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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위험}}{{심플/인간도살자}}{{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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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戰'''
'''石戰'''

2018년 11월 28일 (수) 14:56 판

이 문서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놀이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명절 온 가족이 다 같이 모여 할 수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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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戰

고구려에서 시작되어 해방직후까지 행해진 우리의 민속놀이.

이름에서 눈치챘듯이 돌가지고 싸우는 군사훈련혹은 돌던지기 챔피언쉽이나 다름없었다. 돌팔매질은 기본이고(투석전) 각목으로 두들겨패기(육박전)나 슬링샷은 옵션이었다.

고려+조선 태종때까지 국가행사+군사훈련을 위해 정부가 석전을 장려하기도 했다. 세종대왕님도 처음에는 석전을 즐기셨지만 양녕대군이 석전하다가 사람 죽였다는 뉴스가 들어오니까 금지를 시켰다.

평양안동에 살던 사람들이 석전에 특히나 능했다고 전해진다. 평안도는 전국 석전대전에서 5년연속 챔피언자리에 올랐고 임진왜란때 안동주민들로 구성된 투석부대가 짱돌로 좆본군을 참교육시켰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다.


돌가지고 싸우는거라 사람이 겁나게 죽어나갔다. 이때문에 조선시대부터 어느정도 통제가 가능한 주요도시지역에서는 석전이 철저히 금지되었다. (그러나 도성밖 깡촌에선 마을끼리 트러블 생기면 석전으로 해결하는등 허구연날 석전이 벌어졌다.)

그리고 석전에서 뽕뽑을려고 마을마다 전문 석전꾼을 고용했는데, 얘들이 훗날 깡촌들을 지배하거나 서울로 올라와 전국구를 노리던 논두렁 조폭의 기원이 되었다.

조선왕조에서 지속적으로 금지령이 내려진게 일제강점기에 그대로 이어져서 35년동안 쭈우우욱 금지령이 내려졌다. 개화이후 서구사상이 들어오고 헬조선인들의 머가리가 굵어지면서 '이건 너무 아니지 않나요?'하면서 부정적인 여론도 쫙 퍼지고 진짜 인명피해도 크니까[1]해방이후 김해북괴에서[2] 잠깐 행해지고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1. 때문에 석전자체를 존나 아니꼽게 본 항일 지식인들도 좆본의 석전 금지령에 대해서는 아무런 딴지도 걸지 않았다.
  2. 어떤 병신이 전통 계승이지랄떨면서 부활시켰다가 하도 사람들이 뒤지니까 바로 금지시켰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