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과: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9번째 줄: | 9번째 줄: | ||
ㄴ 설물천은 들어봤어도 천문물리학과는 대체 어느대학에 있는거냐? | ㄴ 설물천은 들어봤어도 천문물리학과는 대체 어느대학에 있는거냐? | ||
ㄴ 서울머학교 | |||
존나 힘들게 대학 들어와서 | 존나 힘들게 대학 들어와서 | ||
치킨집도 못차리고 굶어 뒤질 확률이 크다. | 치킨집도 못차리고 굶어 뒤질 확률이 크다. | ||
2016년 4월 14일 (목) 21:46 판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똥망헬게이트인 헬조센 기초과학 연구대학인 자연대에서 화학과하고 같이 '그나마' 쳐주는 학과.
오죽하면 필자가 천문물리학과가려다 주변에서 피똥싸며 말리길래 생물학과 들어왔더니 선배들이 잘왔다카더라. (근데 여기서도 미래가 안보여서 핏충이 되었어... 시발 내인생)
ㄴ 완벽한 개소리. 안그래도 개백수 양성소인 자연대 내에서도 노답 원탑인게 생물학과다. 자연대에서 그나마 쳐주는건 물리학과, 화학과다. 다만 석,박사를 따야 전공을 살린다. 기초과학이 다 그렇지 뭐
ㄴ 설물천은 들어봤어도 천문물리학과는 대체 어느대학에 있는거냐?
ㄴ 서울머학교 존나 힘들게 대학 들어와서 치킨집도 못차리고 굶어 뒤질 확률이 크다. (금수저라면 외국으로 튀어라. 기초과학은 헬조센에선 취급안한다!) (교수들도 전부 외국물먹고왔다. 꺄르르!) (진로탐색과정으로 교수들만나면 성적이 좋을 경우 무려 교수가 밋딧, 핏 편입으로 빠지라고 추천할 정도니 말다했지뭐 ㅅㅂ)
때문에 비싼 돈 들여 약사나 의느님이 되겠다는 피트충 미트충들이 바글바글하며 개중에는 노리고 들어온 새끼들도 존재한다.
요즘엔 미트도 폐지하는 추세이니 피트충만 들어오길 바란다.
아! 내가 피트충이다! (반갑다 동지)
최근에는 일부 국공립대학의 미생물학과의 폐지에 따른 정원증가가 예상되지만 정부가 지원금안준다고 떼쓰며 정원줄일거야! 안줄일거야!라고 밀어붙이는 중이라 뭐 거기서 거기일것이다.
그냥 진짜 생명과학에 미친새끼들만 들어올것. 절대 성적때문에 고르다골라 자연과학에선 생물의 전망이 제일 밝아서 들어왔다는 병크는 터뜨리지말것. 뭐 이건 기초과학에선 전부 해당된다.
그리고 핏충으로 변태하기위해 지원할놈들을 위해 쓰자면, 차라리 화학과를 가라. 화학과가면 화학영영 두과목은 적어도 커버되니 말이다. 뭐 어차피 여기왔다는건 이미 ㅈ망테크니깐 소용없긴하지만 말이야 깔깔!
다만 네임드급 대학원을 나와서 석사이상 학위를 얻어놓으면서 해외연수라도 잠깐 다녀오면 학사따위는 가볍게 씹어먹는 아웃풋을 볼수있다. 특히 모교에 연계시설(예: 자연사 박물관) 같은게 있으면 치킨집차릴 걱정은 덜해도 된다. 하지만 이 테크는 위에도 나와있듯 진짜 생명과학에 미친새끼들 + 은수저이상이나 타는 테크트리이기 때문에 점수 맞춰서온 똥수저는 진지하게 복수전공으로 환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