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별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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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중기 최씨 정권의 사병집단.
{{범죄 조직}}
최씨 정권 몰락 후 원과 화친하게 되자 군사를 일으켰다.
{{범죄와 전쟁}}
몽골과 끝가지 항쟁한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되기도 하지만 최씨 정권 몰락 후 살아남기 위한 사병조직의 반란으로 정의 되기도 한다.
{{노답}}
{{악인}}


[[최우]]가 만든 [[최씨정권]]의 호위를 위해 만든 [[무장 친위대]]이다.


“삼별초는 어 그거는 창검을 들고 일어난 하나의 그 폭동이야. 어 그러니까 몽골군이기 때문에 몽골군이 진압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
본래는 야별초라고 하여 개경 치안을 담당하던 일종의 [[포돌이]] 부대였는데 의도적으로 [[최우]]가 야별초를 벌크업 했고 규모가 늘어나자 좌/우별초로 개편 후 [[여몽전쟁]]때 몽고군에 포로로 끌려갔다가 탈출한 생존왕들을 모아다가 신의군을 창설하여 이에 편입시킴으로서 삼별초로 재창설 되었다.
-몽골군 사령관 홍다구-


고려의 라스트 사무라이
웃긴게 이미 [[최충헌]]이 만들어 놓은 [[무장 친위대]]인 도방이 있었음에도 [[최우]]는 삼별초를 만들었는데 이는 [[무장 친위대]]끼리 서로 감시하게 하여 [[최씨정권]]한테 덤비는 세력이 없게 하려는 [[최우]]의 계산이었으나 [[김준]]이 [[최씨정권]]을 붕괴 시킬때 동원한 주된 병력이 [[김준]] 자신이 지휘하던 도방의 군대와 삼별초였다.


멍청한놈들 그러기에 진작에 항복했음 좋았잖아. 어딜가나 강경파는 문제를 일으킨다 ㅉㅉ
[[최씨정권]] 호위를 위해 만들어 놓은 [[무장 친위대]] 두개 다 [[최씨정권]]의 통수를 친것.ㅉㅉㅉㅉㅉ


솔직히 제주도에 있던 백성들 입장에선 멀찍히 있던 전쟁을 끌어온 민폐 새끼들이다. 게다가 딱히 민족적 명분을 내걸고 싸울 만한 군단도 아니잖아 ㅅㅂ
자신들의 존립 목적인 [[최씨정권]]이 붕괴된 후 말기 [[무신정권]]에서는 [[발터]]와 [[죽창]]을 든 쿠데타에 어김없이 동원된 정치군대로 전락해 버렸다.
 
지휘관들이 좀 멍청했는지 자기들 모가지 짜르는 행동인 줄도 모르고 그저 감언이설로 속삭이기만 하면 어김없이 [[죽창]]을 들고 상대방의 모가지를 썰어댔는데 [[임연]]이 [[김준]]을 살해할때도 이 삼별초가 동원되었으며 [[원종]]이 [[임유무]]를 죽이라고 했을때도 삼별초가 동원되었다.
 
[[임유무]]가 살해당하고 [[무신정권]]이 종식되자 [[원종]]은 이런 쓰레기 정치군대 따위는 당연히 전부 [[탈조센]] 시킬 계획으로 삼별초의 명단을 확보하여 [[대숙청]] 작업에 들어갔고 이를 간파한 삼별초 장성이었던 배중손과 노영희는 뒤지기 싫으니 [[원종]]에게 반기를 들고는 강화도를 빠져 나가지 못한 고려 정부 관리 및 그 가족들을 인질로 잡고 강화도를 점거 하고 있다가 강화도는 너무 잘 알려진 곳이라서 순식간에 줘 털릴 위험이 있으므로 전라도 진도로 내려가서 승화후 왕온을 왕으로 삼고는 [[삼별초의 난|반란을 일으켰다]].
 
반란군이긴 했으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무신정권]]에게 빵빵한 지원을 받고 있었던 관계로 순식간에 [[고려]] 서/남해안 지방을 장악했고 그곳 내륙 지방 관리들에게 진도에 있는 삼별초 고려 국왕에 대한 충성 맹세를 받아내는 한편 [[일본]]에도 사신을 보내 자기들이 고려의 정통 정부라는 걸 광고하기도 했다.
 
참고로 이때 [[일본]]은 '''엥? [[고려]]정부는 개경에만 있는거 아니냐?''' 라며 혼란스러워 했다는 기록이 있다.
 
한편 삼별초의 반란 소식을 접한 [[원종]]은 고려 정규군을 재편성 하는 한편 몽고군과 연합하여 진압계획을 만들었고 [[김방경]]과 홍다구가 지휘하는 여몽연합군이 진도로 몰려들자 전투가 벌어졌으나 그동안 삼별초에게 이를 갈아왔던 고려 정규군과 고려군 잡아 죽이는게 취미이자 특기였던 몽고군에 의해 일방적으로 관광당해 진도가 함락되고 배중손은 전사했고 승화후 왕온은 체포된 후 참수 당하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삼별초 잔당들은 김통정의 지휘하에 [[제주도]]로 탈출하는데 성공하여 몇년 간 거기서 개겼지만 결국 여몽연합군의 공격에 제주도 마저 줘 털렸고 삼별초 잔당들은 섬멸 당했다. 제주도가 함락 당하자 김통정은 생존자 1천명을 이끌고 한라산으로 향했는데 한달 후 자살한 김통정의 시신이 발견되었고 남은 잔당들 또한 완전히 소탕되어 삼별초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오늘을 살아가는 흙수저 새끼들은 이딴새끼들 본받아서 망해가는 국가 부어잡으며 민초들에게 민폐끼치지 말고 알아서 기어라
[[분류:군대]]
[[분류:군대]]
[[분류:역사]]
[[분류:한국사]]

2016년 2월 7일 (일) 23:4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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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범죄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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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가 만든 최씨정권의 호위를 위해 만든 무장 친위대이다.

본래는 야별초라고 하여 개경 치안을 담당하던 일종의 포돌이 부대였는데 의도적으로 최우가 야별초를 벌크업 했고 규모가 늘어나자 좌/우별초로 개편 후 여몽전쟁때 몽고군에 포로로 끌려갔다가 탈출한 생존왕들을 모아다가 신의군을 창설하여 이에 편입시킴으로서 삼별초로 재창설 되었다.

웃긴게 이미 최충헌이 만들어 놓은 무장 친위대인 도방이 있었음에도 최우는 삼별초를 만들었는데 이는 무장 친위대끼리 서로 감시하게 하여 최씨정권한테 덤비는 세력이 없게 하려는 최우의 계산이었으나 김준최씨정권을 붕괴 시킬때 동원한 주된 병력이 김준 자신이 지휘하던 도방의 군대와 삼별초였다.

최씨정권 호위를 위해 만들어 놓은 무장 친위대 두개 다 최씨정권의 통수를 친것.ㅉㅉㅉㅉㅉ

자신들의 존립 목적인 최씨정권이 붕괴된 후 말기 무신정권에서는 발터죽창을 든 쿠데타에 어김없이 동원된 정치군대로 전락해 버렸다.

지휘관들이 좀 멍청했는지 자기들 모가지 짜르는 행동인 줄도 모르고 그저 감언이설로 속삭이기만 하면 어김없이 죽창을 들고 상대방의 모가지를 썰어댔는데 임연김준을 살해할때도 이 삼별초가 동원되었으며 원종임유무를 죽이라고 했을때도 삼별초가 동원되었다.

임유무가 살해당하고 무신정권이 종식되자 원종은 이런 쓰레기 정치군대 따위는 당연히 전부 탈조센 시킬 계획으로 삼별초의 명단을 확보하여 대숙청 작업에 들어갔고 이를 간파한 삼별초 장성이었던 배중손과 노영희는 뒤지기 싫으니 원종에게 반기를 들고는 강화도를 빠져 나가지 못한 고려 정부 관리 및 그 가족들을 인질로 잡고 강화도를 점거 하고 있다가 강화도는 너무 잘 알려진 곳이라서 순식간에 줘 털릴 위험이 있으므로 전라도 진도로 내려가서 승화후 왕온을 왕으로 삼고는 반란을 일으켰다.

반란군이긴 했으나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무신정권에게 빵빵한 지원을 받고 있었던 관계로 순식간에 고려 서/남해안 지방을 장악했고 그곳 내륙 지방 관리들에게 진도에 있는 삼별초 고려 국왕에 대한 충성 맹세를 받아내는 한편 일본에도 사신을 보내 자기들이 고려의 정통 정부라는 걸 광고하기도 했다.

참고로 이때 일본엥? 고려정부는 개경에만 있는거 아니냐? 라며 혼란스러워 했다는 기록이 있다.

한편 삼별초의 반란 소식을 접한 원종은 고려 정규군을 재편성 하는 한편 몽고군과 연합하여 진압계획을 만들었고 김방경과 홍다구가 지휘하는 여몽연합군이 진도로 몰려들자 전투가 벌어졌으나 그동안 삼별초에게 이를 갈아왔던 고려 정규군과 고려군 잡아 죽이는게 취미이자 특기였던 몽고군에 의해 일방적으로 관광당해 진도가 함락되고 배중손은 전사했고 승화후 왕온은 체포된 후 참수 당하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삼별초 잔당들은 김통정의 지휘하에 제주도로 탈출하는데 성공하여 몇년 간 거기서 개겼지만 결국 여몽연합군의 공격에 제주도 마저 줘 털렸고 삼별초 잔당들은 섬멸 당했다. 제주도가 함락 당하자 김통정은 생존자 1천명을 이끌고 한라산으로 향했는데 한달 후 자살한 김통정의 시신이 발견되었고 남은 잔당들 또한 완전히 소탕되어 삼별초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