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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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좆본 넷상에서 엄청 풀발기해댔다. 미개한 좆본인들이 "아 우리의 위대한 대일본제국의 건물이 헬조선의 유리궁전 쓰나미에 덮쳐서 사라져 없어지는구나!"라고 말이다.
당연히 좆본 넷상에서 엄청 풀발기해댔다. 미개한 좆본인들이 "아 우리의 위대한 대일본제국의 건물이 헬조선의 유리궁전 쓰나미에 덮쳐서 사라져 없어지는구나!"라고 말이다.
본래 신청사는 더 높게 지으려고 했고, 여러 설계가 나왔었다. 그런데 문화재 근처의 건축은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야 해서 계속 미뤄지고 층고와 디자인이 변경되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것이 현재의 형태이다.

2018년 3월 5일 (월) 22:18 판

서울에 있는 시청.

한때는 고풍스러운 벽돌건물이었지만, 지금은 유리궁전이자 쓰나미를 상징한다.

물론 서울은 인구가 1000만이 넘어가는 전세계 대도시이다보니 당연히 서울시청은 여기 태평로 청사만 있는게 아니라

덕수궁 남쪽에 서소문 청사, 무교로 청사, 남산 청사, 청계 청사 등이 따로 있다.

근데 서울시장은 여기 태평로 청사에서 근무하지.

박원순 이전

좆본이 1910년대에 조선을 식민지배하면서 만들었다.

막 씨발 그 오래된 벽돌건물에 시계 있고 그 오래된 건물 있지? 그게 오세훈때까지 쓰였던 옛날 서울시청이다.

지금은 서울시립도서관으로 쓰인다.(원래 서울시립도서관은 남산에 있었는데 새로 서울시청이 만든 지금은 명동점, 남산점 2개로 나뉘어졌다.)

박원순 이후

박원순은 "김영삼 대통령 각하께서는 우리나라의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시기 위해 조선총독부를 파괴하셨는데, 나는 서울시장으로써 지금까지 좆본새끼들이 만들어놓은 서울시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라며 구 서울시청을 파괴하고 신 서울시청을 지으실 것을 명령하셨지만, 공무원들이 극렬히 반대했고 결국 파괴는 하지 않고 새로 유리궁전 쓰나미를 짓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박원순은 신 서울시청을 구 서울시청 옆에 지을 것을 지시하였고 결국 새로 서울시청을 만들게 된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유리궁전 쓰나미 건물이다.

당연히 좆본 넷상에서 엄청 풀발기해댔다. 미개한 좆본인들이 "아 우리의 위대한 대일본제국의 건물이 헬조선의 유리궁전 쓰나미에 덮쳐서 사라져 없어지는구나!"라고 말이다.

본래 신청사는 더 높게 지으려고 했고, 여러 설계가 나왔었다. 그런데 문화재 근처의 건축은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야 해서 계속 미뤄지고 층고와 디자인이 변경되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것이 현재의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