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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일 (목) 18:19 판
"내가 알고, 니는 모르는 것"
상식이란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야 할 지식과 지혜로 여기고 있는 것을 말하며 이걸 모를 경우 무식한새끼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그 기준이 모호하여 자기말 알고 있는 것을 남에게 지껄이며 상식이라고 지랄하는 진풍경도 볼 수 있다. 특히 좆문가들과 꼰대들이 잘하는 짓이다. 또한 이 중 대다수가 거짓이나 허구로 밝혀졌다.
잘못된 상식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사실이 아니거나 실제로 불가능한 것을 주제로 다루기 바란다.
갈릴레이는 피사의 사탑에서 서로 다른 무게의 공을 떨어뜨려 이는 모든 물체는 질량에 상관없이 동시에 떨어진다는 것임을 밝혀냈다.
허무맹랑한 개소리이다. 갈릴레이가 실제로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했다는 기록은 없으며 위인전에서 만들어낸 픽션이다. 그리고 실제로 질량이 다른 물체는 공기로 덮힌 지구에서 공기저항 차로 동시에 안떨어지는게 정상이지 시발 다만 진공상태에서는 동시에 떨어지는데 르네상스 시대에 갈릴레이가 진공상태에서 피사의 사탑에 올라갈수 있었을까? 좀 생각좀 하고 살자.
고양이는 쥐잡아먹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고양이는 배고프면 쥐도 잡긴 하지만 쥐같이 살도 별로 없는 동물보다는 닭이나 토끼같은 그래도 살이 더 붙어있는 짐승을 잘 잡아먹는다. 그러고보니 고양이는 오늘날의 헬조선에 꼭 필요한 짐승인 것 같다.
까마귀는 병신이다
흔히 대가리 나쁜 새끼들을 이르러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고 하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헛소리이다. 까마귀는 조류 중, 아니 영장류를 제외하면 모든 생물 중 지능이 열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좋다. 어느 실험에 의하면 컵속에 반쯤 들어있는 물을 마시기 위해 돌을 갖다가 넣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기계에서 쓰레기를 줏어오면 먹이를 주자 쓰레기를 물어오기도 했는데 가끔씩 돌맹이를 쓰레기 대신 가져와 개발자에게 빅엿을 먹이기도 하였다. 사실 이거 보고 있는 니네들보다 지능이 높을 수도 있다.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금수저들이 똥수저들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 만들어낸 거짓 상식이다. 물론 노력을 하면 어느정도까지 올라올 수는 있다.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그에 따른 선천적인 요소와 함께 운빨이 크게 작용하는데 그건 아얘 빠져있다.
머대리는 정력이 세다
아무런 과학적 근거 없는 개소리이다. 탈모충들이 딸딸이질하기 위해 만든 낭설이 틀림없다.
콜럼버스 이전에 사람들은 지구가 네모나다고 생각했다
개소리이다 고대 그리스 시절에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했고 지구의 둘레길이까지 구해놨는데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다. 다만 신대륙의 존재를 사람들은 몰랐기 때문에 콜럼버스를 무시한 것 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