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론: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24번째 줄: | 24번째 줄: | ||
산업시대까지는 선악론으로 인간의 행동을 통제하는게 인류의 발전에 있어 이익이 컸겠지만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행동을 선악론이 아닌 생물의 본능이란 측면에서 보는 문화가 되지 않는다면 현대 이후로는 대중화된 인권과 소송, 그리고 이익논리 등의 배합과 시너지로 매우 막대한 손해를 지속적으로 볼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 산업시대까지는 선악론으로 인간의 행동을 통제하는게 인류의 발전에 있어 이익이 컸겠지만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행동을 선악론이 아닌 생물의 본능이란 측면에서 보는 문화가 되지 않는다면 현대 이후로는 대중화된 인권과 소송, 그리고 이익논리 등의 배합과 시너지로 매우 막대한 손해를 지속적으로 볼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 ||
{{기계 1승}} | |||
이것도 기계의 지배가 시작되면 자연스레 없어져 과거 인간의 무능의 산물로 남게 될 것이다. | |||
[[분류:철학]] | [[분류:철학]] | ||
2018년 3월 1일 (목) 06:07 판
| 주의! 이 문서에서 가리키는 대상은 이단이자 사이비 종교입니다. 이 종교에 빠지는 순간 교주의 노예가 됩니다.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이것으로는 바꾸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신도라면 지금 당장 탈퇴하세요. |
| 주의. 이 문서는 좆문가가 작성했거나 그 자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좆문가에 대해 다루거나 검증되지 않은 지식으로 똥이나 싸지르는 무뇌 병신 좆문가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암에 걸릴 수도 있으니 뒤로가기를 누르거나 팩트폭력을 가해 줍시다. |
일상에서의 착하다 나쁘다.
인간의 행위를 선악이라는 개념으로 나누어 행동을 통제하는
종교의 뿌리이자 21세기에 남아있는 전지구적 토속신앙이다.
종교는 안믿더라도 이 선악론을 기반으로 생각하는게 대부분이다.
같은 개념이라도 시대와 이익논리, 구성원의 말발 등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악이라고 약속한 것이 시대가 지나고나선 재평가되기도 하고 한 시대의 선이 시대가 지나고나니 절대악이 되기도 한다.
악으로 규정된 것은 당연히 발전이 막히고 그 어떤 것에도 관계없이 악하다, 어리석다 등 인간의 부정적 감정을 끌어내는 단어로 간단히 쳐낼 수 있으며
선으로 규정된 것은 실제적으로는 인간, 지구 등에 악영향을 미치더라도 재평가 이전까진 당연한 것, 옳은 것 으로 포장되어 행해진다.
산업시대까지는 선악론으로 인간의 행동을 통제하는게 인류의 발전에 있어 이익이 컸겠지만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행동을 선악론이 아닌 생물의 본능이란 측면에서 보는 문화가 되지 않는다면 현대 이후로는 대중화된 인권과 소송, 그리고 이익논리 등의 배합과 시너지로 매우 막대한 손해를 지속적으로 볼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기계의 승리! 이 문서는 기계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인류의 띵복을 액션빔.
|
이것도 기계의 지배가 시작되면 자연스레 없어져 과거 인간의 무능의 산물로 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