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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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다만 이런건 있다. 포용할 수 있는 범위라고 해야할까.. 눈치없고 사회성 떨어져도 서양은 기본적으로 자유주의, 개인주의가 퍼져있어서 넉넉하게 봐주는 편이고(물론 국가마다 케바케긴하다만) 한국은 눈치없고 사회성떨어지면 그냥 엠생되는거다. 애시당초 좆무에서조차 인정하듯 한국은 사회성 강요, [[눈치]]문화 존나 심한거 맞다. 당장 헬조선과 서양권 아스퍼거 증후군의 취급을 보면 답이 나올거다.  
ㄴ 다만 이런건 있다. 포용할 수 있는 범위라고 해야할까.. 눈치없고 사회성 떨어져도 서양은 기본적으로 자유주의, 개인주의가 퍼져있어서 넉넉하게 봐주는 편이고(물론 국가마다 케바케긴하다만) 한국은 눈치없고 사회성떨어지면 그냥 엠생되는거다. 애시당초 좆무에서조차 인정하듯 한국은 사회성 강요, [[눈치]]문화 존나 심한거 맞다. 당장 헬조선과 서양권 아스퍼거 증후군의 취급을 보면 답이 나올거다.  


프랑스인이 한국인은 미쳤다고 말한다.
사회성도 다소 차이가 존재해서 개인주의 국가에서 한국식으로 그러면 되게 피곤한 스타일로 비춰지므로 적응력이 중요하다 볼수있다.
 
눈치문화와 적응력이 다른게 아부 과시 추종을 눈치문화라 부르는데 비해서 적응력에는 허세없는 계획적 소비, 경제력, 책임감이 포함된다.
 
단결력, 유대감도 좋지만 그게 전부가 아닌 것이다.
 
긍정적이고 자발적이면 유대감도 인생에서 가치있다. 즉 찐따도 노력이 중요하고 일반인도 찐따 ver.2 가 되지말아야 한다고 볼수있다.
 
사람 만난다고 술만 마시다 오면 얻는게 있겠는가? 한국인은 너무 극단적이라 그렇지 유연한 태도가 중요하다.

2018년 8월 21일 (화) 23:08 판

틀:헬아시아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ㄴ 극동아시아 사회문화가 집단주의가 강해서 사회성을 강하게 요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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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ㄴ 많으면 인싸 적으면 아싸찐

대가리에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성격과 명확하게 구별해야 할 것

사람들 모인데서 맥락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능력이다. 눈치와 비슷한 의미지만, 성격의 좋고 나쁨이나 사교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성격은 나쁜데 사회성이 좋은 놈은 반도에서 병신취급 당하지 않고 성격은 좋은데 사회성이 나쁜 놈을 병신취급 할 수 있다.

지옥불반도에서 나쁜짓을 해도 용서받을수있는 면죄부. 사실 전 세계 공통이다.

ㄴ만국공통은 지랄이다 보수적이지 않고 개인주의적인 나라들은 사회성<<<<인성이다.

이것과 지능이 일정 지수 이하일 경우 너무나 많은것을 잃게 된다. 사실 지능도 애매하게 높고 사회성은 낮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둘 중 하나가 월등히 높거나 둘 다 높아야 지옥불반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만인대만인투쟁의 암울한 디스토피아속에서, 화려한 말빨과 처세술, 눈치(독심술)을 타고나면 친구라는 임시동맹(혹은 오예)을 거느릴 수 있게된다.


디시위키에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아무때나 쌍욕과 반말을 내뱉는 놈들이 사회성은 뭔 사회성.

사회성이 부족한 데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다.

1. 너무 소심해서 혼자 지내다보니 의사소통 능력이 저하된다. 찐따씹덕이 1번 유형

2. 반대로 성격이 폭력적이고 드세서 이기적으로 행동하다 보니 사람들이 피한다.

3. 부모가 사회성이 안 좋아서 처세술이나 대인관계 기술을 못 배웠다.

4. 선천적으로 정신에 문제가 있다. 다만 이 경우엔 대부분 대안학교로 보내는 편이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 편. 일반학교가면 지옥같은 인생이 시작된다.

이게 없으면

죄 없어도 대역 죄인이다.

다른건 못하거나 천부적인 재능이 없더라도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면서 일정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지만

사회성이 없는 경우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배우려고 해도 사회성 낮은 사람 특유의 행동 때문에 도저히 모든 인간관계가 오래가지 못하며 심한 경우 1달 내로 정말 본인은

욕은 커녕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원수 관계가 되는 경우도 많다.

ㄴ 악의 사이클이다.가해자가 근거없이 갈구는 경우가 많다.

왕따 당하는 애들이 보통 게으르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한다는 평가를 듣는 이유이며 사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라고 봐야한다.


하나 조언을 해주자면, 사회성을 기르고 싶다면 일단 자기관리를 가장 먼저 해라. 위생은 기본이고 어떤 일이 주어지면 왠만하면 도움 받지않고 1인분을 하고, 자기 스스로에 대해 좋게 생각해라. 사람이 우울한 분위기면 애초에 다가갈수가 없다... 글고 눈에 띄는 짓도 하지마라.

그리고 사람을 만나라. 사회성은 학원에서 배운다거나 그럴수가 없다. 한마디로, 사회성 없는 사람은 그대로 두면 계속 발전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약간의 운도 따라줘야하고, 눈치도 필요하고, 노력과 돈과 시간이 좀 필요할것이다. 하지만 그런건 다른사람들도 다 하는거다. 남들 다하는걸 너라고 왜 못하겠냐. 대신 중요한게 있는데, 무작정 친하게 지내자고 들이대거나 다가가지마라.

인간관계에선 '사회적 거리감' 이라는게 있다.

정말 친한 친구 친구 (친하니까 시간내서 만나는 사람) 지인 (그냥 아는사람, 인사정돈 나누고 같이 밥먹는다거나 같이 다니는 애들) 생판 남 (별로 아는척도 안하고 인사도 하거나 말거나)

그리고 상대의 성별이 어떻던 간에 말 걸었는데 상대가 좀 싫은 티를 내면 왠만해선 말 걸지마라.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는 없다'는 인간관계에서 쓰이는 말이 아니다. 싫은걸 계속하면 상대는 진짜로 너를 혐오하게되고, 너에게 욕설과 폭력을 휘두를것이다.


보통 언어폭력에 시달리며 시달리다 한대 치면 천하의 죽일 놈이 되어

실형을 받게 된다.


이 사회성이 없는 경우는 집이 부잣집이 아닌 이상 그냥 인생에 소질이 없다고 보는것이 좋으며 특히 헬조선에서는 탈조선이 거의 유일한 해법이라고 할 수 있다.

탈조선이 무슨 만능약인줄 아나본데 외국가도 사회성 안좋으면 어차피 개취급받는건 똑같다. 특히 좀 멀리가면 인종차별에 시달릴수도 있는데 무슨

ㄴ 다만 이런건 있다. 포용할 수 있는 범위라고 해야할까.. 눈치없고 사회성 떨어져도 서양은 기본적으로 자유주의, 개인주의가 퍼져있어서 넉넉하게 봐주는 편이고(물론 국가마다 케바케긴하다만) 한국은 눈치없고 사회성떨어지면 그냥 엠생되는거다. 애시당초 좆무에서조차 인정하듯 한국은 사회성 강요, 눈치문화 존나 심한거 맞다. 당장 헬조선과 서양권 아스퍼거 증후군의 취급을 보면 답이 나올거다.

사회성도 다소 차이가 존재해서 개인주의 국가에서 한국식으로 그러면 되게 피곤한 스타일로 비춰지므로 적응력이 중요하다 볼수있다.

눈치문화와 적응력이 다른게 아부 과시 추종을 눈치문화라 부르는데 비해서 적응력에는 허세없는 계획적 소비, 경제력, 책임감이 포함된다.

단결력, 유대감도 좋지만 그게 전부가 아닌 것이다.

긍정적이고 자발적이면 유대감도 인생에서 가치있다. 즉 찐따도 노력이 중요하고 일반인도 찐따 ver.2 가 되지말아야 한다고 볼수있다.

사람 만난다고 술만 마시다 오면 얻는게 있겠는가? 한국인은 너무 극단적이라 그렇지 유연한 태도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