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 두 판 사이의 차이
옛@Sung4920 (토론) |
옛@Sung4920 (토론) |
||
| 54번째 줄: | 54번째 줄: | ||
은 구라고 2차대전때 입다 남은 독일군 군복이 땡처리되서 후방 부대들에게 보급되었다고 한다. 이때문에 소련측에서 착각하여 독일을 참전시키면 어카냐고 항의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 은 구라고 2차대전때 입다 남은 독일군 군복이 땡처리되서 후방 부대들에게 보급되었다고 한다. 이때문에 소련측에서 착각하여 독일을 참전시키면 어카냐고 항의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 ||
= | = 현재 = | ||
1990년 독일의 통일로 서독이 동독을 흡수 오늘날의 [[독일]]에 이르게 되었다. | 1990년 독일의 통일로 서독이 동독을 흡수 오늘날의 [[독일]]에 이르게 되었다. 현재 (통일)독일 전신, 그자체이다. 지역 구분으로도 잘 안쓰는데 지역구분으로 현재 남아있고 잘 쓰는 말은 정작 아직도 못산다는 (구)동독이다. 특히 구동독지역으로 가보면 2~30대들은 거의 영어를 못알아먹기때문에 유의해야한다. 동독은 과거 공산권국가라 미국의 언어인 영어에대해 멸시하는경향이 있었고 통역관이나 외교관등의 전문가직업을 가진 사람들빼곤 학교에서 영어를 거의 알파벳과 기본회화문장만 가르쳐서 영어를 거의모른다고 봐야한다. 물론 동독출신이어도 20대초반의 대학생들이나 10대 학생들은 통일이후 태어난 세대들이어서 영어를 꽤유창하게 쓰고 어느정도 알아들을줄도 아니 젊은사람들한테 길물어봐도 ㄱㅊ을듯? | ||
{{독일}} | {{독일}} | ||
2017년 12월 3일 (일) 19:02 판
| 독일연방공화국/서독 西獨 / Bundesrepublik Deutschland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본(헌법상 수도는 베를린) |
| 국가 | 독일 |
| 대륙 | 유럽 |
| 면적 | 248,688km² |
| 인구 | 63,254,000명 (1990년) |
| 인종 | 게르만 족 |
| 추가 정보 | |
| 지도자 | 총리 콘라드 아데나워(초대) 빌리 브란트(4대) |
| 언어 | 현대 독일어 |
개요
1949년에 수립되어 오늘날 까지 지속되고 있는 나라. 서독이란 말 자체는 1990년 통일로 없어진다.
2차 세계대전 후 미국과 소련에 의해 분단된 서쪽의 독일로 영국, 프랑스, 미국 점령지를 합쳐서 만들었다. 독일연방공화국이 정식 명칭이다.
1946년 소련빨갱이들이 서베를린봉쇄를 감행하자 이에대해 계속되는 소련의 압박에 당황한 미국은 독일지역에서의 연합군점령지역이 서로 힘을합쳐야 빨갱이들을 막을수있다면서 영국,프랑스에 압력을 넣어 연합군점령지를 합쳐 서독을 탄생시켰다.
수도는 베를린 이었으나(실효지배는 서베를린) 베를린 자체가 수도 기능을 못하자 본으로 옮겼다 이유는 콘라드 아데나워 즈그 동네라서 우겼다고 한다?
경제
냉전이후 비록 미소에게 기술력에서 뒤쳐지긴 했지만 여전히 세계 제이이이이일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독일답게 유럽 탑크라스를 자랑했다.
이러한 기술력과 근면한 독일인들의 국민성, 공산주의를 막기위한 미국의 마셜플렌으로 대표되는 지원을 바탕으로 이른바 라인강의 기적이라는
경제 부흥에 성공한다. 일본 부상전에는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었고 서유럽 경제의 킹왕짱 이자 ECC(유럽경제공동체, EU의 전신)의 머장노릇을 했다.
당연히 사회주의인 옆나라 동독보단 잘 살앗으며 통일직전까지 세계 4위 경제국가를 유지햇다.
의외로 한국를 많이 도와준 나라다 박정희가 산업화 좀 해볼려고 선진국 들에게 해외 투자를 신청했으나 웬 거지국가에 돈 투자 하냐며 다 거절 당할때 서독이 손을 내밀어 주었다(대표적으로 독일에 광부+간호사 파견이었다)
그 후 서독이 기술고문관을 보내줘 인재 양성,해외원조금 등을 많이 지원해줘 머한민국 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줬다 갓서독니뮤 ㅠㅠ
군사
독일 연방 방위군
일본 딸대와 달리 독일은 정식군대를 보유할 수 있었다. 인적 구성또한 독일 국방군 출신들에게 만큼은 전범행위자를 제외하고는 문호가 열려있었다.(일본은 해딸대가 구제국 인사를 영입했다)
단지 정식 이름만이 독일 연방 방위대였다. 그러나 아무도 방위대라고 안봤고 다들 그냥 서독군(대)이라고 불렀다.
일본과 달리 서독이 정규 군대를 가지게 된 사연은 간단한데 서독이 독일평원에서 무너지면 그다음 차례는 프랑스며 나토 머륙군에서 그나마 육군으로 비벼볼 프랑스가 나가리되면 냉전당시 ㅄ중의 상 ㅄ이었던 스페인과 포루투갈이 소련에게 목숨만 살려달라고 앙팡을 해야 한다.
베네룩스? 프랑스로 가는 다리일 뿐이다. 이탈리아? 그나라는 공산당이 원내 2위를 먹던 존내 애미리스한 나라였고 일단 국토도 길고 좁고 아펜니노 산맥이 가로질러 전차가 대량으로 기어 내려가긴 애로사항이 곷핀다. 그리스,터키? 이번엔 소련군이 애미디진 산악지역인 발칸을 뚫고 내려가야 하며 그나마 앞에는 같은 공산당이지만 졸라리 사이나쁜 구 윾고연방과 알바니아를 먼저 처리해야만 했다.
이런 환경때문에 프랑스는 양차대전의 악몽에도 불구하고 미국 성님과 바다가 일단 방어막이 되어주는 홍차들이 독일을 이제 용서해 주자고 했고 마지못해 군대 보유가 승인되었다. 물론 그덕분에 서독군은 해군력이 좆 병신이 되었다. 이는 반대로 딸대가 해군력은 탑 크라스지만(해딸대는 미 7함대의 길을 열어줘야 한다) 육군이 병신이 되어버린것과 같은 이치이다.
당연히 전략 전술 핵무기는 물론이요 모든 종류의 생화학 무기 보유또한 금지당했다. 이는 동서독이 통일되고 나서도 독일 연방군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규칙이며 유엔 헌장의 적성국 규정에 따라 독일이 또다시 침략전쟁을 시작할 기미를 보이면 회원국들이 선전포고 없이 선빵 갈겨서 다구리를 놔도 아무문제가 없기도 했다.
냉전기 서유럽 화약고
세계 제 3차대전이 시작되면 가장먼저 쳐맞을 동네였다. 발칸반도는 서유럽과 거리가 어느정도 있으며 북유럽은 존내 춥고 거기다가 중립국인 평화로운 빨갱이 나라(사민주의)들이다.
결국 소련이 동독을 프렌드 실드로 앞세워 기갑 웨이브로 개돌을 시전하면 가장먼저 털릴 나라가 바로 서독이었다.
즉 개전과 동시에 이 나라 국경에서 동서 각 진영의최소 일만대 이상의 전차들이 맞붙고 독일평원 머리위로는 핵미사일들이 오뉴월 하루살이 떼마냥 날아다닐 예정이었다.
소련이 '혁명시간이다 돼지새끼들아!'라고 울부짖으면서 전쟁을 시작하면 서독은 첫번째로 프랑스 두번째로 영미 원정군이 올때까지 버텨야했다. 한명이 트롤하면 육두문자로 채팅창이 도배되는 입구막기를 현실에서 실시간으로 하고 있었다. 좁아터진 한반도 서,중,동부 전선도 개전후 전선 유지를 하네 마네 하고 있는데 그 넓은 전선에 소련군 기계화 부대가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핵포탄을 넘어 핵지뢰 핵가방 따위의 미친 물건까지 돌아다녔다고 한다.
나토에 가입하여 나토군과 자국군을 유지했고 1968년엔 베를린에서 맞짱뜰번 하였지만 다행히 고비는 넘겼다.
한국전쟁 참전?
은 구라고 2차대전때 입다 남은 독일군 군복이 땡처리되서 후방 부대들에게 보급되었다고 한다. 이때문에 소련측에서 착각하여 독일을 참전시키면 어카냐고 항의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현재
1990년 독일의 통일로 서독이 동독을 흡수 오늘날의 독일에 이르게 되었다. 현재 (통일)독일 전신, 그자체이다. 지역 구분으로도 잘 안쓰는데 지역구분으로 현재 남아있고 잘 쓰는 말은 정작 아직도 못산다는 (구)동독이다. 특히 구동독지역으로 가보면 2~30대들은 거의 영어를 못알아먹기때문에 유의해야한다. 동독은 과거 공산권국가라 미국의 언어인 영어에대해 멸시하는경향이 있었고 통역관이나 외교관등의 전문가직업을 가진 사람들빼곤 학교에서 영어를 거의 알파벳과 기본회화문장만 가르쳐서 영어를 거의모른다고 봐야한다. 물론 동독출신이어도 20대초반의 대학생들이나 10대 학생들은 통일이후 태어난 세대들이어서 영어를 꽤유창하게 쓰고 어느정도 알아들을줄도 아니 젊은사람들한테 길물어봐도 ㄱㅊ을듯?
| 독일 관련 문서는 디시위키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