력이 딸리면 사문은 경제보다 헬과목이된다. 즉, 너같은 새끼들을 칭한다.
헬파트는 주로 계층이동이지만 이것과 더불어서 모든 표문제가 그러하다. 가끔 연구방법에서도 지랄같이 내면 어렵기 때문에 앞에는 사회기관이나 연구방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뒤에는 표문제나 이빠이 풀어라.


사탐을 잘 하는 방법은 자기 적성하고 가장 인접한 것을 하는거다. 생윤, 사문이 쉬워보인다는 생각으로 많이 하는데 현 시점에서 다른 과목하고 다를게 없다. 경제 좋아하거나 정치,법을 좋아하면 과감하게 법과정치와 경제를 선택해보자. 사회문화는 기초학문에 속해 이해하기도 추상적이고 흥미를 찾기도 어렵다. 생윤 사문충들이 극혐인게 아니라 무작정 쫓아가는 새끼들이  극혐인거다. 적성에 맞으면 누구든지  만점 받는데 쉬워보이는 인식 때문에 무작정 쫓아서 하는 것보면 참 슬프다.
사탐을 잘 하는 방법은 자기 적성하고 가장 인접한 것을 하는거다. 생윤, 사문이 쉬워보인다는 생각으로 많이 하는데 현 시점에서 다른 과목하고 다를게 없다. 경제 좋아하거나 정치,법을 좋아하면 과감하게 법과정치와 경제를 선택해보자. 사회문화는 기초학문에 속해 이해하기도 추상적이고 흥미를 찾기도 어렵다. 생윤 사문충들이 극혐인게 아니라 무작정 쫓아가는 새끼들이  극혐인거다. 적성에 맞으면 누구든지  만점 받는데 쉬워보이는 인식 때문에 무작정 쫓아서 하는 것보면 참 슬프다.

2017년 3월 6일 (월) 02:37 판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줄임말

수능 사회탐구영역(2015 개정 교육과정) 선택과목
윤리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지리 한국지리 세계지리
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일반사회 사회문화 정치와 법 경제


전국에 있는 문과생 99.9%와 극히 일부 서울대 가산점을 노리는 또라이 이과생 0.1%가 응시한다.

나름대로 한국어를 읽고 추론한줄 알면 10분내지 15분만에 다푸는 최저 맞추기에 가장 좋은 과목. 근데 머가리 텅텅 빈 문과새끼들은 여기서 3등급 받았다고 폭풍 딸딸이를 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과목별 특징

경제- 쉽게 느끼는 새끼가 있는 반면 이해 못 하는 새끼가 분명하게 나뉜다. 전자에 속한다면 평균이상인 것이고 후자에 속한다면 한번 학창시절을 되돌아보자. 그래프가 많이 나오지만 사문처럼 병신같은 말장난이 아닌 개념을 바탕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쫄필요는 없다. 크게 미시경제 파트와 거시경제파트로 나뉘는데 전자는 많이 들어봐서 크게 어렵진 않지만 후자는 생소한 개념들이 많아서 공부가 조금 필요함. 분석력과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새끼라면 이거해라.

법과정치- 공부할 양이 많다고 느껴지지만 기출 계속 돌리면 너는 지속적으로 만점. 실생활에서 가장 유용하며 경제와 더불어 특유의 간지가 나 생윤, 사문충들의 바지를 적실 수도 있다. 과목은 앞에는 정치와 헌법 및 국가기관이 수록 되어있고 뒤에는 민법 형사법 사회법이 있고 마지막에는 국제정치가 나와있다.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문제는 국가기관, 선거(수학적 계산이 요구됨 16학년도 수능 문제), 상속, 등기부 불법행위가 있다. 법충이들이 많아 등급 컷이 난이도에 비해 높다.

세계사- 사탐 중에서 가장 많은 공부량을 요구하며 장단점은 '암기'이다. 왜냐하면 알면 50이고 모르면 18점이다. 교과과목 수준은 사탐 중에서 최하위급이지만 응시자 수준이 역덕들이 밀집해 있어서 평가원이 지랄 발광을 떨어도 48, 50의 1컷을 보여준다. 세계사는 헬파트가 정해져 있지 않고 양아치같은 평가원 새끼들이 장난질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그냥 교과서 다 외워라. 토씨 하나 틀리지말고.

사회문화- 생윤과 더불어 응시자 수가 가장 많다. 문화가 껴있다고 김치, 불고기 이런 생각 하고온 새끼들은 당장 짐싸라. 국어 독해력이 딸리면 사문은 경제보다 헬과목이된다. 즉, 너같은 새끼들을 칭한다. 헬파트는 주로 계층이동이지만 이것과 더불어서 모든 표문제가 그러하다. 가끔 연구방법에서도 지랄같이 내면 어렵기 때문에 앞에는 사회기관이나 연구방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뒤에는 표문제나 이빠이 풀어라.

사탐을 잘 하는 방법은 자기 적성하고 가장 인접한 것을 하는거다. 생윤, 사문이 쉬워보인다는 생각으로 많이 하는데 현 시점에서 다른 과목하고 다를게 없다. 경제 좋아하거나 정치,법을 좋아하면 과감하게 법과정치와 경제를 선택해보자. 사회문화는 기초학문에 속해 이해하기도 추상적이고 흥미를 찾기도 어렵다. 생윤 사문충들이 극혐인게 아니라 무작정 쫓아가는 새끼들이 극혐인거다. 적성에 맞으면 누구든지 만점 받는데 쉬워보이는 인식 때문에 무작정 쫓아서 하는 것보면 참 슬프다.

어떻게 조합 해야할 지 모르는 고3들을 위한 조합들

1. 생윤+사문(문레기조합): 겹치는거 좆도 없고 사문은 표문제가 답이 없어지기에 난이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수시충이면 이 조합도 나쁘진 않지만 정시러나 사탐으로 최저맞추는 논술충들에게는 비추. 시중에 풀린 문제집은 많아서 다양한 문제의 접근성은 좋음

2. 생윤+윤사(씹선비 조합): 공부 열심히하면 1 1 99 99찍을 수 있지만 내용자체가 좆노잼이라 어지간히 멘탈가지고 할 수 있는 조합은 아님. 겹치는 부분이 많아 공부량이 줄어드는 썰은 사실이 맞으나 윤사에서 동양 철학은 따로 공부할 뿐더러 이통기국론 이기호발설 이딴 개소리가 난무하기에 빡시게 공부해야한다.

3. 세지+한지(2지리): 내용은 쉽진않은데 등급컷이 애미가 없다. 세지는 쾨펜의 기후구분가 존나 킬러고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한지는 자원이나 기후가 ㅅㅌㅊ이므로 잘 봐야한다. 참고로 겹치는 부분은 없다. 지리빠라면 적극 추천한다. 한국지리는 문제집이 생윤만큼 있어서 문제는 많이 풀어볼 수 있다.

4.동사+세계사(3역사): 하지마라. 역덕후들이 세계사에 존나 밀집해있어서 국영수 공부하는 만큼 공부해도 2등급이 마지노선이다. 동아시아사도 점점 애미없어지는 난이도가 되었기에 3역사 고르고 134 뜨는 경우가 허다하다. 역덕후이면 111이겠지만 문제집도 그닥 많은편도 아니다.

5.경제+법정(마조히스트 조합 or 갓문과조합): 경제가 점점 쉬워지고 표점도 ㅆㅅㅌㅊ이다. 법정도 양 많다고 징징대는 새끼들은 세계사책을 보여주면 된다. 선생들은 사문이나 생윤을 고르라고 지랄해도 너는 어딜가나 3등급이기에 레드오션인 생윤에서 3등급 받는 것보다 블루오션인 경제에서 3등급 받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다. 그리고 컷도 존나 낮다!

법정도 존나 쉬워서 필자도 이번 수능 국어 95 법정 50찍었지만 사문때문에 존나 말아먹었다. 쨋든 주위 시선과 편하게 공부하려면 경제 법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단, 문제집이 존나 없다. 마더텅 없었으면 좆될뻔했다. 참고로 필자는 법정 공부할 때 EBS 모든 유인물을 다 풀었다.


솔직히 법정경제해서 최소 2 이상 나오면 이과한테 안까여도 된다. 물론 그 이과가 물2화2가 아니라면.

ㄴ ㄴㄴ 법정경제 쉬워요 병신 문과들이 기피해서 이미지만 그렇지 까보면 좆씨발같은 사문보다 쉽습니다. 오히려 3역사하는 새끼들을 까면 안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