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민주당: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44번째 줄: 44번째 줄:
김대중이 세울때만 해도 김대중의 카리스마에 의해 잘 돌아갔지만, 대북 송금 특검으로 노무현과 사이가 멀어지면서 슬슬 금이 갔다.
김대중이 세울때만 해도 김대중의 카리스마에 의해 잘 돌아갔지만, 대북 송금 특검으로 노무현과 사이가 멀어지면서 슬슬 금이 갔다.


결국 탄핵사건 터지고 노무현이랑 싸우면서 박살. 이 부분은 열린우리당 문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아무튼 슨상님이 노짱을 감싸주면서 전라도에서도 버려진 새천년민주당은 탄핵 이후 선거에서 100명 이상이던 의원수가 9명으로 줄어드는 참패를 당했다.
결국 노무현이랑 싸우면서 박살. 당시 민주당 내 최대 계파인 동교동계는 영남 출신에 고졸인 노짱을 좋게 보지 않았고 노짱이 대북송금 특검 거부권 행사를 안했다는 이유 등으로 동교동계 세력들이 노짱을 괴롭히게 된다.
 
안그래도 한나라당이 머통령 무서운 줄 모르고 나대서 힘든데 같은 당 사람들까지 본인을 괴롭히자 빡친 노짱은 자기 세력을 데리고 열린우리당이라는 당을 만들어서 나가버린다. 이에 빡친 민주당은 노짱이 열린우리당을 밀어주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했다는 이유로 앞장서서 놈현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킨다. 동교동계들은 자신들의 유일군주 다이쥬 슨상님이 본인들을 지지해 줄 것이라 믿었으나.. 자애로우신 슨상님이 노짱을 감싸주면서 슨상님과 전라디언에게서도 버려진 새천년민주당은 탄핵 이후 선거에서 100명 이상이던 의원수가 9명으로 줄어드는 참패를 당했다.


이후 계속 헤매다가 2005년에 이름을 민주당으로 바꾼다. 그리고 노짱이 똥볼을 차는 동안 깨작깨작 의석수를 늘리고 지방선거에서도 전라남도와 광주를 먹는 등 나름 선전하다가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김한길과 몇몇 의원들의 중도개혁통합신당과 통합하여 중도통합민주당을 만들어 잠시나마 교섭단체가 되지만..
이후 계속 헤매다가 2005년에 이름을 민주당으로 바꾼다. 그리고 노짱이 똥볼을 차는 동안 깨작깨작 의석수를 늘리고 지방선거에서도 전라남도와 광주를 먹는 등 나름 선전하다가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김한길과 몇몇 의원들의 중도개혁통합신당과 통합하여 중도통합민주당을 만들어 잠시나마 교섭단체가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