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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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밥이랑 비벼먹으면 ㄹㅇ 밥도둑이다.'''</small>
<small>'''밥이랑 비벼먹으면 ㄹㅇ 밥도둑이다.'''</small>
{{진실}}
{{스피드왜건}}
힘만 빠지는가? 사람도 잡는다. 몸에 물이 다빠져나가고 없어서 죽는다. 레알이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가? 장에 이물질이 들어왔다고 여겨져서 빨리 내쫒기 위해 빠르게 지려버리는것이다.
씨부럴 수인성 전염병들이 설사를 유도하는것은 자기 알을 이 설사에 내퍼뜨리기 위한 썩을 짓거리로 숙주가 뒈지건 말건 장을 씹창내어 수분 흡수기관에서 고속 알발사기로 개조하는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콜레라균의 마지막 포자 하나까지 찾아내어 죽창질을 하는것이 인류보건의 지름길이다.


== 참고 ==
== 참고 ==

2015년 8월 24일 (월) 22:19 판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틀:성역

살살싸면 안아프다.

변비랑 반대다.

정말 짜증나는 응가.

마려울 때도 특유의 느낌 상 설사가 나올거란 싹수가 보이는데다가, 마려운 느낌도 그지같고, 싸고 나도 냄새마저 심하다.

가끔 급설사가 발동될때가 있는데, 설사가 마려울땐 배가 진짜 찢어질듯이 조오온나게 씨발 아프다. 후폭풍으로는 싸고나면 후장이 뜨거워지고 약간 쓰리다

더 빢치는 점은 설사의 특성상 화장실을 한 번만 들리기만 하는 경우는 적다. 한 번 싸면 기력이 빠져서 몸이 릴랙스 돼서 나른한 느낌이 들지만 두 번 이상 싸게 되면 그 시점부터는 체력이 모잘라서 엄청 고통스럽다. 없는 체력을 쥐어 짜가면서 두번이고 세번이고 화장실에 들리고 나면 온 몸이 축 늘어진다.

싸기싫으면 라면만 먹지말고 과일 채소 균형적인 식사를 하면 쌀일은없다

처음 설사를 할때 집에서 설사를 할 경우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밥이랑 비벼먹으면 ㄹㅇ 밥도둑이다.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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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를 하도록 하지!! 나의 이름은 참견쟁이, 스피드왜건!!
이 문서는 지독할 정도로 설명충 냄새가 나! 짜증난다고! 토사물보다 못한 냄새가 풀풀 풍긴단 말야!
객관성을 위해 재미를 없앴다고? 아니지!! 이 문서의 작성자 또는 대상은 태어날 때부터 노잼이라고!

힘만 빠지는가? 사람도 잡는다. 몸에 물이 다빠져나가고 없어서 죽는다. 레알이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가? 장에 이물질이 들어왔다고 여겨져서 빨리 내쫒기 위해 빠르게 지려버리는것이다.

씨부럴 수인성 전염병들이 설사를 유도하는것은 자기 알을 이 설사에 내퍼뜨리기 위한 썩을 짓거리로 숙주가 뒈지건 말건 장을 씹창내어 수분 흡수기관에서 고속 알발사기로 개조하는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콜레라균의 마지막 포자 하나까지 찾아내어 죽창질을 하는것이 인류보건의 지름길이다.

참고