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27번째 줄: | 27번째 줄: | ||
혈액에서는 탄산 수소 이온 (HCO3)-가 분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염산이 툭 들어가면 H+의 농도가 뻥튀기 될 것이다. 이때 (HCO3)-가 H+를 잡아먹고 중성 물질인 H2CO3가 된다. 반면 수산화 소듐이 툭 들어가면 (OH)- 농도가 뻥튀기 되고, (HCO3)-에서 H+를 뱉어내 물로 만들고 (CO3)2-는 Na랑 결합해 탄산 소듐 Na2CO3을 만든다. 그렇다고 양잿물 수산화 소듐이나 염산을 먹어도 괜찮지는 않다. 피에 그런 작용이 있을 뿐 마시면 일단 입부터 쫙... | 혈액에서는 탄산 수소 이온 (HCO3)-가 분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염산이 툭 들어가면 H+의 농도가 뻥튀기 될 것이다. 이때 (HCO3)-가 H+를 잡아먹고 중성 물질인 H2CO3가 된다. 반면 수산화 소듐이 툭 들어가면 (OH)- 농도가 뻥튀기 되고, (HCO3)-에서 H+를 뱉어내 물로 만들고 (CO3)2-는 Na랑 결합해 탄산 소듐 Na2CO3을 만든다. 그렇다고 양잿물 수산화 소듐이나 염산을 먹어도 괜찮지는 않다. 피에 그런 작용이 있을 뿐 마시면 일단 입부터 쫙... | ||
염산이나 황산같은 ph가 낮은 산에 몸을 담그면 [[버기]]나 [[알리사 보스코노비치]]가 될 수 있다. | |||
==[[오늘의 유머]]== | ==[[오늘의 유머]]== | ||
어느 댓글이 비공감을 많이 먹으면 "산"마크가 떠오르게 된다. 이것을 등산한다고 표현한다. | 어느 댓글이 비공감을 많이 먹으면 "산"마크가 떠오르게 된다. 이것을 등산한다고 표현한다. | ||
2016년 11월 9일 (수) 12:09 판
지형
헬조선에 드럽게 많은 것, 지옥불반도의 70퍼센트가 산이다.
존나 쓸데없으면서도 올라가기 존나 힘든 곳. 헬조선은 역시 지리부터가 다르다!
최근 우리나라 윗분들이 정신을 차리셔서 산을 깎아 골프장을 지으신다
자신이 아직 미필이라면 앞으로 배치될 자대 근처에 이름있는 산이 없기를 간절히 빌자
향로봉 대성산 같은 이름을 듣게 된다면 그냥 진지하게 한강물 온도나 재라.
등산가 아지매들은 이상하게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카더라
한국에선 머리와 옷에 별이2개 이상 박힌 마법사가 이것들을 옮길 수 있다
화학
수소이온 또는 산소이온 때문에 신맛이 난다.
탄산수, 사이다, 콜라에서도 신맛이 나는 이유는 CO2가 녹아 물과 결합하여 H2CO3이 되는데, 이때 H+만 똑 떨어져나와서 산성용액을 형성한다. 탄산수소이온 (HCO3)-은 혈액에도 들어있어 좋은 중화제 역할을 한다. 염산을 피에 몇 방울 넣어도 수소이온농도가 심히 변하지 않는다.
참고로 pH = -log [H+]이다. 상용로그니 문돌이들도 알아 두면 국어 비문학에서 살지도 모른다. 근데 수학 A형 3점짜리에서 본 것 같다.
수식을 해석하면 수소 이온 농도가 10배 증가하면 pH는 1 감소한다. 염산이 pH가 2라 하면 증류수 pH7에서 5가 감소했으므로 염산의 수소 이온 농도는 증류수의 수소 이온 농도의 10의 5승배, 10만 배 많다.
혈액에서는 탄산 수소 이온 (HCO3)-가 분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염산이 툭 들어가면 H+의 농도가 뻥튀기 될 것이다. 이때 (HCO3)-가 H+를 잡아먹고 중성 물질인 H2CO3가 된다. 반면 수산화 소듐이 툭 들어가면 (OH)- 농도가 뻥튀기 되고, (HCO3)-에서 H+를 뱉어내 물로 만들고 (CO3)2-는 Na랑 결합해 탄산 소듐 Na2CO3을 만든다. 그렇다고 양잿물 수산화 소듐이나 염산을 먹어도 괜찮지는 않다. 피에 그런 작용이 있을 뿐 마시면 일단 입부터 쫙...
염산이나 황산같은 ph가 낮은 산에 몸을 담그면 버기나 알리사 보스코노비치가 될 수 있다.
어느 댓글이 비공감을 많이 먹으면 "산"마크가 떠오르게 된다. 이것을 등산한다고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