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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맹랑한 개소리이다. 갈릴레이가 실제로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했다는 기록은 없으며 위인전에서 만들어낸 픽션이다. 그리고 실제로 무게가 다른 물체는 공기로 덮힌 지구에서 공기저항 차로 동시에 안떨어지는게 정상이지 시발 다만 진공상태에서는 동시에 떨어지는데 르네상스 시대에 갈릴레이가 진공상태에서 피사의 사탑에 올라갈수 있었을까? 좀 생각좀 하고 살자.
허무맹랑한 개소리이다. 갈릴레이가 실제로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했다는 기록은 없으며 위인전에서 만들어낸 픽션이다. 그리고 실제로 무게가 다른 물체는 공기로 덮힌 지구에서 공기저항 차로 동시에 안떨어지는게 정상이지 시발 다만 진공상태에서는 동시에 떨어지는데 르네상스 시대에 갈릴레이가 진공상태에서 피사의 사탑에 올라갈수 있었을까? 좀 생각좀 하고 살자.
===고양이는 쥐잡아먹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고양이는 배고프면 쥐를 잘 잡지만 쥐같이 살도 별로 없는 동물보다는 [[닭]]이나 토끼같은 그래도 살이 더 붙어있는 짐승을 잘 잡아먹는다. 그러고보니 고양이는 오늘날의 [[헬조선]]에 꼭 필요한 짐승인 것 같다.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
금수저들이 똥수저들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 만들어낸 거짓 상식이다. 물론 노력을 하면 어느정도까지 올라올 수는 있다.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그에 따른 선천적인 요소와 함께 운빨이 크게 작용한다는것인데 그건 아얘 빠져있다.

2015년 11월 12일 (목) 18:15 판

상식이란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야 할 지식과 지혜로 여기고 있는 것을 말하며 이걸 모를 경우 무식한새끼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이 중 대다수가 거짓이나 허구로 밝혀졌다.

잘못된 상식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사실이 아니거나 실제로 불가능한 것을 주제로 다루기 바란다.

갈릴레이는 피사의 사탑에서 서로 다른 무게의 공을 떨어뜨려 이는 동시에 떨어지는 것임을 밝혀냈다.

허무맹랑한 개소리이다. 갈릴레이가 실제로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했다는 기록은 없으며 위인전에서 만들어낸 픽션이다. 그리고 실제로 무게가 다른 물체는 공기로 덮힌 지구에서 공기저항 차로 동시에 안떨어지는게 정상이지 시발 다만 진공상태에서는 동시에 떨어지는데 르네상스 시대에 갈릴레이가 진공상태에서 피사의 사탑에 올라갈수 있었을까? 좀 생각좀 하고 살자.

고양이는 쥐잡아먹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고양이는 배고프면 쥐를 잘 잡지만 쥐같이 살도 별로 없는 동물보다는 이나 토끼같은 그래도 살이 더 붙어있는 짐승을 잘 잡아먹는다. 그러고보니 고양이는 오늘날의 헬조선에 꼭 필요한 짐승인 것 같다.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

금수저들이 똥수저들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 만들어낸 거짓 상식이다. 물론 노력을 하면 어느정도까지 올라올 수는 있다.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그에 따른 선천적인 요소와 함께 운빨이 크게 작용한다는것인데 그건 아얘 빠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