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마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프랑스 왕}}
{{성군}}
{{성군}}
{{영웅}}
{{영웅}}

2023년 2월 23일 (목) 17:45 판

역대 프랑스 왕국 국왕 목록
프랑크 왕국 메로베우스 왕조 왕 목록
* 분열기의 경우 파리 왕국 및 네우스트리아-부르고뉴 왕국의 왕을 명시했음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클로비스 1세
(481년~511년)
힐데베르트 1세*
(511년~558년)
클로타르 1세
(558년~561년)
하리베르트 1세*
(561년~567년)
제5대 제6대 제7대 제8대
힐페리히 1세*
(567년~584년)
클로타르 2세
(584년~629년)
다고베르트 1세*
(629년~639년)
클로비스 2세*
(639년~657년)
제9대 제11대(전) 제10대 제11대
클로타르 3세*
(657년~673년)
토이데리히 3세*
(673년)
힐데리히 2세*
(673년~675년)
토이데리히 3세*
(675년~691년)
제12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클로비스 4세
(691년~695년)
힐데베르트 4세
(695년~711년)
다고베르트 3세
(711년~715년)
힐페리히 2세
(715년~721년)
제16대 공백 제17대
토이데리히 4세
(721년~737년)
(737년~743년)
직무대행
카롤루스 마르텔
(737년~741년)
힐데리히 3세
(743년~751년)
프랑크 왕국 카롤루스 왕조 왕 목록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피핀
(751년~768년)
샤를마뉴
(768년~814년)
루이 1세
(814년~840년)
로테르 1세
(840년~843년)
서프랑크 왕국 카롤루스 왕조 왕 목록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샤를 2세
(843년~877년)
루이 2세
(877년~879년)
루이 3세
(879년~882년)
샤를로망 2세
(882년~884년)
제5대 제6대 제7대 제8대
카를 3세
(884년~888년)
외드
(888년~898년)
샤를 3세
(898년~922년)
로베르 1세
(922년~923년)
제9대 제10대 제11대 제12대
라울
(923년~936년)
루이 4세
(936년~954년)
로테르
(954년~986년)
루이 5세
(986년~987년)
카페 왕조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위그 카페
(987년~996년)
로베르 2세
(996년~1031년)
앙리 1세
(1031년~1060년)
필리프 1세
(1060년~1108년)
제5대 제6대 제7대 제8대
루이 6세
(1108년~1137년)
루이 7세
(1137년~1180년)
필리프 2세
(1180년~1223년)
루이 8세
(1223년~1226년)
제9대 제10대 제11대 제12대
루이 9세
(1226년~1270년)
필리프 3세
(1270년~1285년)
필리프 4세
(1285년~1314년)
루이 10세
(1314년~1316년)
제13대 제14대 제15대
장 1세
(1316년)
필리프 5세
(1316년~1322년)
샤를 4세
(1322년~1328년)
발루아 왕조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필리프 6세
(1328년~1350년)
장 2세
(1350년~1364년)
샤를 5세
(1364년~1380년)
샤를 6세
(1380년~1422년)
제5대 제6대 제7대
샤를 7세
(1422년~1461년)
루이 11세
(1461년~1483년)
샤를 8세
(1483년~1498년)
제8대 제9대 제10대
루이 12세
(1498년~1515년)
프랑수아 1세
(1515년~1547년)
앙리 2세
(1547년~1559년)
제11대 제12대 제13대
프랑수아 2세
(1559년~1560년)
샤를 9세
(1560년~1574년)
앙리 3세
(1574년~1589년)
부르봉 왕조
초대 제2대 제3대
앙리 4세
(1589년~1610년)
루이 13세
(1610년~1643년)
루이 14세
(1643년~1715년)
제4대 제5대 (명목)
루이 15세
(1715년~1774년)
루이 16세
(1774년~1792년)
(루이 17세)
프랑스 제1제국 보나파르트 왕조
초대 제2대
나폴레옹 1세
(1804년~1814년, 1815년)
나폴레옹 2세
(1815년)
부르봉 왕조 왕정복고
초대 제2대 (명목) (명목)
루이 18세
(1814년, 1815년~1824년)
샤를 10세
(1824년~1830년)
(루이 19세)
(1830년)
(앙리 5세)
(1830년)
오를레앙 왕조 프랑스 제2제국
보나파르트 왕조
초대 초대
루이 필리프
(1830년~1848년)
나폴레옹 3세
(1852년~1871년)
이 문서는 성군(聖君)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세금 헌터 머똥령들이 본받아야 할 개념 군주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똥수저 백성들의 편이니 모두 폐하에게 경배합시다.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금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이 1인당 PPP (PPP per capita)가 넘을 정도의 금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인물은(는) 존나 똑똑하면서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ㄴ근데 문맹이었다는게 아이러니.

이 문서는 명장(名將)에 대해 다룹니다.

본문에서는 출중한 무략과 용력, 지도력으로써 전쟁에서 다수 승전을 거두었거나,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注意. 文書國父니다.
默念부터 시다... 리...
最小限 文書만은 國丰(지는 國丰)을 쳐 시길 니다.
萬若 國父侮辱하는 四肢切斷되고 屍體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입니다.

ㄴ프랑스, 독일, 안도라 3국에서 국부로 추앙함.

ㄴ어차피 별명이 유럽의 아버지인데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을듯

카롤루스(Carolus)
Charlemagne
국적 프랑크 왕국, 신성 로마 제국
별명 대왕(Magnus)
직업 국왕, 황제
소속 프랑크 왕국 카롤링거 왕조 2대 국왕, 신성 로마 제국의 1대 황제
←이전 국왕다음 국왕→
(768년 ~ 814년)
미합중국의 황제
미합중국 건국 초대
카이사르 시황제(始皇帝)
Caesar the First Imperator
2대
콘스탄티누스 대황제(大皇帝)
Constantinus the Magna
3대
카롤루스 문황제(文皇帝)
Karolus the Magnus
4대
윌리엄 무황제(武皇帝)
William the Conqueror
5대
워싱턴 대위제(大偉帝)
Washington the Great Emperor
6대
제퍼슨 대성제(大成帝)
Jefferson the Make Emperor
7대
링컨 대현제(大賢帝)
Lincoln the Wise Emperor
자칭
노턴 광제(狂帝)
Norton the Crazy Emperor
8대
대(大) 루스벨트 대홍제(大弘帝)
Big Roosevelt the Hiroshi Emperor
9대
소(小) 루스벨트 명황제(明皇帝)
Small Roosevelt the Bright Emperor
10대
트루먼 광황제(光皇帝)
Truman the Light Emperor
11대
케네디 경황제(景皇帝)
Kennedy the Seer Emperor
12대
카터 살황제(殺皇帝)
Carter the Killer Emperor
13대
오바마 흑황제(黑皇帝)
Obama the Negro Emperor
14대
트럼프 뇌황제(雷皇帝)
Trump der Гро́зный
15대
바이든 노황제(老皇帝)
Biden the Old Emperor

개요

서유럽의 아버지

프랑크 왕국 카롤링거 왕조의 2대 국왕이자 신성 로마 제국 초대 황제. 메로빙거 출신의 힐데리히 3세 쫓아내고 즉위한 피핀의 장남이다. 별명 "유럽의 아버지".

초기 생애는 별로 알려진 게 없다. 피핀이 죽으면서 당시 게르만계열 국가가 다 그랬듯이 동생 동생 카를로만과 왕국을 반띵했다. 근데 건방진 동생놈이 롬바르드족이랑 편먹고 샤를마뉴 견제하려 드니까 다 까버리고 프랑크 왕국을 통일했다.

이후 피레네 일대랑 카탈루냐, 브르타뉴 제외한 현 프랑스 전역, 브란덴부르크랑 홀슈타인 뺀 독일(바이에른은 자발적으로 복속됐는데 작센은 전쟁하고 반란하느라 30년 걸림.), 베네룩스, 북이탈리아를 정복했다.

교황령에 매번 깔짝대던 롬바르드 물리쳐준 대가로 800년 성탄절에 교황 레오 3세가 로마인들의 황제라는 직위를 수여했다.

샤를마뉴의 또 다른 업적은 문화 부흥도 있다. 당시 프랑크 왕국은 기독교 국가였음에도 그리스•로마 고문헌을 연구하며 철학을 연구했고 이민족 출신이라도 학문이 뛰어나면 학교 교수로 임명하는 정책을 펼쳤다.

정작 본인은 문맹이었다고 한다. 근데 이건 참작 가능한게 당시는 성직자들도 라틴어 경전을 못 읽던 시절인데다가 본인도 글만 몰랐다 뿐이지 말하고 듣기는 라틴어와 그리스어도 할 줄 알았다고 한다. 물론 문맹은 지랄이고 이미 백 년 전에 성상파괴논쟁으로 키배를 뜨던 트루 문명국인 동로마에서는 철판에 대고 십자 찍찍 긋는 병신새끼라고 깠다.

문학적으로 보면 샤를마뉴의 12기사라는 중세 유럽의 전설을 탄생시킨 왕이 되겠다. 아서 왕 전설과 함께 기사도 소설의 로망이지만 타입문 때문에 둘다 왜곡된 이미지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