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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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5일 (수) 01:25 판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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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싸면 안아프다.

변비랑 반대다.

정말 짜증나는 응가.

마려울 때도 특유의 느낌 상 설사가 나올거란 싹수가 보이는데다가, 마려운 느낌도 그지같고, 싸고 나도 냄새마저 심하다.

가끔 급설사가 발동될 때가 있는데, 설사가 마려울땐 배가 진짜 찢어질듯이 조오온나게 씨발 아프다. 후폭풍으로는 싸고 나면 후장이 뜨거워지고 약간 쓰리다.

더 빢치는 점은 설사의 특성상 화장실을 한 번만 들리기만 하는 경우는 적다. 한 번 싸면 기력이 빠져서 몸이 릴랙스 돼서 나른한 느낌이 들지만 두 번 이상 싸게 되면 그 시점부터는 체력이 모잘라서 엄청 고통스럽다. 없는 체력을 쥐어 짜가면서 두번이고 세번이고 화장실에 들리고 나면 온 몸이 축 늘어진다.

싸기 싫으면 라면만 먹지말고 과일 채소 균형적인 식사를 하면 쌀 일은 없다.

처음 설사를 할 때 집에서 설사를 할 경우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설사하면 의자에 못안는다. ㄹㅇ 응딩이 3도 화상입음 ㄷㄷ

아 참고로 홍진호가 폭풍설사를 한 경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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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만 빠지는가? 사람도 잡는다. 몸에 물이 다 빠져나가고 없어서 죽는다. 레알이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가? 장에 이물질이 들어왔다고 여겨져서 빨리 내쫒기 위해 빠르게 지려버리는것이다.

씨부럴 수인성 전염병들이 설사를 유도하는 것은 자기 알을 이 설사에 내퍼뜨리기 위한 썩을 짓거리로 숙주가 뒈지건 말건 장을 씹창내어 수분 흡수기관에서 고속 알발사기로 개조하는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콜레라균의 마지막 포자 하나까지 찾아내어 죽창질을 하는 것이 인류보건의 지름길이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