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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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때 단성군이 흡수되었다. 1917년 10월 1일 군월면, 지수면을 합하여 산청면을 만들었고 1928년 4월 1일 도산면과 북동면이 신안면으로 합해졌다. | 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때 단성군이 흡수되었다. 1917년 10월 1일 군월면, 지수면을 합하여 산청면을 만들었고 1928년 4월 1일 도산면과 북동면이 신안면으로 합해졌다. | ||
== 읍면 == | |||
=== 산청읍 === | |||
=== 오부면 === | |||
=== 차황면 === | |||
=== 신등면 === | |||
=== 생비량면 === | |||
'''生比良面''' | |||
면적 44.0㎢. 면 소재지는 도리. | |||
도리(道里), 도전리(道田里), 화현리(禾峴里), 제보리(諸寶里), 가계리(可溪里)의 5개리를 관할한다. | |||
본래 단성군 생비량면에 속했는데, 부군면 통폐합 때 삼가군 아곡면(阿谷面) 제보동(諸寶洞)과 면전체를 5개리로 개편되어 산청군 생비량면이 되었다. 1944년 면사무소를 가계리에서 도리로 옮겨졌다. 면 북쪽에 집현산(集賢山, 572m)과 면 남쪽의 갈마봉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구릉지대로 양천강이 면 중앙을 지난다. | |||
가계리에 고인돌과 [[올드보이]]가 촬영된 경남간호고등학교(舊 송계고등학교), 도전리 입암산(笠巖山)에 있는 조선시대 봉수, 도전리에 고려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마애불군상이 있다. | |||
=== 신안면 === | |||
=== 단성면 === | |||
=== 시천면 === | |||
=== 삼장면 === | |||
=== 금서면 === | |||
=== 생초면 === | |||
==아웃풋== | ==아웃풋== | ||
*[[문익점]] | *[[문익점]] | ||
2019년 10월 10일 (목) 13:06 판
| 경상도의 광역자치단체 | ||||
|---|---|---|---|---|
대구광역시 |
부산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어쩌면 경남에서도 인구가 가장 적을지도 모르는 동네로 3만9천명밖에 안된다. 정말 답없는 깡촌. 철도가 안지나간다. 국도도 3가지밖에없다.
큰 사거리는 하나고, 신호등도 그 사거리에만 있지 다른 보도는 전부 횡단보도 뿐이다...
그런 주제에 1914년이전에는 산청군, 단성군으로 나뉘던 동네였고, 고려이전까진 현이 3개나 되는 곳이었다. 친히 진주시에게 통폐합되는게 답인 깡촌
ㄴ진주는 차라리 사천을 먹으려고하지, 산청은 아웃오브안중이다.
ㄴ그정도로 답이없는 동네였냐. 몰랐네
ㄴ진주랑 통합하면 면적 ㅎㄷㄷ해지겠네
ㄴ 경남에서 가장 사람 없는 곳은 의령이다
깡촌이지만 아웃풋이 깡촌답지않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전자개표기가 고장나서 직원들이 수작업으로 개표하는 막노동을 해야 했다. 여윽시 깡촌.
연혁
본래 산청은 산청읍지역의 산음현(山陰縣), 舊단성군지역의 단성현(丹城縣), 그리고 신등면 단계리의 단계현(丹溪縣)이 있었다. 이중 신라이후는 산음현지역 연혁만 따로 서술한다. ㅎ
단성면 강루리, 군내 각처에서 선돌과 고인돌, 그리고 청동기시대 마을이 발견되었다. 이후 삼국시대엔 가야계열 부족국가들이 뜨문뜨문 존재했다. 이때 흔적이 생초면 어서리, 신안면 중촌리의 고분군. 이후 머가야가 신라를 정ㅋ벅ㅋ하면서 신라땅이 되었고 지품천현(知品川縣)이 되었다. 경덕왕시기 산음현(山陰縣)으로 개명되어 단성에서 설치도니 궐성군의 속현이 되었다.
1018년 합주로 내속되었다. 1390년에 단성지역에 설치되었던 강성군의 영현으로 복귀, 산음과 강성에 감무가 파견되었다. 1413년 산음현이 합주에서 독립하면서 현감이 파견되었다. 1599년 단성현이 폐지되었다가 일부가 산음현에 편입되었다가 1613년 원상복귀되었다.
영조시기인 1767년, 송지명이란 페도새끼가 종단이라는 이름의 7살짜리 여자아이랑 결혼해서 애를 낳아 '시발 이거 페도필리아냐 이거?'라고 해서 조정이 발칵뒤집어졌다. 이 때문에 음기를 막아야 한다고 산음현에서 산청현(山淸縣)으로 개명되었다. [1]
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때 단성군이 흡수되었다. 1917년 10월 1일 군월면, 지수면을 합하여 산청면을 만들었고 1928년 4월 1일 도산면과 북동면이 신안면으로 합해졌다.
읍면
산청읍
오부면
차황면
신등면
생비량면
生比良面
면적 44.0㎢. 면 소재지는 도리.
도리(道里), 도전리(道田里), 화현리(禾峴里), 제보리(諸寶里), 가계리(可溪里)의 5개리를 관할한다.
본래 단성군 생비량면에 속했는데, 부군면 통폐합 때 삼가군 아곡면(阿谷面) 제보동(諸寶洞)과 면전체를 5개리로 개편되어 산청군 생비량면이 되었다. 1944년 면사무소를 가계리에서 도리로 옮겨졌다. 면 북쪽에 집현산(集賢山, 572m)과 면 남쪽의 갈마봉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구릉지대로 양천강이 면 중앙을 지난다.
가계리에 고인돌과 올드보이가 촬영된 경남간호고등학교(舊 송계고등학교), 도전리 입암산(笠巖山)에 있는 조선시대 봉수, 도전리에 고려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마애불군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