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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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1)에 수락산에서도 산불났다.. | 오늘(6/1)에 수락산에서도 산불났다.. | ||
<br>ㄴ ㅅㅂ 나 시영사는데 타는거 잘보이더라 냄새 개ㅈ같음 | |||
==롤에서== | ==롤에서== | ||
2017년 6월 2일 (금) 21: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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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문서: 화재
설명
건조한 기후에서 자연발화되는 경우도 있지만, 적어도 헬조선에선 99.99%가 애미뒤진 흡연충들이 담배꽁초 막 버려대서 불난 경우가 사실상 유일하다.
가끔 꼬꼬마들의 불장난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게 포항 산
안 그래도 길빵하면서 연기뿌리는 거 극혐인데, 휴대용 재떨이 사서 갖고 다녀라. 예미...
시골은 건조철에 농사하다가 쓰레기나 건초더미 태우다가 비화되서 산불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본래 쓰레기 소각시 소방서에 신고하는게 정석이지만 틀딱들은 아몰랑 귀 안들려, 몰랐어~ 이래버리고 산불나면 어디론가 사라지신다.
군대에서 5대기가 훈련이 아닌 실제상황으로 뛰어나가야 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
산림청의 주요 임무중 하나다. 하지만 산림과 산불진화대는 다 틀딱 아재들에 펌프차 용량도 허접해서 소방에서 같이 꺼준다. 더 커지면 군경도 부르고
산불이 커지면 거기서부터는 사람의 영역을 넘어섰다 그냥 존나 방화선치고 방어하는 수밖에 없다
오늘(6/1)에 수락산에서도 산불났다..
ㄴ ㅅㅂ 나 시영사는데 타는거 잘보이더라 냄새 개ㅈ같음
롤에서
럼블이 이퀄라이저를 잘못쏴서 죄없는 나무에게 꼬라박았을때 쓰는말이다. 혹은코르키가 벽을 넘을때도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