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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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드럽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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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밖의 용도 ==
탈원전을 느무 사랑하시는 현 정부가 삼겹살 기름으로 화력발전한단다.
크으~ 갓한민국판 토법고로 지려따

2018년 9월 12일 (수) 12: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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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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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삼겹살 하나 가지고 헬조센이 어쩌고 헬조센인이 어쩌고 개지랄하는거 다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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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이 교과서적으로 바람직하게 익은 모습이다


삼겹살 존나 노맛 양념갈비가 짱이다.

 
간디

양념갈비는 우리에게 승리를 삼겹살은 추축군의 패배를 안겨줬다.

 
처칠

양념갈비를 먹는 순간 상대성 이론을 고안해냈다.

 

삼겹살 존맛.

 

공포의 삼겹살!

 
짱구

존나 느끼한데 맛있다.

딴나라에선 비싸게 받아먹는 부위인 전지,후지,안심등은 내버려지게 되었고 가격조차 매우 저평가되어 이걸 아는 현명한 이들은 싸게 먹을수 있게 되었다.

사실 수출길이 열렸으면 노예들한텐 비싸게 콜레스테롤 비계 덩어리 삼겹살 팔아먹고 전지후지안심등 부위는 밖에 다 팔아먹으면 되었으나 이를 역겹게 여긴 신이 구제역이란 심판을 내리어 수출길을 막아버렸다.

그 결과 칠레,벨기에등 남미유럽국가들한텐 호갱 취급을 받고있다.

직장 회식메뉴 베스트 3안에 들껄? 삼겹살에 뭐다? 소주

위인들도 인정한 삼겹살의 위험성과 양념갈비의 위대함을 볼수 있다

외국인에게 양념갈비와 삼겹살을 먹여보면 대부분 양념갈비가 맛있다고 한다. 생삼겹살을 양념갈비보다 좋아하는 민족은 한국인 밖에 없을거다.

양념갈비는 처음먹으면 맛있는데 계속먹으면 존나질린다

한국인들, 그 중에서도 엠창인생 디씨인들이 많이 먹는 돼지 기름 덩어리.

그저 돼지고기의 부위중 하나인데 한국인들은 자기들 나라의 대표음식처럼 부심을 부린다. 두유노 삼켭쌀? ㄴ이건 오버인게 사실상 전문성을 요구하는 참치뱃살회,스시도 부위가 전부니까 전세계 요리라는 소리고 디키들이 아는 삼결살 절단부 모양은 한국이 유일하다.서구권에서는 걍 버리거나 베이컨으로 채택했다. 같은 부위지만 한국처럼 썰지 않으면 비계,살코기 따로따로 놀아서 독일같은데서 버리던걸 강원도 정육업자가 절묘한 조화로 자르는 각도를 개발해 낸거다.



엄청난 지방 함량 덕분에 돈육 중 최악의 부위로 손꼽혔다. 같은 고기인데도 누구는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 수차례 훈제해서 먹고, 누구는 그냥 덩어리째 썰어서 구워 그대로 먹는다. 후자가 한국이다.

손님이 직접 구워먹게하는곳은 한국이랑 일본이 있다.

스테이크나 바베큐같은것들은 다 조리해서 준다. 지들끼리 여행가서 놀러가서 먹는거 아닌이상은...

중국에선 고기는 볶거나 삶아서먹는게 메인이라 그런거없다.

특이하게 한국에선 목살이 삼겹살보다 싸다...였지만 6월 기준으로 이례적으로 목살값이 삼겹살을 초월하는 경우가 있었다. 사실 그리 크게 차이나지도 않는다. 기름을 더 즐기고싶으면 삼겹살, 씹는맛을 더 즐기고싶으면 목살이기 때문에 수요가 비슷비슷한 셈이다.

근데 파오후화 + 건강 은 둘째치고 삼겹살 잘 구워놓으면 지방층 나름 고소하고 맛있지않나?

라고 고알못 파오후가 쿰척 거리며 말합니다.

ㄴ지만 맛있으면 된거지 씨발; 그게 왜 고알못이냐 고기나치새끼야 제에-발!

그리고 씨발 맨날맨날 쳐사먹기 힘든 가격 창렬 푸드인데, 건강건강거리는 말로만 몸짱인 새끼덜의 콜레스테롤, 지방간 등의 건강 악화 논리에 현혹되지 말자. 물론 맨날맨날 쳐먹는 삼겹살 파오후처럼 쳐먹으면 문제가 생기겠지. 으이구 파오후 새끼들 ㅉㅉㅉ

쨌든 정말정말 맛있는 푸드이므로 가끔 생각나고 먹고 싶을 때는 눈물을 머금게 되는 가격걱정을 뒤로한채 신나게 쳐먹자 씨발

같이보기 오겹살

역사

헬무새들이 빠는 외국처럼 우리도 원래 삼겹살은 싸구려이하로 취급했다. 그리고 80년대이전까지는 광부, 똥수저들이나 먹는다고[1] 생고기 구이자체도 싸구려 취급했고 구워도 양념갈비로 먹는 경우가 많았다.[2]

위에 누가 반인반신이 만들어낸거라는데 이건 완전잘못된거다. 반인반신때까진 이전처럼 양념갈비가 진리오브진리였다.

그런데 가스레인지가 보급된 80년대부터 로스구이라고 주말에 집에서 생고기를 구워먹는 문화가 퍼지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싸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삼겹살의 소비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근데 이때에도 삼겹살은 그냥 돼지고기 부위 1에 불과했지 지금과 같은 위상은 아니었다. 이런 시각은 90년대 초반에도 유지되었음[3] 우리가 잘아는 삼겹살의 위상은 90년대 초중반 솥뚜껑 삼겹살이 대박난 이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조리법

불판에 얹혀서 연한 회갈색이 될때까지 지져주다가 뒤집고 지져주고 뒤집고 기다렸다가 쳐먹으면 된다.

잘못 구우면 고기에서 개같은 맛이 나니까 알아서 잘 굽던가 조까고 고기집 알바 뛰던가 고기 조따 잘굽는 친구 사귀던가.

남은 삼겹살에 밥을 볶아먹는다던지, 김치랑 고기를 넣고 끓여먹거나, 대패로 잘라서 나온 얇은걸 구워먹는다던지 하여튼 이렇게 먹는건 한국인밖에 없을 것이다.

삽겹살을 구워서 김치에 싸서 드셔보세요!

김치을 구워서 삼겹살에 싸서 드셔보세요!

삽겹살은 마늘과 상추와 쌈장에 싸먹어야 제맛!

맛드럽게없음

그 밖의 용도

탈원전을 느무 사랑하시는 현 정부가 삼겹살 기름으로 화력발전한단다.

크으~ 갓한민국판 토법고로 지려따

  1. 이것 때문에 조선시대 양반들은 생고기 구이를 극도로 싫어했다.
  2. 사실 굽는거보다는 물에 삶거나 국에 넣거나 다져서 만두소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3. 참고로 저때 삼겹살이 100g에 600원, 당시 짜장면 평균 가격이 1그릇당 350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