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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8일 (일) 15:37 판
| 이 문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다룹니다.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궁내 체고의 씡카볼 투슌데... 자 오다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 주면 좋은데여! 자 투나씡!...뙇! 유★격★수! 아앜! 뜨블플레이! 뜨블플레이! 고엥민! 고엥민! 아아앜! 우승이에여! 증대혀어어언! 하아아아아앍앜 |
놀랍게도 챔필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이 영웅을 욕보일 시 많은 타이거즈빠들의 저주로 전기톱에 썰려 죽을 것입니다. |
서재응 Jae-Woong Seo
SBS Sports 해설자
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77년 5월 24일 출생지 광주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화정초-충장중-광주일고-인하대(중퇴) 선수 정보 입단 1998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뉴욕 메츠)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투수 경력 뉴욕 메츠 (2002~2005)
LA다져스 (2006)
템파베이 레이스 (2006~2007)
기아 타이거즈 (2008~2015)
응원단장, 낡은이
개요
10승을 못하는 저주에 걸렸다. 잘나가든 못나가든 메이쟈든 크보든 10승은 못한다. 그리고 은퇴할듯.
결국 2016년 1월 28일 전격 은퇴를 선언, 영원한 타이거즈의 재앙으로 남았다.
메이저리그 시절
서재응은 팡주일고를 졸업하고 인하대에 진학했닥가 중퇴한후 98년 뉴욕 메츠와 자유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그의 메이저 생활이 시작된다.
뉴욕 메츠 시절
마이너리그에 있다가 2002년 메이저로 올라온 서재응은 불펜으로 잠깐 올라와 삼진 한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이후 2003년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며 32경기 188 1/3이닝을 던지며 9승 12패 평자점 3.82로 괜찮은 모습을 보인다. 괜찮은 성적이었지만 이때는 아메이징 메츠 시절이라 10승은 실패한다.
이듬해에는 5승 10패 평자점 4.90으로 약간 부진했지만, 2005년 14경기를 나서 8승 2패 2.59의 평균자책점으로 메이저를 씹어드신다. 그리고 이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이듬해 WBC 자랑-스런 국대로 선출되신다.
2006년 WBC
2005년 놀라운 시즌을 보냈던 서재응은 WBC 대표로 나가 팩사장마저 마무리로 밀어내고 에이스 선발투수 역할을 맡으신다. 그리고 14이닝을 던지며 1실점, ERA 0.64 WHIP 0.71의 성적을 거둔다. 1실점마저 뜬금포로 나온 실점이다. 결국 우리나라 국대는 서재응과 박사장의 활약으로 WBC 4강의 쾌거를 이룬다.
그러나 WBC의 후유증 때문인지 서재응은 이후 메이저에서 망하게 된다.
LA 다저스, 템파베이 시절
WBC 이후 뉴욕 메츠에서 다저스로 트레이드된 서재응은 19경기에서 2승만을 따내고 5점 후반대의 평자점을 찍으며 망테크를 타게 된다. 결국 시즌중 다시 템파베이로 이적하게 되고, 17경기에서 1승만을 거두는 등 부진을 거듭하였다.
결국 템파베이로 트레이드되서 11경기에 나섰으나 8점대 평균자책점을 찍으며 절정의 메이저생활을 보낸 서재응은 결국 쫓겨나게 된다. 그리고 2007년말 기아 타이거즈랑 계약한다
크보 시절
기아 타이거즈로 입단한 서재응은 2008년 16경기 선발로 나서 4.08의 평균자책점으로 가능성을 보였으나, 2009년 6점대로 폭망했다. 그러나 이 시즌 팀이 우승하여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2010년, 24경기에 나선 서재응은 9승 7패 평균자책점 3.34로 좋은 성적을 거둔다. 하지만 우승후좆망한 팀의 타선을 톡톡히 받은덕분에 또 10승에 실패한다. 2014년 일수강점기의 두산에서 4.42의 평균자책점과 200개의 안타를 처맞으면서도 12승을 챙긴 윾힉판과 대비된다.
ㄴ 씹타고리그에서 4.4면 준수한데 뭘
이듬해인 2011년 30경기에 나서 4.28의 평균자책점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했지만 8승 9패로 또다시 10승에 실패한다. 이쯤 되면 거의 저주 수준이다.
2012년, 서재응의 크보 체고의 시즌이 개막한다. 이 시즌 서재응은 머투수님도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윤석민과 함께 기아 선발진의 희망이었다. 개막전부터 선발로 나선 서재응은 29경기 등판해 160이닝을 투구하며 2.59의 평균자책점으로 크보를 씹어먹는다. 이때가 극심한 투고타저여서 2.59는 전체 4위의 기록이었지만, 매우 잘던졌던 것임은 틀림이 없다..
이보다 더욱 대단한 사실은 서재응이 44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각동님이 갖고 있던 연속 무실점 기록을 갈아치웠던 것이다. 이 기간동안 2연속 완봉승을 거두며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의 예술과도 같은 제구력에 타자들은 추풍낙엽과 같이 떨어져나갔다. 이때의 활약으로 13년도 WBC에 뽑히게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9승 8패를 거두며 또 10승에 실패한다. 불펜들의 불놀이와 시원하게 선풍기만 돌리던 타자들 덕에 서재응은 결국 제일 잘던지고도 10승 기회를 날려버린다. 본인 입으로 가장 아쉬운 시즌이라고 했다.
이후 서재응은 완전히 망테크를 탔고, 6점대 두번을 찍은 뒤 쓸쓸히 은퇴하신다.
은퇴 이후
기회같은거 줄 생각 말고 빨리 퇴출시켜야 합니다. |
2012년의 아쉬움을 잊지 못했던 서재응은 10승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고,
2016년 3월 15일 이탈리아인으로 국적을 숨기고 '알렉스 마에스트리'라는 이름으로 한화 이글스에 외국인 용병으로 입단했다.
그러나 시즌초 어려울 때 실질적 1선발을 맡았던 그는 갑자기 불펜으로 등판하는 등 세이콘의 혹사를 견디지 못하고 부진해서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시구왕에 해설위원으로 나왓다.
퇴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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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THE HELL!!!
5월달에 진짜 퇴출되고 대신 파비오 카스티요가 들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