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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의 전신인 경성중앙불교전문학교를 중퇴했다. 중퇴임에도 성공한 인생이라 [[동국대]]에서는 동국대 출신 문인으로 꼭 언급한다. | [[동국대]]의 전신인 경성중앙불교전문학교를 중퇴했다. 중퇴임에도 성공한 인생이라 [[동국대]]에서는 동국대 출신 문인으로 꼭 언급한다. | ||
2016년 7월 20일 (수) 18:2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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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계 죄다 쓰까묵은 적폐 쓰레기들! 히야! 없는 게 없네! 이게 씨발 조폭 새끼들이지 어딜봐서 글쟁이 면상이냐, 한국문학 살려내라, 씨발놈들아! |
개요
대한민국 운문학계 원톱티어. 한국의 최고 시인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부랄을 탁치게 만드는 풍부한 어휘력, 소스의 참신함, 한국적美의 극치, 고요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단어들의 조합. 탑티어 맞다. 반박불가다.
호는 未堂말당 ← 말당이 아니라 미당입니다... 미를 말로 읽는 클-린 디씨인 수준이?
ㄴ그게 아니라 전탱크가 말당이라 실수로 읽어서 그 뒤로 드립용으로 쓰는거ㅋㅋㅋ
ㄴ진지충 등판 ㅋㅋㅋㅋ
ㄴ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더니 옛말 의문의 1승
ㄴ일단 친일파니까 말종이라는 의미에서 말당이라고 불려도 할 말 없다
동국대의 전신인 경성중앙불교전문학교를 중퇴했다. 중퇴임에도 성공한 인생이라 동국대에서는 동국대 출신 문인으로 꼭 언급한다.
시는 잘쓰는데 인성이 쓰레기 ㄷㄷ
일제강점기에는 친일을 하며 마쓰이오장송가 등 주옥 같은 작품들을 남겼다.
해방 후에는 태세를 전환하여 광복을 기다려왔다는 국화옆에서라는 시를 쓰고, 이승만의 전기를 쓰기도 했다.
제5 공화국 때는 마법의 29만원을 얻으려 전땅크를 찬양했으나 실패했다.
나중에 친일 행각에 대해 사과 내지는 반성의 글을 올린 다른 문인들과는 달리 죽기 직전까지 친일을 사과하거나 후회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다. 다만 자기 행동이 당시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뻔뻔하게 정당화했다.
서정주가 친일파 중에서도 악질 친일파 축에 들고, 전땅끄까지 찬양한 것만 봐도 문단에서 파묻힐만하지만, 문하생이 워낙 많아서 쉴드를 쳐주기에 아직도 이름을 남기고 있다. 왜냐하면 서정주가 문단쪽을 꽉 잡고 있어서 그거 욕하다가는 팽당하기 때문. 헬조센 문단이 얼마나 썩었냐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
대표작
마쓰이 오장 송가[1]
- 아아 레이테만[2]은 어데런가
- 언덕도
- 산도
- 뵈이지 않는
- 구름만이 둥둥둥 떠서 다니는
- 몇천 길의 바다런가
- 아아 레이테만은
- 여기서 몇만 리런가......
- 귀 기울이면 들려오는
- 아득한 파도소리......
- 우리의 젊은 아우와 아들들이
- 그 속에서 잠자는 아득한 파도소리......
- 얼굴에 붉은 홍조를 띄우고
- 「갔다가 오겠습니다」
- 웃으며 가드니
- 새와 같은 비행기가 날아서 가드니
- 아우야 너는 다시 돌아오진 않는다
- 마쓰이 히데오!
- 그대는 우리의 오장(伍長) 우리의 자랑.
- 그대는 조선 경기도 개성 사람
- 인씨(印氏)의 둘째 아들 스물한 살 먹은 사내
- 마쓰이 히데오!
- 그대는 우리의 가미가제 특별공격대원
- 구국대원
- 구국대원의 푸른 영혼은
- 살아서 벌써 우리게로 왔느니
- 우리 숨 쉬는 이 나라의 하늘 위에 조용히 조용히 돌아왔느니
- 우리의 동포들이 밤과 낮으로
- 정성껏 만들어 보낸 비행기 한 채에
- 그대, 몸을 실어 날았다간 내리는 곳
- 소리 있이 벌이는 고흔 꽃처럼
- 오히려 기쁜 몸짓 하며 내리는 곳
- 쪼각쪼각 부서지는 산더미 같은 미국 군함!
- 수백 척의 비행기와
- 대포와 폭발탄과
- 머리털이 샛노란 벌레 같은 병정을 싣고
- 우리의 땅과 목숨을 뺏으러 온
- 원수 영미의 항공모함을
- 그대
- 몸뚱이로 내려쳐서 깨었는가?
- 깨뜨리며 깨뜨리며 자네도 깨졌는가
- 장하도다
- 우리의 육군항공 오장 마쓰이 히데오여
- 너로 하여 향기로운 삼천리의 산천이여
- 한결 더 짙푸르른 우리의 하늘이여
- 아아 레이테만은 어데런가
- 몇천 길의 바다런가
- 귀 기울이면
- 여기서도, 역력히 들려오는
- 아득한 파도소리...... 레이테만의 파도소리......
전두환 대통령 각하 56회 탄신일에 드리는 송시
- 처음으로 한강을 넓고 깊고 또 맑게 만드신 이여
- 이나라 역사의 흐름도 그렇게만 하신 이여
- 이 겨레의 영원한 찬양을 두고두고 받으소서.
- 새맑은 나라의 새로운 햇빛처럼
- 님은 온갖 불의와 혼란의 어둠을 씻고
- 참된 자유와 평화의 번영을 마련하셨나니
- 잘 사는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 모든 물가부터 바로 잡으시어
- 1986년을 흑자원년으로 만드셨나니
- 안으로는 한결 더 국방을 튼튼히 하시고
- 밖으로는 외교와 교역의 순치를 온 세계에 넓히어
- 이 나라의 국위를 모든 나라에 드날리셨나니
- 이 나라 젊은이들의 체력을 길러서는
- 86아세안 게임을 열어 일본도 이기게 하고
- 또 88서울올림픽을 향해 늘 꾸준히 달리게 하시고
- 우리 좋은 문화능력은 옛것이건 새것이건
- 이 나라와 세계에 떨치게 하시어
- 이 겨레와 인류의 박수를 받고 있나니
- 이렇게 두루두루 나타나는 힘이여
- 이 힘으로 남북대결에서 우리는 주도권을 가지고
- 자유 민주 통일의 앞날을 믿게 되었고
- 1986년 가을 남북을 두루 살리기 위한
- 평화의 댐 건설을 발의하시어서는
- 통일을 염원하는 남북 육천만 동포의 지지를 받고 있나니
- 이 나라가 통일하여 홍기할 발판을 이루시고
- 쥐임없이 진취하여 세계에 웅비하는
- 이 민족기상의 모범이 되신 분이여!
- 이 겨레의 모든 선현들의 찬양과
- 시간과 공간의 영원한 찬양과
- 하늘의 찬양이 두루 님께로 오시나이다
급식충들에게 다행이인 점
이새낀 친일파라서 수능 국어문제에 얘 작품 안나올꺼다. 물론 내신에선 나올 수도 있다. 당연히 까는 용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