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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정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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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 만든 정치 이념(?)이 [[주체사상]]이라면 이건 [[김정일]]이 만든 정치 이념이다. 뉴스에서 김정일을 언급하면서 뒤따라오는 호칭 '''국방 위원장'''은 이 정치이념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주체사상]]이 [[김일성]]이 만든 정치이념(?)이라면
[[주체사상]]을 토대로 한 이념으로, 말그대로 나라가 씹병신이 되든지 린민들이 굶어뒤지든지, 없는 살림에 군대만 키운 후 외세의 간섭과 내부의 반동분자를 미연에 방지, 천년만년 금수저 물고 기쁨조와 떡치면 장땡이라는 애미 없는 사상이다. 한마디로 우덜식 군국주의.


이건 [[김정일]]이 만든 정치이념이다. 뉴스에서 김정일을 언급하면 뒤에 따라오는 호칭인 '''국방위원장'''은 이 정치이념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정치학에서는 보통 '''경제와 기술 발전의 상호 호환 → 질좋은 장비와 막강한 군대를 유지 → 강력한 군대'''라고 하지만 반대로 이쪽은 '''우덜식 사회주의로 무장(진짜로 하는 소리다) → 강력한 군대 →  경제 발전'''이라는, 수령님 위스키 처먹다 술김에 토해서 내놓은 듯한 방식이다.


[[주체사상]]을 토대로 한 이념으로, 말그대로 나라가 씹병신이 되건, 린민들이 굶어뒤지던간에 없는 살림에 군대만 키운 후 외세의 간섭과 내부의 반동분자를 미연에 방지, 천년만년 금수저 물고 기쁜조와 떡치면 짱땡이라는 애미뒤진사상이다. 한마디로 우덜식 군국주의 사상이다.
문제는 우덜식 사회주의부터가 우덜식 자본주의, 한국적 민주주의보다 심히 엠창스럽기 짝이없는데다가 자칭 '''강력한''' 군대조차도 저장 강박증처럼 꽉꽉 채워놓고 핵으로 땜빵 처리하려는 것이다. 근데 그 군대마저 미국 응딩이 없이도 남한한테 발리는 수준 ㄷㄷ


정치학에서는 보통 '''경제발전과 기술발전의 상호 호환 → 질좋은 장비와 막강한 군대를 유지함 → 강력한 군대'''이지만 반대로 이쪽은 '''우덜식 사회주의로 무장(진짜로 하는 소리다) → 강력한 군대 →  경제 발전'''이라는 수령님 위스키 쳐먹다 술김에 토해낸듯한 공식이다.
'''기술력도 지고, 경제도 지고, 군사력도 지고.''' 북한이 왜 사상과 자주와 자존심을 챙기는지 알 만하다. 똥수저 노숙자들에게 남는 게 그거지 뭐...


문제는 우덜식 사회주의 부터가 우덜식 자본주의, 한국적 민주주의 보다도 심히 엠창스럽기 짝이없는데다가
김정일의 놀라운 혜안으로 세계 학자들 뒷목 붙잡게 만드는 모습에 불알을 탁치고 간다.


자칭 '''강력한''' 군대 조차도 저장 강박증 마냥 꽉꽉 채워놓고 핵으로 땜빵 처리하려는 것이다.  
밀뜨억들은 아쉬워 하겠지만 21세기에 들어와서 군대는 젊은 층을 갈아서 돈과 노동력을 소모할 뿐, 소득을 내기에는 비효율적인 집단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나마 있던 북괴군마저 둔전병, 노가다꾼, 비적단으로 전락시키는데 일조해주셨다. 애초에 미제, 닛뽕, 남조선에게 호전광 국가라고 운운하는 주제에 틈만 나면 전투를 운운하며 주민들을 업적 노예로 부려먹고 핵폭탄 쇼를 벌이며 군국주의 정책을 펴는 게 머가리에 뭐가 들어있으면 북괴 인민들이 납득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근데 그 군대마저 미국 응딩이없이도 남한한테 발리는수준 ㄷㄷ
하지만 [[꿀꾸리우스]]대에 이르러서 꿀꾸리우스가 북괴 정계를 자신의 오나홀인 당 중심으로 개편하고 자기가 믿지 않았던 군부를 초토화시킴에 따라 좆퇴물이 되었다.
 
'''기술력도 지고, 경제도 지고, 군사력도 지고.''' 북한이 왜 사상과 자주와 자존심 챙기는지 알법도 하다. 똥수저 노숙자들에게 남는게 그거지 뭐...
 
김정일의 놀라운 혜안으로 세계 학자들 뒷목 잡게 만드는 모습에 불알을 탁치고 간다.
 
밀뜨억들은 아쉬워 하겠지만 21세기에 들어와서 군대는 젊은 층을 갈아서 돈과 노동력을 소모할 뿐 소득을 내기에는 비효율적인 집단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나마 있던 북괴군 마저 둔전병, 노가다꾼, 비적단으로 전락시키는데 일조해 주셨다.
 
애초에 미제 , 닛뽕, 남조선에게 호전광 국가 운운하는 주제에 틈만나면 전투 운운하며 주민들을 업적 노예로 부려먹고 핵폭탄 쇼를 벌이며 군국주의 정책을 펴는게 머가리에 뭐가 들으면 북괴 인민들이 납득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하지만 애미쳐뒤진 [[꿀꾸리우스]]대에이르러 꿀꾸리우스가 북괴정계를 자신의 오나홀인 당 중심으로 개편하고 자기가 믿지않았던 군부를 초토화시킴에 따라 좆퇴물이 되었다.

2019년 4월 20일 (토) 11:17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경고! 리 문서른 주체사상, 선군정치롸 밀접한 관련리 맀습레다.
뤼 멍청한 사리비 종교급릐 두 사상레 선동당하지 랂도록 착한 디시뤼키러들른 리 문서를 렬람 시 라무쪼록 주릐 해주시기 바랍레다.
경고! 이 문서는 파시즘/파시스트와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김일성이 만든 정치 이념(?)이 주체사상이라면 이건 김정일이 만든 정치 이념이다. 뉴스에서 김정일을 언급하면서 뒤따라오는 호칭 국방 위원장은 이 정치이념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주체사상을 토대로 한 이념으로, 말그대로 나라가 씹병신이 되든지 린민들이 굶어뒤지든지, 없는 살림에 군대만 키운 후 외세의 간섭과 내부의 반동분자를 미연에 방지, 천년만년 금수저 물고 기쁨조와 떡치면 장땡이라는 애미 없는 사상이다. 한마디로 우덜식 군국주의.

정치학에서는 보통 경제와 기술 발전의 상호 호환 → 질좋은 장비와 막강한 군대를 유지 → 강력한 군대라고 하지만 반대로 이쪽은 우덜식 사회주의로 무장(진짜로 하는 소리다) → 강력한 군대 → 경제 발전이라는, 수령님 위스키 처먹다 술김에 토해서 내놓은 듯한 방식이다.

문제는 우덜식 사회주의부터가 우덜식 자본주의, 한국적 민주주의보다 심히 엠창스럽기 짝이없는데다가 자칭 강력한 군대조차도 저장 강박증처럼 꽉꽉 채워놓고 핵으로 땜빵 처리하려는 것이다. 근데 그 군대마저 미국 응딩이 없이도 남한한테 발리는 수준 ㄷㄷ

기술력도 지고, 경제도 지고, 군사력도 지고. 북한이 왜 사상과 자주와 자존심을 챙기는지 알 만하다. 똥수저 노숙자들에게 남는 게 그거지 뭐...

김정일의 놀라운 혜안으로 세계 학자들 뒷목 붙잡게 만드는 모습에 불알을 탁치고 간다.

밀뜨억들은 아쉬워 하겠지만 21세기에 들어와서 군대는 젊은 층을 갈아서 돈과 노동력을 소모할 뿐, 소득을 내기에는 비효율적인 집단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나마 있던 북괴군마저 둔전병, 노가다꾼, 비적단으로 전락시키는데 일조해주셨다. 애초에 미제, 닛뽕, 남조선에게 호전광 국가라고 운운하는 주제에 틈만 나면 전투를 운운하며 주민들을 업적 노예로 부려먹고 핵폭탄 쇼를 벌이며 군국주의 정책을 펴는 게 머가리에 뭐가 들어있으면 북괴 인민들이 납득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꿀꾸리우스대에 이르러서 꿀꾸리우스가 북괴 정계를 자신의 오나홀인 당 중심으로 개편하고 자기가 믿지 않았던 군부를 초토화시킴에 따라 좆퇴물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